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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2550억' EPL 역대 최고 이적료 탄생...맨시티, 앤더슨 영입 완료 (127.14)
▲ 출처| 파브리시오 로마노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맨체스터 시티가 엘리엇 앤더슨을 품는다. 맨시티는 2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맨시티와 노팅엄 포레스트가 엘리엇 앤더슨 이적에 합의했다"라며 "앤더슨은 현재 잉글랜드 대표팀 소속으로 FIFA 월드컵에 참가 중이며, 캔자스에서 메디컬 테스트를 마쳤다. 이적에 필요한 공식 절차는 그가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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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2365억!' EPL 역대 최고 이적료 깨진다 "HERE WE GO"...맨시티, 앤더슨 영입 임박 (125.35)
▲ 출처| 파브리시오 로마노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프리미어리그 내 가장 뜨거웠던 엘리엇 앤더슨이 행선지를 정했다. 맨체스터의 맨체스터 시티로 향한다. 유럽 축구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가 26일(한국시간) 특유의 멘트인 "Here we go"와 함께 "앤더슨의 맨시티 이적이 사실상 확정됐다. 양 구단은 1억 1,600만 파운드(약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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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프리미어리거 위기인데, 일본 이어 호주도 대형 스타 탄생 예고..."18살에 최고 이적료 기록 경신 임박" (37.1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북중미 월드컵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긴 호주 축구의 차세대 스타가 프리미어리그 입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이적이 성사될 경우 호주 축구 역사상 최고 이적료 기록도 새롭게 쓰게 된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3일(한국시간) "호주 국가대표 수비수 루카스 헤링턴(18)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승격팀 헐 시티 이적에 근접했다"고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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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2050억! '토트넘 미쳤다' 3일 만에 구단 레코드 경신, 토날리에 1억 파운드 올인...올 시즌 5호 신입생 (33.61)
▲ 출처| 토트넘 훗스퍼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토트넘 훗스퍼가 파격적인 이적시장을 보내고 있다. 산드로 토날리를 영입하며 중원 보강을 이뤄냈다. 토트넘은 6일(한국시간) 구단 SNS 채널을 통해 "토날리, 토트넘에 온 걸 환영해"라는 문구와 함께 55초짜리 영상을 공개했다. 또 공식 홈페이지에 "토트넘은 취업 허가 발급을 전제로 토날리 영입을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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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국가대표에게 '특급 지원군' 온다…HERE WE GO 확인 "브렌트퍼드 역사상 최고 이적료 경신"→PSG 추격군 에이스, 794억에 영국행 합의 (26.30)
▲ 출처| 파브리치오 로마노 SNS ▲ 한국 국가대표 센터백 김지수(사진)에게 '특급 지원군'이 도착한다. 브렌트퍼드가 지난 시즌 리그앙 2위팀 RC 랑스에서 맹활약한 중앙 미드필더 마마두 상가레(위 사진) 영입에 사실상 성공했다. 첼시·크리스탈 팰리스의 추격을 일축했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국가대표 센터백 김지수(21)에게 '특급 지원군'이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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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0억' 프리미어리그 1위인데...역대 최악의 '사기 매물' 될까, 턴오버 2회→평점 6.5 굴욕, 리버풀은 갈라타사라이에 0-1 패배 (19.8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갈수록 존재감이 희미해진다. 독일 분데스리가를 지배했던 경기력은 온데간데없다. 리버풀은 1일(한국시간) 튀르키예 람스 파크에서 열린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 2라운드에서 갈라타사라이에 0-1로 패했다. 전반 16분에 터진 빅터 오시멘의 선제골은 그대로 결승골이 됐다. 이로써 리버풀은 직전 프리미어리그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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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39억, 2339억! 이렇게 못할 줄 누가 알았을까, '57골 65도움' 파괴력이 사라졌다...8경기 1도움 '최악의 부진' (18.9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이렇게 못할 줄 누가 알았을까. 현재까지 아쉬운 모습이다. 리버풀은 지난 27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셀허스트 파크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6라운드에서 크리스탈 팰리스에 1-2로 졌다. 전반 9분 이스마일라 사르에게 선제골을 내준 리버풀은 후반 42분 페데리코 키에사의 동점골로 균형을 맞췄다. 하지만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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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BBC ‘비피셜’ 떴다, “태업 선언→리버풀 이적” 팬들에게 작별인사 “영광이었다” EPL 역사를 바꾼 이삭 (11.38)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알렉산더 이삭(25, 리버풀)이 프리미어리그 역대 최고 이적료로 이적했다. 이적 과정에서 전 소속팀(뉴캐슬 유나이티드)과 썩 좋지 않았지만 그래도 팬들에게는 마지막 작별 인사를 했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3일(한국시간) “이삭이 리버풀 이적 후 뉴캐슬 팬들에게 ‘영원히 감사하다’는 메시지를 남겼다”고 알렸다. 이삭은 지난 1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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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열도 오열! 토트넘 감독 '오피셜' 공식발표..."허벅지 부상으로 첼시전 결장" 안 풀리는 日 유망주 (7.08)
▲ ⓒ타카이 SNS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완벽히 자취를 감췄다. 꿈을 안고 프리미어리그에 입성했지만, 혹독한 시련만이 계속된다. 토트넘 홋스퍼는 오는 2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0라운드에서 첼시를 상대한다. 이 경기를 앞둔 토마스 프랭크 감독은 지난달 31일 사전 기자회견에
20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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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역대급 트로피 확보! 33살에 신인상까지 노린다…MLS 오자마자 상복 늘어난다 → 최종 목표는 PO 우승 (6.39)
▲ MLS 사무국은 손흥민의 대표팀 활약뿐 아니라 리그 내 파급 효과도 상세히 분석했다. LAFC가 손흥민을 영입하면서 지불한 이적료는 2660만 달러로, MLS 역대 최고액이다. 연봉은 약 870만 달러로 메시 다음이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3, 로스앤젤레스FC)이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에 입성한 지 82일 만에 역사를 썼다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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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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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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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