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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잠실-광주 경기 폭염 취소…폭염중대경보로 오후 1시 전에 취소 결정 (46.63)
▲ 폭염 잠실구장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KBO 리그 잠실과 광주 경기가 폭염으로 인해 열리지 않는다. KBO는 4일 오후 6시 30분부터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두산 베어스-NC 다이노스 경기와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펼쳐질 예정이었던 KIA 타이거즈-KT 위즈 경기를 폭염 취소하기로 결정했다. 앞서 KBO는 "최근 지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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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중대경보 발효 시 오후 1시 전까지 경기 취소 결정"…KBO, 경기 운영 기준 세분화했다 (39.37)
▲ 사직구장의 전광판에 '폭염으로 인해 좌석 및 구장 내 시설물이 뜨거우니, 화상에 주의 하시기 바랍니다'라는 문구가 띄워져 있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기준을 더욱 상세히 명시했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4일 "최근 지속되는 폭염으로부터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기상특보 단계에 따른 경기 운영 기준(실내구장 서울 고척스카이돔 제외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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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할 날씨가 아니다… ‘39도 폭염’에 사직-창원 경기 모두 취소, KBO 결단 내렸다 (36.02)
▲ 폭염으로 경기 정상 개최가 관심을 모이는 31일 창원NC파크 ⓒ김태우 기자 [스포티비뉴스=창원, 김태우 기자] 전국을 뒤덮은 무더위에 결국 프로야구도 쉬어 간다. 주말 흥행이 예상되는 시점이지만, 그래도 선수단·팬·관계자들의 안전이 더 우선이었다. 1일 사직구장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롯데와 삼성, 그리고 창원NC파크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NC와 KIA의 경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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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사상 초유' KBO리그, 9일까지 폭염취소→11일 리그 재개 "9월 6일까지 전경기 7시 개최" (33.57)
▲ 롯데 자이언츠 손성빈이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된 사직구장에서 경기를 하던 중 구토, 두통, 미열 증세를 보이다가 결국 교체됐다.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역대급 폭염 속에 KBO리그가 잠깐 휴식기를 갖는다. KBO는 이번주까지 모든 경기를 취소하기로 한 뒤 다음주부터는 정상적으로 일정을 소화하기로 했다. 그리고 고척스카이돔 경기를 제외한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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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오늘-내일 야구 못 봅니다→사상 초유 연이틀 폭염 취소…KBO 폭염 긴급 대책 회의 개최 (25.14)
▲ 폭염 잠실구장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기준을 발표한지 하루만에 모든 것이 휴지조각이 됐다. 결국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기준을 세분화했지만, 이마저도 제대로 세분화가 되지 않았던 것이다. 5경기가 모두 취소됐다. KBO는 지난 4일 "KBO는 최근 지속되는 폭염으로부터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기상특보 단계에 따른 경기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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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례까지 했는데 폭우가 쏟아졌다…잠실 LG-한화전 끝내 우천취소 "정비 시간만 2시간 이상 소요" (24.32)
▲ LG 우천 취소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야속한 비다. LG와 한화의 주말 3연전 마지막 경기는 그렇게 개시조차 하지 못했다. LG 트윈스는 5일 오후 6시부터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 경기를 치를 예정이었으나 끝내 경기는 우천으로 인한 그라운드 사정으로 취소됐다. 이날 경기장에는 만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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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더위가 사람 잡는다' 또 폭염중대경보 발효! 사직 롯데-삼성전 시즌 1호 폭염 취소 (24.15)
▲ 1일 롯데 자이언츠와 삼성 라이온즈의 맞대결이 폭염으로 인해 취소됐다.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도저히 야구를 할 수가 없는 날씨다. 인조잔디 구역의 온도가 73.4도까지 치솟았다. 롯데 자이언츠와 삼성 라이온즈의 맞대결이 폭염으로 취소됐다. 롯데와 삼성은 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팀 간 시즌 10차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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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폭염에 결국 사람 쓰러졌다… ‘119 출동’에 심폐소생술까지 긴박, 온열질환 25건 무더기 접수 (23.63)
▲ 4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의 경기는 SSG가 10-8로 앞선 9회 LG의 마지막 공격이 시작될 무렵인 오후 10시 2분에 중단됐다. 1루 측 관중석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발생하면서 경기가 중단됐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폭염이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결국 프로야구장에서 사람이 쓰러지는 일이 두 건이나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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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취소' 삼성-롯데 선발 그대로 간다! 보스-비슬리 2일 맞대결…또 취소되면 로테이션 재조정 유력 (23.34)
▲ 오스틴 보스 ⓒ삼성 라이온즈 ▲ 제레미 비슬리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와 삼성 라이온즈의 맞대결이 폭염으로 인해 취소됐다. 도저히 경기를 할 수 있는 날씨가 아니다. 하지만 양 팀 모두 선발 투수에 변화를 주진 않았다. 롯데와 삼성은 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팀 간 시즌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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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만 수액+주사 맞고, 선수들은 장염 증세…사직 폭염 여파인가 "안전이 제일 중요해" (22.77)
▲ 박진만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사자 군단이 건강을 회복 중이다. 삼성 라이온즈 선수단은 6일 오후 5시부터 홈구장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훈련을 소화했다. 5일부터 9일까지 KBO리그 전 경기가 취소돼 이번 주는 계속해서 라이온즈파크에서 연습하기로 했다. 그런데 선수단에서 온열질환자가 여럿 나왔다. 이날 대구서 만난 박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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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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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