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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손투수들 조심해야" LG에 이런 날이 오다니…우타자 홈런이 4분의 3→좌완 선발 상대 승률이 무려 (17.66)
▲ LG 트윈스 송찬의 ⓒ LG 트윈스 ▲ LG 문정빈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BO리그 좌투수들은 송찬의 선수 조심해야 돼요." 박용택 해설위원은 21일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잠실 라이벌전에서 1회 송찬의의 홈런이 터지자 이렇게 말했다. 송찬의는 두산 좌완 선발 잭로그를 상대로 1번타자로 나와 선두타자 홈런을 기록했다. 19일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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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바다 된 작별, 하지만 이제는 낙장불입… 홈런왕 방출 결단, 더 정교한 거포 오나 (17.63)
▲ 6월 26일 창원 키움전에서 NC 고별전을 치른 맷 데이비슨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NC와 키움의 경기가 열린 26일 창원NC파크는 말 그대로 눈물 바다였다. 경기가 끝난 뒤 한 선수의 마지막을 바라보는 NC 동료들의 얼굴, 그리고 관중석 NC 팬들의 얼굴에는 촉촉하게 눈물이 번졌다. 정이 들었지만, 냉정한 현실 속에 떠나 보낼 수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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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서 방출→은퇴 위기였는데 이렇게 부활하다니…레전드도 "영입 성공, 드디어 서교수가 돌아왔다" 극찬 (16.15)
▲ 서건창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드디어 우리 서교수가 돌아왔다" 이렇게 극적인 부활이 또 있을까. '201안타의 사나이' 서건창(37·키움 히어로즈)이 부활을 노래하고 있다. 2008년 육성선수로 LG에 입단한 서건창은 프로 초창기에 빛을 보지 못하고 방출 신세를 면치 못했으나 2012년 넥센(현 키움)에서 타율 .266 115안타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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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욱의 원포인트 레슨→최형우 6월 첫 홈런 됐다?…삼성 왕조 막내 많이 컸네 (14.76)
▲ 왼쪽부터 최형우, 구자욱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이젠 서로를 돕는 사이가 됐다. 삼성 라이온즈는 2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홈경기에서 7-4 승리를 완성했다. 2023년 4월 28~30일 수원 3연전 이후 1155일 만에 KT전 시리즈 스윕을 달성했다. 또한 4연승을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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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영이가 너무 못하네…" 롯데 트레이드 복덩이 부진이 앞당긴 캡틴의 복귀…황성빈 대주자 출격 가능 (14.46)
▲ 손호영 ⓒ곽혜미 기자 ▲ 전준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손)호영이가 너무 못하네…" 롯데 자이언츠 김태형 감독은 22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팀 간 시즌 11차전 홈 맞대결에 앞서 전준우와 손호영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롯데는 이날 경기에 앞서 손호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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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를 위해 다 포기했던 홈런왕, 눈물의 작별 편지 "NC는 제2의 고향,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14.43)
▲ NC 맷 데이비슨. 2024년 홈런왕이자 KBO 통산 3시즌 90홈런을 기록한 거포가 NC를 떠나게 됐다. ⓒ NC 다이노스 ▲ NC 맷 데이비슨.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BO리그 데뷔와 함께 홈런왕에 등극했고, 장타력을 앞세워 NC에서만 두 번의 재계약을 이뤄냈던 맷 데이비슨이 세 번째 시즌을 마치지 못하고 팀을 떠나게 됐다.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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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스 잘 던졌으면…" 끝까지 고민했던 키움, 어떻게 '홈런왕' 데이비슨 영입했나? (13.96)
▲ 맷 데이비슨이 NC 다이노스에서 방출됐지만, 키움 히어로즈에서 KBO리그 커리어를 이어갈 수 있게 됐다.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데이비슨이 방출될 줄 누가 알았나?" 키움 히어로즈는 29일 "한국야구위원회(KBO)에 외국인 투수 네이선 와일스에 대한 웨이버 공시를 요청했다"며 "동시에 지난 27일 NC 다이노스에서 웨이버 공시된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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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 신청도 안 했는데…ML 억만장자 구단주, 벌써부터 日 한신 간판타자+에이스 노린다 (13.83)
▲ 사이키 히로토(왼쪽), 사토 테루아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아직 메이저리그 진출 여부가 결정되지 않았다. 하지만 뉴욕 메츠가 벌써부터 움직이고 있다. 한신 타이거즈 에이스와 간판타자를 벌써부터 주시하고 있다는 소식이다. 미국 '애슬론 스포츠'는 지난 25일(이하 한국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뉴욕 메츠가 한신 타이거즈의 사토 테루아키와 사이키 히로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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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파격 드래프트 성사! 1R 유망주+즉시전력감 받고 지명권 내줬다 (13.73)
▲ ⓒ피츠버그 파이리츠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메이저리그 아마추어 드래프트를 앞두고 드래프트 상위 지명권을 넘기는 트레이드가 성사되어 화제다. 피츠버그 파이리츠가 메이저리그 신인드래프트를 하루 앞두고 과감한 승부수를 던졌다. 드래프트 상위 지명권을 내주는 대신 즉시 전력감 내야수와 좌완 불펜을 확보한 것이다. 피츠버그는 11일(한국시간) 시카고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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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는 왜 이런 선수에 980억 최고대우를 한걸까…끝나지 않은 슬럼프 "수술하고 구속 155km 올랐는데" (13.25)
▲ 에드윈 디아즈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어디서부터 잘못된 것일까. LA 다저스가 천문학적인 금액을 들여 야심차게 영입했지만 아직까지 부진의 터널에서 빠져 나오지 못하고 있다. 다저스는 지난 겨울 FA 시장에 나왔던 마무리투수 에드윈 디아즈(32)와 손을 잡았다. 디아즈는 지난해 뉴욕 메츠에서 62경기 66⅓이닝 6승 3패 28세이브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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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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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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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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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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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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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