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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홈런, 안타, 최형우 강민호까지…11년 만에 전반기 1위한 삼성, 신기록과 함께 선두 굳힐까 (31.72)
▲ 최형우 ⓒ삼성 라이온즈 ▲ 강민호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11년 만에 전반기를 1위로 마친 삼성 라이온즈가 후반기 다양한 기록에 도전한다. KBO리그 최초 팀 5600홈런과 5만 3000안타, 강민호의 역대 최초 2600경기 출전, 최형우의 역대 최초 2700안타 기록이 후반기를 수놓을 전망이다.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한화)은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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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행복회로가 또 돌아간다… ‘평균 152㎞ 좌완’을 어떻게 포기하나, 튼튼하게만 자라다오 (16.46)
▲ 일본 단기 연수 조정 이후 한결 나아진 투구 내용을 보여주며 다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이의리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KIA 차세대 좌완 에이스 이의리(24·KIA)의 경력은 기대와 실망, 그리고 다시 피어나는 기대의 연속이었다고 해도 지나침은 없다. 기대대로라면 ‘차세대’라는 타이틀은 이미 뗐어야 했지만 아직 그 정도는 아니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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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와’ 동시에 떠났던 재앙적 사건, 한화는 되풀이하지 않을까… 하나는 건져야 산다 (15.27)
▲ 내년 재계약 여부가 서서히 관심 대상으로 부각될 전망인 오웬 화이트 ⓒ한화이글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KBO리그 최고 투수로 역대급 성적을 쓴 코디 폰세(32·토론토)의 메이저리그 복귀는 어느 정도 예견된 일이었다. “폰세가 완전히 다른 투수가 됐다”는 소문을 듣고 한국을 찾은 메이저리그 스카우트들이 북적였다. 대우가 문제였을 뿐, 돌아가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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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형 1호 계약 떴다! 두산, FA 박찬호 '4년 최대 80억원' 영입 공식 발표…보장액만 '78억원' (5.24)
▲ 두산 베어스가 자유계약 시장에서 KIA 타이거즈 주전 유격수였던 박찬호를 영입했다.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드디어 '오피셜'이다. 두산 베어스는 18일 "자유계약(FA) 신분 내야수 박찬호와 4년 최대 80억원(계약금 50억원·연봉 총 28억원·인센티브 2억원)에 계약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두산 구단 관계자는 "박찬호는 리그 최고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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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수 FA 영입해 주지 않을까" '박찬호' 염두에 둔 감독의 속마음…그런데 진짜 '100억원'이라면? (5.10)
▲ 박찬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취약점 보강도, 합리적인 투자도 중요하다. 이강철 KT 위즈 감독은 지난달 18일부터 마무리캠프를 지휘 중이다. 일본 와카야마에 베이스캠프를 차린 뒤 대만으로 이동해 아시아 프로야구 교류전에 출전하는 등 2026시즌 준비를 위한 초석을 다지고 있다. 여기에 핵심 전력이 될 만한 선수가 새로 가세한다면 더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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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돔 침묵 빠뜨린 장쾌한 홈런, MLB가 깜짝 놀랐다… 그런데 이러다 WBC를 못 간다고? (5.02)
▲ 일본과 평가전에서 강한 인상을 남기며 메이저리그 스카우트들의 눈도장을 받은 송성문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 15일과 16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한국과 일본의 평가전에는 메이저리그 스카우트들이 구름 같이 몰렸다. 목적 없는 방문이 있을 리 만무했다. 아무래도 메이저리그 진출을 앞두고 있는 일본 스타들의 체크에 방점이 찍혔다. 메이저리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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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WS 7차전' 추격 홈런 잊지 않았다…먼시에 '145억원' 구단 옵션 행사→1년 더 동행 (4.63)
▲ LA 다저스가 올해 월드시리즈 7차전에서 추격 홈런을 때리는 등 활약한 베테랑 내야수 맥스 먼시에 대해 구단 옵션을 실행하기로 했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LA 다저스가 내야수 맥스 먼시와 1년 더 동행한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7일(한국시간) "다저스는 3루수 맥스 먼시에 대한 1000만 달러(약 145억원)의 2026시즌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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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호' 이후 2번째라고요, 우타자 14시즌 연속 100안타는…꾸준했던 '황재균'이기에 가능한 훈장 (4.17)
▲ 황재균 ⓒ최원영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더 큰 박수를 받아야 한다. KT 위즈 황재균은 2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경기에 6번 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4타수 2안타 1타점으로 팀의 7-0 대승과 3연승에 공헌했다. 대기록도 세웠다. 역대 리그 7번째로 14시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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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야, 승리요정' 19경기째 나오면 팀이 이기는 투수가 있다…'로켓맨' 기록에 하나 남았다 (3.02)
▲ 밀워키 브루어스 투수 퀸 프리스터. ▲ 밀워키 선발투수 퀸 프리스터.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밀워키 브루어스에 '승리요정'이 있다. 퀸 프리스터가 5월 31일 필라델피아 필리스전부터 19경기 연속 팀에 승리를 안겼다. 프리스터 자신도 12승 무패로 활약하고 있다. 밀워키는 19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아메리칸패밀리필드에서 열린 '202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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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억은 몰라도 대박은 유력… 박찬호의 행복한 겨울, 그런데 황금장갑은 반납할지 모른다고? (2.75)
▲ FA 시장에서 따뜻한 겨울을 보낼 것으로 예상되는 박찬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뒤 열릴 프리에이전트(FA) 시장의 최대어는 단연 좌타 거포 자원인 강백호(26·KT)다. 그 다음 대어로 거론되는 선수가 바로 리그 정상급 유격수로 자리매김한 박찬호(30·KIA)다. 3년 전까지만 해도 박찬호가 FA 시장에서 대어로 자리하는
20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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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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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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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