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피셜] 모드리치, 코로나 감염으로 '2021년 OUT' (0.00)
▲ 모드리치[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루카 모드리치(36, 레알 마드리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양성 판정을 받았다. 레알 마드리드에 올해 남은 두 경기에 출전할 수 없다.레알 마드리드는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모드리치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라고 발표했다.모드리치는 레알 마드리드에 살아있는 전설이다. 2012년 토트넘
2021-12-16
-
40세 즐라탄도 '쩔쩔'…리버풀 22세 젊은 피 "판 데이크 같았다" (0.00)
▲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뒤)가 이브라히마 코나테(앞) 앞에서 드리블을 하고 있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신희영 인턴기자] 이브라히마 코나테(22, 리버풀)가 백전노장 공격수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40)를 완벽하게 막았다. 코나테는 8일 오전 5시(한국시간) 산시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1-22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B조 조별리그
2021-12-08
-
"레알, 바르사? 첼시가 낫지" 퍼디낸드가 뤼디거였다면 (0.00)
▲ 뤼디거[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건희 인턴기자] 영국 공영방송 'BBC' 해설위원 리오 퍼디낸드(43)가 안토니오 뤼디거(28)의 향후 행선지를 조언했다.영국 매체 '메트로'는 25일(한국시간) 퍼디낸드에게 '당신이 뤼디거라면 어떤 선택을 할 것이냐'라는 질문에 "난 남아있을 것이다"라고 답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와 유럽축구연맹(UEFA)
2021-11-25
-
"메시, 파리에서 챔스 우승 못 할 것" (0.00)
▲ 리오넬 메시[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박건도 인턴기자] 리오넬 메시(34)가 파리 생제르맹 소속으로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트로피를 들지 못할 거란 예측이 나왔다. 영국 매체 '메트로'는 25일(한국시간) 리버풀 전설 제이미 캐러거(43) 발언을 옮겼다. 캐러거는 "PSG가 메시, 네이마르, 킬리안 음바페와 함께 챔피언스리그 우승
2021-11-25
-
[스포츠타임] '115골' 살아있는 전설 호날두…포르투갈 월드컵 본선 한 발짝 (0.00)
▲ 호날두[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스포츠타임] '115골' 살아있는 전설 호날두…포르투갈 월드컵 본선 한 발짝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살아있는 전설입니다. A매치 역대 최다골을 경신하고도 놀라운 득점력을 뽐내고 있습니다. 포르투갈은 호날두 득점력과 함께 월드컵 본선 진출을 조준합니다.포르투갈은 한국시간으로 11일 새벽, 아일랜드 원정을 떠납니다. 현재 '
2021-11-11
-
[SPOT★TALK] 김남주 "'미스티' 범인? 처음부터 지진희였다" (0.00)
▲ 김남주. 제공|더퀸AMC[스포티비뉴스=유은영 기자] 배우 김남주(47)가 드라마 '미스티'의 범인이 처음부터 지진희였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시청자들이 지진희, 김남주 커플을 이만큼 사랑해줄지 몰랐다고도 했다.김남주는 최근 종영한 JTBC 금토 드라마 '미스티'(극본 제인, 연출 모완일)에서 고혜란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고혜란은 케빈 리(고준 분)
2018-04-05
-
[피겨 선발전 영상] '김연아 이후 200점 돌파' 유영 우승…최다빈-김하늘 평창행(종합) (0.00)
▲ 유영 ⓒ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목동, 취재 조영준 기자, 영상 임창만 기자] '피겨스케이팅 신동' 유영(14, 과천중)이 김연아(27) 이후 처음으로 국내 대회에서 총점 200점을 돌파하며 종합선수권대회에서 2년 만에 정상에 섰다. 최다빈(18, 수리고)과 김하늘(16, 평촌중)은 1~3차에 걸쳐 펼쳐진 평창 올림픽 선발전에서 최종 승자가 됐다.유영
2018-01-07
-
[피겨 선발전] 최다빈-김하늘, 평창 올림픽 女싱글 출전 확정 (0.00)
▲ 최다빈(왼쪽)과 김하늘 ⓒ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목동, 조영준 기자] 한국 여자 피겨스케이팅의 간판 최다빈(18, 수리고)과 김하늘(16, 평촌고)이 다음 달 열리는 2018년 평창 동계 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출전권을 확보했다.최다빈은 7일 서울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KB금융 피겨스케이팅 코리아 챔피언십 2018(전국피겨스케이팅종합선수권
2018-01-07
-
세레나 윌리엄스-앤디 머레이, 호주오픈 테니스 불참 (0.00)
▲ 세레나 윌리엄스 ⓒ GettyIimages[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세레나 윌리엄스(세계 랭킹 22위·미국)가 시즌 첫 테니스 메이저 대회인 호주오픈에 불참한다. 윌리엄스는 5일 호주오픈조직위원회를 거쳐 "준비가 됐을 때 코트에 복귀하겠다. 단지 경기에 뛰기 위해 출전하고 싶지 않다"는 뜻을 밝혔다. 지난해 이 대회 도중 임신 사실을 알게 된 윌리엄스
2018-01-05
-
[WTA] 플리스코바 브리즈번 준결승행…샤라포바 센젠 오픈 순항 (0.00)
▲ 2017년 브리즈번 인터내셔널 준결승에 진출한 카롤리나 플리스코바 ⓒ GettyIimages[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카롤리나 플리스코바(25, 체코, 세계 랭킹 4위)와 엘리나 스비톨리나(23, 우크라이나, 세계 랭킹 6위)가 올 시즌 여자 프로 테니스(WTA) 투어 개막전인 브리즈번 인터내셔널 준결승에 진출했다.플리스코바는 4일 호주 브리즈번에서
2018-01-05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