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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홍원, 또 학폭 의혹 나왔다…소속사 "가족 협박·작업실 손괴, 강경대응"[공식] (32.56)
▲ 양홍원. 출처| 양홍원 SNS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래퍼 양홍원이 또 한번 학교폭력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소속사가 대응을 예고했다. 22일 양홍원 소속사 AP알케미는 공식 SNS를 통해 "커뮤니티에 게시된 학폭 관련 글은 일부 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어 정정하고자 합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학폭 피해를 주장하는 자는 '회사와 아티스트에게 대화를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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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윤, '학폭 의혹' 폭로 동창 고소했지만…경찰 "증거 불충분" 불송치[이슈S] (29.47)
▲ 송하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송하윤이 자신의 학교폭력 의혹을 제기한 동창생 A씨를 명예훼손 등 혐의로 고소한 가운데, 경찰이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25일 머니투데이에 따르면 송하윤의 학교폭력 의혹을 폭로해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피소된 동창생 A씨에 대해 경찰이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경찰 수사결과 통지서에 따르면 경찰은 지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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쯔양 협박해 돈 갈취한 변호사…법원 "7310만원 배상하라" (29.06)
▲ 쯔양. 제공| ENA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1300만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먹방 유튜버 쯔양(29, 박정원)을 협박해 돈을 갈취한 변호사가 쯔양에게 7310만 원을 배상해야 한다는 판결이 나왔다. 2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90단독(김유성 판사)은 지난달 21일 쯔양이 최 모 변호사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로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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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원, '상간남·스토킹' 혐의 벗고 "처절히 버틴 긴 터널, 정말 다 끝났다" 심경 (25.77)
▲ 최정원.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그룹 UN 출신 배우 최정원이 법정 공방을 통해 불륜·스토킹 의혹을 벗은 가운데, 법적 분쟁을 마친 심경을 밝혔다. 최정원은 29일 자신의 SNS를 통해 "거의 5년이란 시간 동안 캄캄하고 질척한 늪 속에 허우적대는 듯 했다"라는 내용의 장문의 심경글을 게재했다. 그는 "상간남이란 소송도, 스토킹남이란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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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선언' 장동주, 술값 미지급 의혹 부인 "이미 지불…종결된 사안" (20.80)
▲ 배우 장동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돌연 은퇴를 선언한 배우 장동주가 최근 불거진 '술값 미지급' 의혹을 부인했다. 25일 OSEN에 따르면 장동주는 술값 미지급 의혹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며 의도적인 무전취식이 아니었다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장동주가 지난 5월 유흥업소에 혼자 방문해 300만 원 상당의 술값을 지불하지 않았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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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 안에 장착된 칩 조작했다" 아르헨, 월드컵 음모론 제기...메시, 야말 목욕시킨 장면까지 의혹 (20.6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월드컵 결승에서 스페인에 패한 아르헨티나 팬들이 결과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다. 단순한 판정 논란을 넘어 선수 가족 협박, 국제적인 우승 조작, 프리메이슨과 주술까지 각종 황당한 음모론이 쏟아졌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23일(한국시간) “아르헨티나에서 확산하는 음모론이 분석이 필요할 정도의 수준에 도달했다”며 “일부 콘텐츠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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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의없음 뒤집혔다…송하윤 측 "학폭 제보자 검찰 송치, 최종판단 기다려"[공식입장] (20.28)
▲ 송하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송하윤의 학교 폭력 의혹을 제기했던 인물이 경찰의 보완 수사 끝에 검찰에 넘겨진 가운데, 송하윤 측이 입장을 밝혔다. 16일 송하윤의 법률 대리인인 법무법인 지음 측은 "학교 폭력 의혹을 제기했던 동창생 A씨를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업무방해, 협박 혐의로 고소한 사건이 경찰의 보완 수사를 거쳐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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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홍명보 前 감독, 파격 선언 월드컵 실패 후 첫 사과 "감독인 제 책임"...청문회 참석 약속 (17.33)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홍명보 전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실패 이후 처음으로 장문의 입장문을 내놨다. 성적 부진의 책임을 인정하고 국민들에게 사과한 동시에, 자신과 가족을 향한 협박과 신변 안전 우려 때문에 미국에 머물렀다고 설명했다. 국회 청문회가 열릴 경우에는 직접 출석해 “어떠한 질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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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대굴욕 사태 "홍명보, 드라마 같았던 추락"…日, 월드컵 주요 사건사고에 '한국 축구 탈락 과정' 선정 (15.40)
▲ 24일(현지시간)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3차전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경기. 홍명보 감독이 경기 중간 머리를 움켜쥐고 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조별리그 탈락이라는 참사를 겪은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씁쓸한 행보가 일본 언론에 의해 '대회 주요 사건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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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저와 가족을 향한 협박과 신변 우려 있었다" 침묵 깬 홍명보 전 감독 "책임은 오롯이 나에게 있어" (11.06)
▲ 홍명보 전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부진으로 지휘봉을 내려놓은 홍명보 전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침묵을 깨고 직접 입장을 밝혔다. 월드컵 실패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자신에게 있다며 거듭 고개를 숙인 그는, 최근 논란이 된 미국 출국과 국회 청문회 출석 문제에 대해서도 처음으로 자신의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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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