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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브·김용빈, 스타덤차트 상반기결산 2관왕…김수현은 배우부문 1위 (26.98)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버추얼 아이돌 플레이브, 트로트 귀공자 김용빈이 스타덤 상반기 결산 투표에서 나란히 2관왕을 차지하며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했다. 글로벌 팬덤 플랫폼 스타덤(STARDOM)이 진행한 ‘2026 스타덤 상반기 결산 투표’가 팬들의 뜨거운 참여 속에 마무리됐다. 이번 투표는 2026년 상반기를 빛낸 아티스트와 배우, 인기 음원을 선정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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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김혜성 인기 장난 아니구나…美도 "마이너 갔는데 올스타 투표 4위" 깜짝, 타격왕 3회 리그 최고 교타자보다 득표수가 많다 (25.39)
▲ LA 다저스 김혜성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혜성특급' 김혜성(27·LA 다저스)은 지금 마이너리그 트리플A에서 뛰고 있다. 그러나 팬들은 아직도 김혜성을 잊지 못하고 있는 분위기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는 23일(이하 한국시간) 2026 메이저리그 올스타전 팬 투표 2차 중간 집계 결과를 공개했다. 김혜성은 이번에도 내셔널리그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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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초비상, 홍명보호 귀국 비행기 예약해야 하나…믿었던 살라, 한국 살리지 못했다 → 이집트-이란 1-1 무승부 (23.93)
▲ 홍명보 감독 ⓒ연합뉴스 ▲ 북중미 월드컵 G조 최종 순위가 결정됐다. 벨기에와 이집트가 32강에 직행하고 이란이 조 3위로 토너먼트 진출 가능성을 열었다. 이란은 한국과 승점이 같지만 골득실이 앞서 조 3위 순위에서 위로 올라섰다. 홍명보호의 귀국이 점차 다가오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경기 초반만 해도 대한민국이 바라던 방향으로 흘러가는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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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 공동 1위' 오스틴, 홈런더비 출전 전격 취소 왜?…SSG 오태곤 대체 출장 확정 (22.88)
▲ LG 트윈스 오스틴 딘. 올해 KBO리그 홈런 공동 1위를 달리고 있는 오스틴이 허리 불편감을 이유로 1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26 KBO 올스타 프라이데이 홈런더비 출전을 고사했다. 대체 선수로 SSG 랜더스 오태곤이 발탁됐다. 오스틴은 11일 올스타전 본 경기에는 출전할 계획이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출전 선수가 바뀌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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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대한민국 역대 최악 감독 맞다…클린스만 때보다 FIFA 랭킹 더 하락 → 4년 6개월 만에 최저 '32위' 더 떨어질수도 (22.34)
▲ 한국의 국제축구연맹 랭킹이 2022년 2월 29위로 20위권에 진입한 이래 처음 벗어나면서 최악의 순위를 기록했다. 아직 월드컵 32강이 진행 중이라 한국의 세계랭킹은 향후 더 떨어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 연합뉴스 ▲ 홍명보 감독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민국 축구의 세계랭킹이 끝내 32위까지 추락했다. 국제축구연맹(FIFA)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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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5연패 충격→2위까지 내줬다…KT 고영표 6이닝 완벽투+장성우 쐐기포로 4-1 완승 (22.14)
▲ 고영표 ⓒKT 위즈 ▲ 장성우 ⓒKT 위즈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순위가 바뀌었다. KT가 LG와 4연전을 쓸어담고 3위에서 2위로 올라섰다. LG는 5연패에 빠졌다. KT 위즈는 1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경기에서 4-1로 이겼다. 선발 고영표의 6이닝 무실점 호투에 경기 후반 나온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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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조 2위 오히려 좋다? '英 BBC' 예상 토너먼트 대진표 공개...한국vs스위스, 16강 상대는? (22.13)
▲ 출처| BBC ▲ 출처| BBC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현재 시점으로 예상해 본 토너먼트 대진표가 공개됐다. 한국은 누구를 상대할까. 영국 공영방송 'BBC'의 실시간 시뮬레이터에 따르면 현재 시점 기준 한국은 B조 2위 스위스와 토너먼트 첫 단계에서 마주할 가능성이 높다. 홍명보호는 지난 19일 멕시코 과달라하라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아크론에서 열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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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대한민국 최악의 암흑기 확정, 홍명보 감독 사퇴 후…FIFA랭킹 32위 추락, 4년 6개월 만에 ‘최저’ 끔찍한 대가 (21.80)
▲ ⓒ연합뉴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과달라하라(멕시코) 박대성 기자] 북중미월드컵에서 역대급 졸전에 48개국 확대 개편된 대회에서 조별리그 탈락이라는 성적표를 받은 홍명보호다.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이 32위까지 추락했다. 국제축구연맹은 29일(한국시간) 최근 경기 결과를 반영해 실시간 업데이트한 남자 축구 세계랭킹을 발표했다. 한국은 기존 포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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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환 감독, 리그 2연패 탈출 ‘필승다짐’…“스리백 선택은 이기기 위한 전략” (21.74)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부산, 박대성 기자] 부산 아이파크 조성환 감독이 홈에서 리그 2연패 탈출을 다짐했다. 부산은 2일 오후 7시 30분 부산구덕운동장에서 서울이랜드와 ‘하나은행 K리그2 2026’ 20라운드를 치른다. 부산은 ‘운명의 8월’ 일정을 달리고 있다. 19라운드에서 수원 삼성 블루윙즈를 홈으로 초대해 24년 만에 만원 관중 속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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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드맥스' 아직 안 죽었다, 417승 전설 넘었다! KKKK→3514K 달성→ML 단독 10위 등극 (20.26)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매드맥스' 맥스 슈어저(토론토 블루제이스)가 메이저리그 역대 TOP 10에 이름을 올렸다. 현역 커리어에 마침표를 찍기 전까지 얼마만큼 높은 순위까지 올라갈 수 있을까. 슈어저는 9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의 시티즌스 뱅크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맞대결에 선발 등판해 5⅓이닝 5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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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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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