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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성공하자" 약속했던 이선민, 리센느 원이 하프타임쇼 보고 '울컥' (18.87)
▲ 이선민. 출처| 이선민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코미디언 이선민이 그룹 리센느 원이의 무대를 보고 울컥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선민은 9일 자신의 SNS에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찍은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경기장에서는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맨체스터 시티의 경기가 열렸고, 이선민은 관람을 위해 경기장에 자리했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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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다저스 트레이드 왜 한거야…타격 8관왕 싹쓸이 임박, 홈런 맞은 에이스는 "야구계 최고의 타자" 극찬까지 (16.67)
▲ 요르단 알바레즈 ▲ 요르단 알바레즈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지금쯤 LA 다저스는 땅을 치고 후회하고 있을까. 현재 아메리칸리그에는 무려 8관왕에 도전하는 '괴물타자'가 있다. 휴스턴 애스트로스의 요르단 알바레즈(29)는 현재 아메리칸리그 타격, 홈런, 타점, 출루율, 장타율, OPS, 득점, 최다안타 등 8개 부문에서 1위를 달리고 있다. 알바레즈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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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없는 월요일? 퓨처스리그 '먼데이 베이스볼' 열린다…'ML 67홈런' 최지만 쇼케이스 이어진다 (16.20)
▲ 울산 웨일즈 팀 훈련에 합류한 최지만. ⓒ 울산 웨일즈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1군 경기가 없는 월요일. 하지만 야구는 멈추지 않는다. 퓨처스리그 '먼데이 베이스볼'이 열린다. KBO는 29일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먼데이 베이스볼'이 오전 11시와 오후 6시 30분 각각 열린다. 오전 11시에는 이천(두산)에서 상무와 두산이, 오후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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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황당 부상' 잠 잘못 자서 2달 이탈…드디어 희소식! 다저스 1978억 포수 복귀 준비 (16.06)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8월이 시작된 후 성적이 바닥을 찍고 있는 LA 다저스에 그나마의 희소식이 찾아왔다. 주전 포수 윌 스미스가 캐치볼을 시작하는 등 복귀를 위한 시동을 걸었다는 것이다. 스미스는 지난 2016년 메이저리그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32순위로 다저스의 선택을 받고 프로 커리어를 시작했다. 2018년 처음 빅리그 무대를 밟은 스미스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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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년 만 우승 이끌었던 '미스터 컵스' 은퇴…"컵스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시대 얼굴" (9.53)
▲ 앤서니 리조가 은퇴를 선언했다. ⓒESPN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올스타와 골드글러브, 실버슬러거 등을 지냈던 앤서니 리조가 14년 선수 생활을 끝으로 은퇴한다. 11일(한국시간) 시카고 컵스는 리조가 은퇴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리조는 구단 앰버서더로 복귀하며, 토요일 탬파베이와 경기가 열리는 리글리필드에서 은퇴 행사를 통해 유니폼을 벗는다
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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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소의 저주'를 푼 칼날 제구의 남자 헨드릭스, 글러브와 안녕…전격 은퇴 선언 (6.38)
▲ 염소의 저주를 깨며 시카고 컵스에 108년 만의 월드시리즈 우승을 안긴 카일 헨드릭스, 은퇴를 선언했다. ▲ 염소의 저주를 깨며 시카고 컵스에 108년 만의 월드시리즈 우승을 안긴 카일 헨드릭스, 은퇴를 선언했다. ▲ 염소의 저주를 깨며 시카고 컵스에 108년 만의 월드시리즈 우승을 안긴 카일 헨드릭스, 은퇴를 선언했다.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충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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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가 나를 원한다고?" 방출 선수의 인생 역전, 30세에 우승 반지 얻었다 (5.94)
▲ LA 다저스 외야수 알렉스 콜.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로 트레이드 되어 월드시리즈 우승 반지를 손에 넣은 알렉스 콜이 트레이드 당시 감정을 떠올렸다. 콜은 18일(한국시간) 'The Dodgers Bleed Blue Podcast Network'와 인터뷰에서 "가장 먼저 떠올랐던 건 ‘다저스가 나를 원한다고? 이미 역사상 최고의 팀인데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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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팬들은 ‘돌버츠’ 소리 했는데… 역대 최고 가을 명장 눈앞? 명예의 전당까지 예약하나 (5.68)
▲ 감독으로 개인 통산 세 번째 월드시리즈 우승을 차지한 데이브 로버츠 LA 다저스 감독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현역 시절 발 빠른 주자로 유명했고, 2004년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십시리즈에서 결정적인 ‘더 스틸’을 성공시켜 유명세를 탄 데이브 로버츠 LA 다저스 감독은 샌디에이고 주루 코치와 벤치 코치를 거쳐 2016년 LA 다저스의 지휘봉을 잡았다.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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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대표 투수 다저스 '노예계약' 끝나고 2년 만에…마에다 NPB 복귀 선언 "미국에서 10년, 꿈 이뤘다" (5.68)
▲ 활동 기간 동안 견실한 선발 투수로 이름을 날리며 메이저리그 통산 68승을 기록한 마에다 겐타 ▲ 다저스 시절 한솥밥을 먹기도 한 류현진과 마에다 겐타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메이저리그에서 10시즌을 채운 마에다 겐타(37)가 일본 프로야구 복귀를 선언했다. LA 다저스와 성적 인센티브가 덕지덕지 붙은 '8년 노예 계약'에서 자유로워진 지 단 2년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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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켓값 200만 원 넘는데…'3.9m 담장 뛰어내린' 관중, 성조기 들고 뛰었다 (5.51)
▲ 캐나다 로저스 센터에 열린 2025 월드시리즈 6차전에 관중이 난입하는 일이 일어났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우승을 확정지을 수 있었던 2025 월드시리즈 6차전 평균 티켓 가격은 한국 돈으로 200만 원이 훌쩍 넘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런데 '다른 목적'으로 이 티켓을 구매한 듯한 관중이 있다. 1일(한국시간) 캐나다 로저스
20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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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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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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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