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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0억 FA 모범생 결국 트레이드 엔딩…토론토 12승→12승→14승→10승 선발투수 떠났다 (34.29)
▲ 케빈 가우스먼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메이저리그 통산 117승에 빛나는 베테랑 우완 케빈 가우스먼(35)이 트레이드로 유니폼을 바꿔 입는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는 3일(이하 한국시간) "시카고 컵스가 토론토 블루제이스 우완투수 케빈 가우스먼을 트레이드로 영입했다"라고 보도했다. 컵스는 가우스먼을 데려오는 대신 내야수 타이 사우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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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신 히어로즈 선언' 80억 돈보다 8년 기간이 우선 "팀 로열티 있는 선수, 하영민이 의지 보였다" (21.05)
▲ 키움 히어로즈가 하영민과 8년 총액 80억원의 연장계약(비FA 다년계약)을 체결했다.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우리 팀에서 마무리하고 싶다는 의지를 보였다" 키움 히어로즈는 13일 "투수 하영민과 계약기간 8년(2027-2034년), 연봉과 옵션 포함 총액 80억원(세부 내용 비공개) 규모의 비FA 다년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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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깜짝 연장계약' 하영민, 키움과 8년 총액 80억 비FA 다년계약 "영원한 히어로즈 선수 뜻깊다" (20.93)
▲ 키움 히어로즈가 하영민과 8년 총액 80억원의 연장계약(비FA 다년계약)을 체결했다.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하영민과 미래를 약속했다. 무려 8년 총액 80억원의 연장계약을 체결했다. 키움은 13일 "투수 하영민과 계약기간 8년(2027-2034년), 연봉과 옵션 포함 총액 80억원(세부 내용 비공개) 규모의 비FA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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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출신→WS 영웅→방출→또 방출 위기…8전 8승도 소용 없다, 다저스 트레이드 카드 전락 (20.74)
▲ 토론토 블루제이스를 떠나 LA 다저스 마운드에 큰 힘이 되고 있는 에릭 라우어.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토론토 블루제이스에서 LA 다저스로 유니폼을 갈아입은 뒤, 연착륙에 성공한 KBO리그 출신 투수 에릭 라우어가 또 팀을 떠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29일(한국시간) 미국 디애슬래틱 다저스 담당 기자 케이티 우는 복수의 구단 관계자를 인용해 다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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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억 잭폿' 하영민, 구단 미화원 선물까지 챙겼다…선수단, 현장 직원, 응원단 등 200명에 통 큰 선물 (20.71)
▲ 최근 키움 히어로즈와 8년 80억원의 비FA 다년계약을 체결한 투수 하영민이 21일 감사의 마음을 담아 목마사지기 200개를 구단 구성원들에게 선물했다. ⓒ키움 히어로즈 ▲ 최근 키움 히어로즈와 8년 80억원의 비FA 다년계약을 체결한 투수 하영민이 21일 감사의 마음을 담아 목마사지기 200개를 구단 구성원들에게 선물했다.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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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롯데 에이스도 트레이드 후보? "대규모 선수단 개편 시작될지도"…메츠가 심상치 않다 (20.65)
▲ 브룩스 레일리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추가 트레이드가 이뤄질까. 뉴욕 메츠는 26일(한국시간) 시카고 컵스와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좌완투수 데이비드 피터슨을 컵스에 내주고 1루수 겸 지명타자인 콜 매티스를 영입했다. 매티스는 컵스의 유망주 랭킹 13위였다. 2020년 메츠 소속으로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피터슨은 올해 16경기(선발 8경기) 68이닝서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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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 셋으로 버텼다" LG 후반기 반전 카드가 있나, 이를테면 '외국인 선발' 같은 (19.98)
▲ 손주영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 톨허스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4월부터 선발 셋으로 오고 있다. 요니 치리노스가 집에 갔고, 손주영도 선발에서 빠졌다. 에이스와 국내 1선발이 없어진 상태로 시즌을 치르고 있다." LG 염경엽 감독은 후반기를 앞둔 14일 "작년 전반기 마쳤을 때보다 올해 불안요소가 더 많다"고 솔직하게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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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6연패인데 부상 악재까지 덮쳤다…52억 전천후 투수 1군 제외 "투구하는데 3~4주 걸릴 것" (19.58)
▲ 장현식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연패가 길어지고 있는 LG에 또 부상 악재가 덮쳤다. LG 트윈스는 23일 오후 6시 30분부터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우완투수 장현식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장현식은 지난 21일 잠실 NC전에서 선발투수로 등판, 4이닝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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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제안 거부한 자신감 증명하나… 前 KBO 최고 투수들, 내년에 연봉 대박 터질까 (19.53)
▲ 지난해 부진을 딛고 올해 선발 투수로서의 기능을 다시 보여주고 있는 에릭 페디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을 앞두고 NC는 보류권을 가지고 있는 전직 KBO리그 최고 투수들에게 나란히 제안을 던졌다. 2023년 리그 최고 투수였던 우완 에릭 페디(33·시카고 화이트삭스), 2024년 리그 최고 투수를 놓고 다퉜던 좌완 카일 하트(34·샌디에이고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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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위기의 LG, MLB 343경기 39살 베테랑 카라스코 전격 영입 '총액 36만 달러' (19.20)
▲ 카를로스 카라스코. ▲ 카를로스 카라스코.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트윈스가 두 번째 외국인 선수 교체 카드를 썼다. 요니 치리노스의 대체 선수로 영입한 약셀 리오스를 다시 웨이버 공시한 뒤, 메이저리그 통산 343경기에 출전한 39살 베테랑 카를로스 카라스코를 영입했다. 카라스코는 올해만 6번, 지난해는 7번 애틀랜타에서 지명할당됐던 독특한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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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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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