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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엽도 살짝 초조해진다… 7번 강등에 실책까지, 두산 외국인 타자 다운그레이드 막을 수 있나 (0.00)
▲ 시즌 첫 10경기 타율이 1할대를 기록한 헨리 라모스는 반등 계기가 절실하다 ⓒ연합뉴스 ▲ 라모스는 여러 장점이 많은 선수로 KBO리그 구단 스카우트들의 호평을 얻었지만 아직은 그 기대치를 충족하지 못하고 있다 ⓒ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3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경기에 앞선 두산 라인업 카드는 두 가지 특이 사
2024-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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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유격수 최대어' 김하성 비시즌 진짜 칼 갈았구나…2경기 연속 100% 출루, 이제는 장타까지 (0.00)
▲ 김하성이 이틀 만에 다시 시범경기에 출전했다. 23일 첫 경기에 이어 25일 경기에서도 1타수 1안타로 100% 출루했고, 이번에는 2루타까지 날렸다. ▲ 김하성은 지난해 내셔널리그 유틸리티 부문 골드글러브 수상자이면서 2루수 톱3에 포함됐다. 2022년에는 내셔널리그 유격수 골드글러브 톱3였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장타력 강화로 또 한번의 진
2024-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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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 미쳤다"…수비 기강 잡는 외국인 등장, 잠실 19홈런 이래서 포기했구나 (0.00)
▲ 두산 베어스 헨리 라모스 ⓒ 두산 베어스 ▲ 헨리 라모스 ⓒ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와 어깨가 미쳤다. 진짜 좋더라." 두산 베어스 새 외국인 타자 헨리 라모스(32)가 외야수 경쟁 구도를 뒤흔들 기량을 보여줬다. 라모스는 지난 9일 호주 시드니 블랙타운에서 스프링캠프를 진행하고 있는 두산 선수단에 뒤늦게 합류했다. 두산은 지난 1일
20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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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km의 사나이' 롯데 마운드의 히든카드, 개막전 시즌아웃 악몽은 잊었다 (0.00)
▲ 이민석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155km의 사나이. 올해 롯데 마운드의 '비밀병기'로 떠오를 수 있을까. 지난 해 4월 1일이었다. 2023년 KBO 리그 정규시즌 개막전이 열린 날이다. 롯데는 잠실구장에서 두산과 개막전을 가졌다. 물고 물리는 접전이 이어졌다. 8회말 두산에 8-9 역전을 허용한 롯데는 1사 1루 상황에서 이민석(
2024-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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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S 0.954' 9억 과감히 긁었다…10년 만에 '외국인 4번타자' 나타날까 (0.00)
▲ 헨리 라모스 ⓒ 곽혜미 기자 ▲ 이승엽 두산 베어스 감독 ⓒ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김민경 기자] "지난해 트리플A에서 출루율과 장타율이 다 좋았다. kt 위즈에서 KBO리그 경험도 있고, 여러 가지를 생각했다." 이승엽 두산 베어스 감독이 15일 잠실야구장에서 취재진과 만나 새 외국인 타자 헨리 라모스(32)를 향한 기대감을 표현했다. 두산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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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VP보다 좋다" 라모스 KBO 컴백, 70만 달러…알칸타라 150만-브랜든 113만 달러 재계약 (0.00)
▲ 헨리 라모스 ⓒ 곽혜미 기자 ▲ 로하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두산 베어스가 고심 끝에 외국인 타자 교체를 선택했다. 올해 한 시즌을 함께했던 호세 로하스(30)와 결별을 확정했고, 헨리 라모스(31)와 새로 손을 잡았다. 두산은 21일 '외국인 투수 라울 알칸타라(31), 브랜든 와델(29)과 재계약하고 외국인 타자 라모스를 신규
2023-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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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기는 상위 클래스" 구단도 인정…왜 '19홈런 외국인' 교체 논의할까 (0.00)
▲ 로하스 ⓒ곽혜미 기자 ▲ 호세 로하스 ⓒ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김민경 기자] "후반기 성적이면 방망이는 상위 클래스다." 두산 베어스 외국인 타자 호세 로하스(30)는 내부적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그는 100만 달러를 받고 올해 처음 한국 무대를 밟아 122경기에서 타율 0.253(403타수 102안타), 19홈런, 65타점, OPS 0
2023-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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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 1, 2위' 내년에 둘 다 없을 수도 있다?…FA·외국인 거포 계약 전략은 (0.00)
▲ 양석환(왼쪽)과 호세 로하스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이천, 김민경 기자] "(양)석환이가 팀에 남는 경우와 빠지는 경우도 생각해야 한다." 두산 베어스가 깊은 고민에 빠져 있다. 올해 팀 내 홈런 1, 2위를 차지했던 타자 양석환, 호세 로하스와 계약 여부를 고민해야 한다. 양석환은 21홈런, 로하스는 19홈런을 쳐 둘이 40홈런을 합작했다. 덕
202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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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유 처음 받아봤다, 5위 과연 잘한 걸까"…이승엽 감독 충격과 반성, 어떻게 달라질까 (0.00)
▲ 이승엽 두산 베어스 감독 ⓒ 이천, 김민경 기자 [스포티비뉴스=이천, 김민경 기자] "팬들께 죄송스럽게 생각한다. 야유도 처음 받아본 것 같다. 팬들께서 그렇게 평가해 주셨기에 당연히 인정한다." 이승엽 두산 베어스 감독이 31일 이천베어스파크(두산 2군 구장)에서 마무리캠프를 시작하면서 다사다난했던 첫해를 되돌아봤다. 이 감독은 올 시즌을 앞두고 두산
202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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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쐐기포 양의지 NC 울렸다, 이영하 부활투'…두산 11-1 대역전승, 4위 NC 0.5G차 맹추격[잠실 게임노트] (0.00)
▲ 홈런 세리머니하는 양의지 ⓒ 연합뉴스 ▲ 양의지 ⓒ 연합뉴스 ▲ 이영하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김민경 기자] 두산 베어스가 2연패에서 탈출하면서 3위 싸움에 다시 불을 붙였다. 두산은 12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시즌 최종전에서 11-1로 역전승했다. 시즌 상대 전적은 8승8패로 마무리했다
2023-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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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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