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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이제 단 4골 남았다!' 손흥민, 역대 최다 득점자 차범근과 넉점 차...환상 FK 득점 통산 54호골 폭발! (72.13)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인섭 기자] 손흥민이 A매치 통산 54호골을 기록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FIFA 랭킹 22위)은 14일 오후 8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5 11월 A매치 평가전에서 볼리비아(FIFA 랭킹 76위)에 2-0으로 승리했다. 홍명보 감독은 5개월 만에 포백을 가동했다. 4-2-3-1 포메이션을 꺼내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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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빈 문성주 5안타 3타점 합작! 톨허스트는 14G 만에 QS…LG, 키움 잡고 승리로 일주일 출발 (14.47)
▲ 문정빈 ⓒ곽혜미 기자 ▲ 문성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가 새로운 '문문' 효과로 새로운 한 주를 승리로 장식했다. 문정빈과 문성주가 5안타 3타점을 합작했다. 키움은 2024년 1라운더 전준표의 5이닝 3실점 역투와 2022년 1라운더 박찬혁의 동점 투런포로 반격에 나섰지만 불펜 싸움에서 밀렸다. LG 트윈스는 28일 서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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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300홈런 제물 된 투수 "일부러 맞았다" 깜짝 고백?…오타니보다 기뻐했다, 왜일까 (14.27)
▲ 오타니 쇼헤이 ▲ 마이클 로렌젠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역사적인 홈런을 허용한 투수가, 진심으로 축하의 마음을 전했다. LA 다저스의 투타 겸업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는 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유니클로 필드 앳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홈경기에 1번 타자 겸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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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딱이 전락? 나 타티스 주니어야…55경기 만에 첫 홈런→시즌 최장거리 홈런까지 (14.11)
▲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가 홈런 생산력을 되찾았다. 22일 애틀랜타와 경기에서는 올해 메이저리그 최장거리 홈런을 기록했다. ▲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개막 후 54경기까지 홈런을 치지 못해 우려를 샀던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그러나 홈런이 나오지 않았을 뿐 장타를 칠 수 있는 능력은 어디 가지 않았다.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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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이륙 같았다" 역대급 찬사…3경기 당 1홈런→ML 5위 위업! 오타니가 진짜 대단한 이유 (13.75)
▲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마치 비행기가 이륙하는 것 같았다"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는 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 홈 맞대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1홈런) 1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오타니는 전날(7일) 콜로라도 마운드를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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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오타니! 1회 선두타자 홈런→시즌 20호포→'亞 최초 ML 300홈런' 달성…LAD는 역전패 (13.57)
▲ 오타니 쇼헤이가 8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유니클로 필드 앳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홈경기에 1번 타자 겸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1회 선두타자 홈런을 때려냈다. 오타니는 이 한 방으로 시즌 20호 홈런을 장식했다. 나아가 아시아 선수 최초로 메이저리그 통산 300홈런을 달성했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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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150km' 롯데에 없던 유형의 등장! 투심 던지는 6R 루키의 1군 데뷔전→4실점에도 눈도장 찍었다 (11.54)
▲ 김한결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인천, 박승환 기자] 당초 선발로 예정됐던 나균안이 담 증세로 마운드에 오르게 되지 못한 가운데, 롯데 자이언츠 6라운드 루키가 데뷔전을 치렀다. 그리고 매우 인상적인 투구를 선보이며 앞으로를 기대하게 만들었다. 김한결은 12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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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포트2 중요성' 손흥민까지 직접 인정했다 "가장 중요, 숨길 필요 없어"...가나전 승리 다짐 (10.56)
▲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캡틴 손흥민조차 포트2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있었다.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신인섭 기자]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캡틴 손흥민조차 포트2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있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FIFA 랭킹 22위)은 18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025 11월 A매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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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역사를 바꾸는 중' 55호·56호 홈런 폭발…스위치 타자 역대 최다 홈런 경신 (9.36)
▲ 캔자스시티와 경기에서 55호 홈런과 56호 홈런을 터뜨린 칼 롤리.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아메리칸리그 홈런 1위 칼 롤리가 메이저리그 홈런 기록을 새로 썼다. 17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카우프만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캔자스시티 로얄스와 경기에 2번 타자 포수로 선발 출전해 연타석 홈런을 터뜨렸다. 전날 시즌 54호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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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전 ②] 손흥민도 함락 못한 '12년 요새'...삼바 징크스 '54호포'로 뚫을까 (9.1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10월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한국 축구가 다시 한 번 거대한 벽 앞에 선다. 그 벽의 이름은 브라질이다. 역대 전적은 1승 7패. 그간 한국은 브라질의 압도적 개인기와 조직력 앞에 매번 무너졌다. 이번은 다를까. 홍명보 한국 축구 대표팀 감독이 지난달 29일 발표한 명단에는 현시점 가장 경기력이 뜨거운 '창'이 총집결했다. 손흥민
2025-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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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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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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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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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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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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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