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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월드컵 준우승' 아르헨티나 징계 절차 착수...결승 난투극+정치적 현수막 조사 예정 (11.1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우승 실패 이후 벌어진 충돌에 정치적 메시지가 담긴 현수막까지 문제가 됐다. 국제축구연맹(FIFA)이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연이어 논란을 일으킨 아르헨티나 축구대표팀을 상대로 본격적인 징계 절차에 착수했다. AFP 통신은 30일(한국시간) "FIFA가 월드컵 결승전 종료 후 아르헨티나와 스페인 선수들 사이에서 발생한 충돌과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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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좀 억울하겠네…강백호 20홈런 80타점+한화 7-0 리드 다 날아갔다, 86분 중단 끝에 (11.10)
▲ 강백호 ⓒ한화 이글스 ▲ 3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KT 위즈의 경기가 4회 우천 중단된 후 결국 우천 노게임으로 막을 내렸다.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먹구름의 심술이 대단했다. 끝내 희비가 엇갈렸다. 한화 이글스는 3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홈경기를 치르고 있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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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월드컵 탈락 원흉' 브라질전 치명적 실책→소속팀에서도 아쉬운 활약 "불필요하게 볼 잃어버려" 현지 혹평 (11.0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일본 국가대표 미드필더 다나카 아오(리즈 유나이티드)가 프리시즌 첫 경기에서 아쉬움을 남겼다. 후반전 투입돼 중원 장악에 힘을 보탰지만, 경기 막판 치명적인 볼 처리 실수로 결승골의 빌미를 제공했고 현지 매체의 평가도 냉정했다. 리즈는 26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탬파에서 열린 렉섬과 프리시즌 친선경기에서 2-3으로 패했다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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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우 안도의 한숨, KIA 중요한 고민 아직 안 끝났다… 9회의 수호신은 누가 될까 (10.47)
▲ 17일 인천 SSG전에서 올 시즌 첫 세이브를 기록한 베테랑 조상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KIA는 올 시즌 마무리 보직의 부침이 심하다. 개막 마무리로 시즌을 시작한 정해영이 시즌 초반 부진으로 일찌감치 2군에 갔다. 그 사이 성영탁이 새 마무리가 되는 듯했으나 전반기 막판 페이스가 떨어지면서 역시 ‘붙박이’ 타이틀은 내놨다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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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 "♥변요한, 든든한 인생 파트너…결혼식은 아직 미정"[인터뷰①] (10.37)
▲ 티파니영. 제공| 퍼시픽뮤직그룹 주식회사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겸 배우 티파니영이 남편이자 배우인 변요한에 대한 무한한 애정을 드러냈다. 티파니영은 2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에서 스포티비뉴스와 만나 "남편은 뭘해도 응원해주고 든든하다"고 말했다. 티파니영은 현재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에 출연 중이다. 이 작품은 인기 웹툰을 원작으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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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는 우리땅" 박종우 사례처럼 징계 받을까..."말비나스는 아르헨 땅" 정치적 세리머니→조사 대상 가능성 (10.36)
▲ ⓒ연합뉴스/REUTER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아르헨티나가 정치적인 메시지가 담긴 세리머니를 펼쳐 징계 가능성이 제기됐다. 아르헨티나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잉글랜드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에서 2-1로 역전승했다. 이로써 아르헨티나는 오는 20일 오전 4시 미국 뉴저지주 이스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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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축구] 월드컵 보다 재밌네! 울산대 한남대 4-3으로 물리치고 창단 첫 추계연맹전 우승 (10.30)
▲ 울산대 김광원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태백, 배정호 기자] 울산대가 드디어 추계대학축구연맹전 왕좌를 따냈다. 서효원 감독이 이끄는 울산대는 18일 강원 태백시 태백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한남대와 제62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태백산기 결승에서 연장 접전 끝에 4-3으로 이겼다. 폭우 속 엄청난 명승부였다. 한쪽이 골을 넣으면 다른 한쪽이 곧바로 추격하는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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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기 첫 승 도전' 롯데 선발 라인업 발표! 한태양 2루수-박찬형 3루수 출격, 손호영 우익수 배치 (10.15)
▲ 한태양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박승환 기자] 정규시즌 개막시리즈에서 삼성 라이온즈를 연패에 빠뜨렸던 롯데 자이언츠가 후반 시작도 기분 좋게 할 수 있을까. 롯데는 1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팀 간 시즌 6차전 원정 맞대결에 앞서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 롯데는 올 시즌 시범경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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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역사 새긴 마이클 김…18번 홀 버디로 꿈의 59타 달성 (10.14)
▲ 마이클 김.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60타와 61타는 큰 차이가 없다고 생각했다. 역사에 이름을 남길 기회였기 때문에 무조건 공격적으로 갔다" 재미교포 마이클 김(33·미국)이 PGA 투어 역사에 자신의 이름을 새겼다. 25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블레인의 TPC 트윈시티스(파71)에서 열린 PGA 투어 3M 오픈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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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G 타율 '0.063' 문현빈+'0.125' 페라자, 그리고 돌아온 강백호…김경문은 어떻게 보고 있나 (9.84)
▲ 요나단 페라자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사령탑이 선수들을 감쌌다. 한화 이글스는 4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를 펼친다. 지난 주말 시리즈에서 KT 위즈에 스윕을 당해 3연패에 빠졌다. 연패 탈출이 시급하다. 이날 이원석(중견수)-요나단 페라자(우익수)-문현빈(좌익수)-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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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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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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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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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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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