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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협회 ‘오피셜’ 공식발표, 한국 대표팀 차기 감독 선임 못한 상황에 “10월 A매치 베네수엘라·우즈베키스탄 맞대결 확정” (31.00)
▲ 대한축구협회는 홍명보 전 국가대표팀 감독이 사퇴한 이후로 아직 대표팀 감독을 선임하지 못했다ⓒ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북중미월드컵 이후 홍명보 국가대표 팀 감독이 사퇴하면서 감독직이 공백이다. 협회장, 감독 모두 공석인 ‘월드컵 후폭풍’에 사실상 업무가 마비된 상황. 10월 A매치 평가전 상대 팀이 공개됐다. 대한축구협회는 28일 “대한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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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거스 포옛 감독, 한국 국가대표팀 감독 부임 성공해 치를까’…韓 축구 9월·10월 A매치 4연전 상대 팀 ‘에콰도르, 우루과이, 베네수엘라, 우즈베키스탄’ 확정 (25.36)
▲ ⓒ대한축구협회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한국 축구가 무너지고 흔들리고 있지만, ‘축구의 시간은 간다’. 임시 감독을 공개 채용해 8월 안에 선임을 끝내겠다는 계획 속 9월과 10월 국제축구연맹(FIFA) A매치 4연전 상대 팀이 모두 결정됐다. 대한축구협회는 5일 오는 9월 국내에서 개최되는 '하나은행 초청 축구 국가대표팀 친선경기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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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대한민국을 도와주지 않아, 홍명보 감독 웃는 소식 들린다…'이겨도 탈락' 우즈벡 감독 "콩고 이길 수 있는 상대" (25.33)
▲ 벼랑 끝에 몰린 홍명보호의 운명은 잃을 것이 없는 우즈베키스탄의 투지에 달려 있다. 28일 칸나바로 감독이 준비한 마지막 승부수가 한국 축구에 기적 같은 32강행 티켓을 안길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홍명보호의 바람 반대로만 이뤄지고 있다. 아무도 대한민국 축구의 조별리그 통과를 원하지 않는 듯한 흐름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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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끝내 대한민국 ‘절망’, 홍명보호 ‘사상 첫 48개국 월드컵' 조별 탈락 확정…32강 진출 실패 '대참사' (24.89)
▲ ⓒ연합뉴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과달라하라(멕시코) 박대성 기자]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의 희망이 사라졌다. 와일드카드 경합의 실낱 희망 중 하나였던 K조 최종전에서 콩고민주공화국(이하 민주콩고)이 우즈베키스탄을 꺾으면서 경우의 수가 모두 깨졌다. 북중미 월드컵 32강 토너먼트 진출이 최종적으로 무산됐다. 민주콩고는 28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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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놈 때문에 한국이 월드컵에서 탈락했다" 일부 축구 팬들, 맨체스터 시티 수비수 향한 몰상식한 비난 쏟아내 (22.9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애꿎은 화풀이다. 애초에 한국이 잘했으면 문제가 없었다. 우즈베키스탄은 28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K조 3차전에서 콩고민주공화국에 1-3 역전패를 당했다. 이로써 한국은 자연스레 32강 진출에 실패했다. 한국은 조별리그에서 1승 2패를 거둔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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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도 없고, 정몽규도 떠났다' 밑바닥에서 시작하는 韓 축구, 10월 A매치 2연전 상대 공개...베네수엘라-우즈벡과 격돌 (21.8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사령탑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지만 경기 일정은 먼저 확정됐다. 홍명보 전 감독의 사퇴 이후 임시 감독 체제를 준비 중인 한국 축구대표팀이 오는 10월 베네수엘라, 우즈베키스탄과 연달아 맞붙는다. 대한축구협회는 28일 “오는 9월과 10월 국내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초청 축구국가대표팀 친선경기 4연전 가운데 10월 두 경기 상대를 확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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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만 세계 수준이었다" 日 언론 냉정 평가…홍명보호 충격패 포함 아시아 5연패 수렁→"북중미에서 20경기 단 3승뿐" 출전권 확대 재논쟁 예고 (21.52)
▲ 출전국 확대 수혜를 입은 아시아 축구가 기대만큼의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다. 일본을 제외한 모든 아시아국이 고전하고 있단 평가가 힘을 얻는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출전국 확대 수혜를 입은 아시아 축구가 기대만큼의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다. 일본을 제외한 모든 아시아국이 고전하고 있단 평가가 힘을 얻는다. 일본 '게키사카'는 26일 "이번 월드컵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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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돌아왔다" 호날두 작심 세리머니, '최초' 월드컵 6개 대회 연속 득점 → 포르투갈, 우즈베키스탄 5-0 완파 '우승 도전 시작' (20.50)
▲ 우즈베키스탄전 5-0 대승에 2골을 넣으며 크게 기여한 호날두는 TV 카메라 렌즈를 응시하며 포르투갈의 골칫거리라고 했던 사람들에게 단호한 메시지를 외쳤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비판 여론을 비웃기라도 하듯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화려한 부활을 알렸다. 포르투갈도 호날두의 맹활약을 앞세워 대회 첫 승을 대승으로 장식하며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 포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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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월드컵 탈락하니 조나단에 분풀이…"콩고 이겨서 좋냐" 황당 악플 (20.20)
▲ 조나단. 출처| 조나단 SNS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탈락하자 방송인 조나단에게 악성 댓글이 쏟아져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28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월드컵 K조 조별리그 3차전에서 콩고민주공화국이 우즈베키스탄을 3-1로 제압했다. 한국은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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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메시 질문, 불쾌한 호날두 "신경 안 쓴다"…2골 맹활약, "은퇴한 사람처럼 취급받았다" 심경 토로 (18.36)
▲ 우즈베키스탄과 조별리그 2차전에서 멀티골과 함께 5-0 승리를 이끈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메시에 대해선 신경 쓰지 않는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알나스르)가 월드컵 역사에 또 하나의 이정표를 세웠다. 우즈베키스탄을 상대로 멀티골을 터뜨리며 사상 최초로 6개 월드컵 대회에서 모두 득점한 선수가 됐다. 포르투갈은 25일(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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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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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