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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역대급 트레이드 실패' 유망주 내주고 데려왔는데 11일 만에 방출…한때 에이스였는데 마이너 강등 걱정 처지 (115.44)
▲ 지난 21일 밀워키 브루어스 소속으로 데뷔전을 치른 랜스 맥컬러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밀워키 브루어스가 트레이드로 영입한 베테랑 우완 랜스 맥컬러스 주니어와 불과 2주도 지나지 않아 결별 수순을 밟으면서 역대급 트레이드 실패 사례로 남을 전망이다. 밀워키는 27일(한국시간) 콜로라도 로키스와 경기를 앞두고 맥컬러스를 지명할당(DFA)했다고 발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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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대형 트레이드 성사…'몸값 1180억' 간판스타 내보냈다, 파격 트레이드 이유는? (110.11)
▲ 휴스턴 애스트로스가 우승 주역 중 한 명이었던 랜스 맥컬러스 주니어를 밀워키 브루어스로 트레이드했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휴스턴 애스트로스가 구단 황금기를 함께했던 프랜차이즈 투수 랜스 맥컬러스를 결국 트레이드했다. 샐러리캡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트레이드 마감시한을 앞두고 로스터 유연성을 확보하기 위한 결정이다. 디애슬레틱을 비롯한 현지 언론들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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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미아 걱정했는데 구단 역사 갈아치웠다…253호 폭발→메츠 최다 홈런자 등극 (8.50)
▲ 뉴욕 메츠 거포 피트 알론소.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뉴욕 메츠 거포 피트 알론소가 뉴욕 메츠 구단 역사를 갈아치웠다. 13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플러싱 시티필드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경기에 4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한 알론소는 3회 애틀랜타 선발 스펜서 스트라이드가 던진 시속 95.1마일 초구 포심 패스트볼을
202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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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홈런 1위' 롤리 홈런 더비도 우승…'포수 최초' (5.40)
▲ 메이저리그 홈런 1위 칼 롤리가 2025 메이저리그 올스타전 홈런 더비에 참가했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메이저리그 홈런 선두를 달리고 있는 칼 롤리(시애틀 매리너스)가 2025 메이저리그 홈런 더비에서도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15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크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올스타전 홈런 더비에서 주니오르 카
202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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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점·OPS 1위' 홈런왕, 타율 3위에 출루율은 2위…FA 대박의 향기가 난다 (1.13)
▲ 피트 알론소.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이제 홈런만 잘 치는 선수가 아니다. 파워에 정교함까지 장착했다. 시즌 초반 피트 알론소(31) 활약이 대단하다. 타율 0.346(78타수 22안타)에 6홈런 24타점 13득점 OPS(출루율+장타율) 1.171로 메이저리그를 폭격하고 있다. 장기인 홈런은 공동 6위, 타점 1위, OPS 1위다. 여기에 타율은
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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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주춤한 사이, 1위 빼앗겼다…알론소 '시즌 11호 2루타' 작렬+OPS도 NL 1위 (1.07)
▲ 미국 메이저리그 뉴욕 메츠 피트 알론소의 시즌 초반이 매섭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이정후가 굳건하게 지켜 왔던 메이저리그 2루타 부문 1위를 뉴욕 메츠 거포 피트 알론소에게 빼앗겼다. 24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퀸스 플러싱에 있는 시티필드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필라델피아와 경기에 3번 타자 1루수로 출전한 알론소는 시즌 11호 2루타를
202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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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겨울 쪽박 찬 '홈런왕', FA 대박 예고 "올해 135타점 넘길 것" (0.93)
▲ 피트 알론소.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피트 알론소(31)에게 지난 겨울은 유난히도 추웠다. 지난 시즌이 끝나고 알론소는 FA(자유계약선수)가 됐다. 알론소는 대박을 꿈꿨다. 그의 에이전트인 스캇 보라스는 과거 프린스 필더가 맺은 9년 2억 1400만 달러(약 3125억 원) 계약을 언급했다. 알론소 역시 최소 6년 이상의 대형 계약을 원했다. 하지
2025-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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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위협한다…'소토+알론소' 초호화 타선 완성 "메이저리그에서 가장 강해" (0.25)
▲ 뉴욕 메츠 거포 피트 알론소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뉴욕 메츠와 협상에 난항을 겪었던 내셔널리그 홈런왕 피트 알론소가 잔류한다. MLB.com은 6일(한국시간) 알론소가 메츠와 재계약에 합의했다는 소식과 함께 "계약 조건은 2년 5400만 달러이며, 2025 시즌 뒤 옵트아웃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세부 내용은 2025년 시즌 계약금 1000만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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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츠가 이겼다…'6년 요구' 알론소 항복, 메츠와 2년 계약→사실상 FA 재수 (0.24)
▲ 뉴욕 메츠 내야수 피트 알론소. 2025시즌도 뉴욕 메츠 유니폼을 입고 뛸 수 있게 됐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뉴욕 메츠와 협상에 난항을 겪었던 내셔널리그 홈런왕 피트 알론소가 잔류한다. MLB.com은 6일(한국시간) 알론소가 메츠와 재계약에 합의했다는 소식과 함께 "계약 조건은 2년 5400만 달러이며, 2025 시즌 뒤 옵트아웃이 가능하다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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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제로 홈런왕', 요구액 3065억→1145억까지 낮췄다…"그래도 계약 쉽지 않아" (0.20)
▲ 피트 알론소. 이제서야 눈높이를 낮췄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이제야 자기 객관화가 조금씩 되고 있다. 미국 스포츠 매체 '스포팅 뉴스'는 25일(이하 한국시간) "피트 알론소(31) 에이전트인 스캇 보라스는 코디 벨린저와 비슷한 규모의 계약으로 요구액을 낮췄다. 토론토 블루제이스, LA 에인절스가 알론소 영입에 관심이 있으나 계약에 가까워지진
2025-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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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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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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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