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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꿈꾸며 한예종 자퇴→'제2의 비'로 불렸는데…故청림, 대장암 투병끝 사망 3주기 (16.67)
▲ 청림. 제공| 골든썸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가수 청림(본명 한청림)이 암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난 지 3년이 흘렀다. 청림은 대장암 투병 끝에 2023녀 7월 19일 별세했다. 향년 37세. 2011년 이후 연예 활동을 하지 않아 근황이 알려지지 않았으나 12년 만에 가슴아픈 비보가 전해져 여전히 그를 기억하는 팬들에게 슬픔을 안겼다. 청림은 각종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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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아빠' 고규필, ♥에이민 임신 4개월 인증…"12월에 만나자" (15.99)
▲ 출처| 에이민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초롱이' 배우 고규필이 아내 에이민과 초음파 사진을 들고 아이를 가졌음을 인증했다. 에이민은 25일 자신의 SNS에 남편 고규필과 함께 초음파 사진을 들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들은 행복한 표정으로 서로를 향한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 특히 에이민은 임산부 뱃지를 들고 사진을 찍기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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쏜애플, 3년 만에 돌아왔다…새 EP '나의 세기' 발표 (14.34)
▲ 쏜애플. 제공| MPMG MUSIC (엠피엠지뮤직)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밴드 쏜애플이 신보 '나의 세기'를 발표했다. 쏜애플은 23일 낮 12시 새 EP '나의 세기'를 선보였다. '나의 세기'는 이들이 2023년 발표한 EP '동물' 이후 약 3년 만에 선보이는 신보다. '내가 끝나는 곳에서 시작되는 너의 세기'라는 메시지를 중심에 두고, 끝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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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5000만원에 이런 경사가…KIA 국가대표 1번타자 홈런 때려서 차량 받는다 (14.02)
▲ 올 시즌 KIA 타선의 큰 활력소로 자리하며 기대와 호평을 모으고 있는 박재현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올해 야구 인생의 꽃을 피우고 있는 KIA 타이거즈 외야수 박재현(20)이 짭짤한 '부수입'을 챙긴다. 박재현은 25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홈런포를 가동했다. 8회말 1아웃 상황에 나온 박재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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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도 빌리고 펜싱화도 빌렸다...오상욱, 2년 만에 아시아선수권 정상 탈환 (13.8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한국 펜싱의 간판 오상욱(대전시청)이 각종 악재를 딛고 2년 만에 아시아선수권 개인전 정상 탈환에 성공했다. 오상욱은 19일(현지시간) 인도 델리에서 열린 2026 아시아선수권 남자 사브르 개인전 결승에서 중국의 뤄샤오퉁을 15-8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로써 그는 2024년 이후 2년 만에 아시아선수권 개인전 챔피언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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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파격 드래프트 성사! 1R 유망주+즉시전력감 받고 지명권 내줬다 (13.11)
▲ ⓒ피츠버그 파이리츠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메이저리그 아마추어 드래프트를 앞두고 드래프트 상위 지명권을 넘기는 트레이드가 성사되어 화제다. 피츠버그 파이리츠가 메이저리그 신인드래프트를 하루 앞두고 과감한 승부수를 던졌다. 드래프트 상위 지명권을 내주는 대신 즉시 전력감 내야수와 좌완 불펜을 확보한 것이다. 피츠버그는 11일(한국시간) 시카고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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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남자 단식 드디어 '물건' 나왔다!…2003년생 유태빈, 7년 만의 진기록 썼다→엿새 만에 日 21위 설욕+2주 연속 월드투어 결승행 "세계 50위권 진입" 폭풍 성장 (12.9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03년생 샛별' 유태빈(김천시청)이 한국 배드민턴 남자 단식에 희망의 불을 밝히고 있다. 2주 연속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결승에 오르는 가파른 성장세를 뽐내며 불모지로 평가받던 국내 남자 단식의 듬직한 젊은 피로 존재감을 굳히고 있다. 유태빈은 8일 충남 아산 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BWF 월드투어 빅터 코리아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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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가 어떻게 얻은 5억→5억→5억 트리오인데…그 누가 이런 결과를 예상했을까 (12.91)
▲ 정우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화는 지난해 한국시리즈 진출에 성공하면서 KBO 리그 돌풍의 주인공이 됐다. 한화가 돌풍을 일으키기까지 참 많은 고난과 역경이 있었다. 만년 하위권을 전전하던 한화는 과감하게 리빌딩을 선언하고 선수 육성에 '올인'했다. 순위는 최하위로 처지기 일쑤였지만 그래도 특급 유망주를 확보하면서 '내일'을 기약했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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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의 긴 그림자 넘어서야"…日 최고 유망주도 피할 수 없었다! 발렌시아 "제2의 LEE" 지목→5년 전 최악의 실수도 재조명 (12.61)
▲ 출처| 스페인 '엘데스마르케' ▲ 스페인 언론이 올여름 발렌시아 유니폼을 입은 사토 류노스케(사진)에게 "이강인(위 사진) 그림자를 넘어서야 한다"고 조언했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올여름 발렌시아(스페인) 유니폼을 입은 일본축구 초대형 유망주에게 "이강인 그림자를 넘어서야 한다" 조언했다. 스페인 '엘데스마르케'는 10일(한국시간) "일본 국가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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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만에 역사 쓴 유해란, 개인 최고 세계랭킹 경신…7위→3위로 점프 (12.22)
▲ 유해란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유해란이 개인 역대 최고 랭킹을 찍었다. 유해란은 14일(이하 한국시간)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8.06점을 받았다. 지난주 7위에서 이번 주 3위까지 순위를 끌어올렸다. 4계단이나 점프했다. 지난해 세계랭킹 5위를 기록한 적 있었던 유해란은 이번 3위로 자신의 역대 최고 순위를 경신했다. 이유가 있다. 유해란은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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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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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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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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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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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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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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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