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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김재윤 탓만 할 수 있나, 감독이 목소리 높였다…대구서 난조? "어떤 투수든 그래" (18.54)
▲ 김재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최원영 기자] 사령탑이 선수의 편을 들어줬다. 삼성 라이온즈 우완 마무리투수 김재윤(36)은 한 가지 특징을 갖고 있다. 홈인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선 기록이 다소 좋지 않지만, 원정경기에선 대부분 호투했다.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취재진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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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악' 김도영 2년차 시즌보다 뜨겁다…31년 만에 대기록 재현 예고, 잠실구장 쓰는데 20살 타자가 이럴수 있나 (16.99)
▲ 박준순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이제 겨우 20살의 나이인데 그것도 잠실이라는 드넓은 홈 구장을 쓰면서 어떻게 이런 퍼포먼스를 연출하고 있는 것일까. 두산 국가대표 내야수 박준순(20)의 올 시즌 행보는 경악 그 자체다. 박준순은 11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한화와의 경기에서 7회말 1사 2,3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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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롯데 선수단 정리 나섰다, 박시영-최항-정선우 전격 방출 "면담 통해 의사 전달" (16.52)
▲ 박시영 ⓒ롯데 자이언츠 ▲ 최항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박시영과 최항, 정선우와 동행에 마침표를 찍으며 선수단 정리에 나섰다. 롯데는 "지난 8일 투수 박시영, 정선우(육성) 선수와 내야수 최항 선수에게 방출을 통보했다"며 "3명의 선수와 면담을 통해 방출 의사를 전달했다"고 발표했다. 눈에 띄는 인물은 단연 박시영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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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엘동원’이라 불린 사나이, LG 퇴출 후 감격의 MLB 복귀전 준비… 김하성과 같이 뛴다? (16.48)
▲ 20일 애틀랜타의 26인 현역 로스터에 등록돼 메이저리그 복귀전을 준비하는 엘리에이저 에르난데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LG의 대체 외국인 선수로 합류해 포스트시즌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한 엘리에이저 에르난데스(31·애틀랜타)가 메이저리그 경력을 다시 새길 절호의 기회를 잡았다. 메이저리그 26인 로스터에 승격하며 복귀전을 기다린다. 김하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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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생각도 못한 트레이드 초대박 터지나…재활 등판서 164km 괴력, 엉망진창 불펜에 구세주 뜬다 (15.91)
▲ 세스 할보르센 ▲ 세스 할보르센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러다 생각도 못한 '초대박'이 터질 수도 있다. 올해 월드시리즈 3연패에 도전하고 있는 LA 다저스는 최근 마무리투수 에드윈 디아즈가 거듭 난조를 보이는 등 불펜투수진 운영에 적잖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런 상황에 '구세주'가 등장할 수 있을지 궁금하다. 바로 다저스가 트레이드로 데려온 우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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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휴식기 정철원 말소 미스테리 풀렸다, 김태형 감독의 일침 "1군에서 같이 갈 상황 아냐!" (15.78)
▲ 정철원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김태형 감독이 이례적으로 정철원을 향해 일침을 가했다. 폭염 브레이크 기간 동안 라이브 피칭을 실시했는데, 그 모습에서 지금 당장 1군에서는 기용할 수 없다고 판단한 모양새다. 김태형 감독은 11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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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속' 박나래 前매니저 변호사 "수사기록 재검토…최선 다할 것"[공식] (15.32)
▲ 박나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개그우먼 박나래 전 매니저 A씨의 변호를 맡은 법률대리인이 구속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21일 법무법인 강심 장현오 대표변호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댓글을 통해 "본 사건은 최근 저희 법무법인이 새로운 변호인으로 선임되었고, 그 이전부터 수사가 장기간 진행되어 온 사안"이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 구속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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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韓 배드민턴, 또다른 챔피언 등장…'코리안더비 결승' 김가은, 박가은 이기고 마카오 오픈 우승 → 1년 10개월 만에 정상 (15.03)
▲ 한국 여자 배드민턴이 BWF 월드투어에서 코리안 더비 결승전을 연출했다. 김가은과 박가은이 만난 최종전에서 39분의 혈투 끝에 김가은이 우승을 차지했다. ⓒ 대한배드민턴협회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안세영(1위, 삼성생명)과 함께 한국 여자 배드민턴 원투펀치를 이루는 김가은(18위, 삼성생명)이 마카오 오픈 정상에 올라 21개월 만에 포효했다. 김가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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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브투어스, 정규 2집 '배드 피시스' 발표…독보적 음악성 증명 (14.92)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밴드 웨이브투어스가 신보로 돌아왔다. 웨이브투어스는 7일 오후 1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정규앨범 '배드 피시스(bad pieces)'를 발표했다. '배드 피시스'는 2024년 발표한 EP '플레이 위드 어스! 0.03' 이후 웨이브투어스가 약 2년 만에 발매하는 신보다. 앨범명인 '배드 피시스'는 존 레논과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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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저 선수 누구지, 2022년 입단→6G 출전이 전부인데…타격 참 야무지네 (14.82)
▲ 유민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최원영 기자] 앞으로가 더 기대된다. 한화 이글스 유민(23)은 1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 7번 타자 겸 좌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를 선보였다. 이날 한화에서 멀티히트를 기록한 선수는 유민과 문현빈(5타수 3안타 1타점)뿐이었다. 유민은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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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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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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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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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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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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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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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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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