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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용의 '믿을맨'은 역시 한국이었다…印尼 신화 이끈 '역전의 용사들' 재집결 "페르시자 첫 훈련 공개"→조병국·최인철·유재훈까지 '신태용호 드림팀' 총출동 (38.08)
▲ 올여름 인도네시아 명문 페르시자 자카르타 지휘봉을 거머쥔 신태용 감독이 '한국인 사단'을 이끌고 부활을 모색한다. ⓒ 인도네시아 '볼라'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역전의 용사들이 모였다. 올여름 인도네시아 명문 페르시자 자카르타 지휘봉을 거머쥔 신태용(57) 감독이 '한국인 사단'을 이끌고 부활을 모색한다. 인도네시아 '볼라'는 15일(한국시간) "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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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다음 아시아 2위' 인니 슈퍼스타, "신태용 감독님과 재회해 특별하다" 4년 만에 자국 리그 복귀→페르시자, 申에게 'K리거 출신' 애제자 선물 (26.78)
▲ 출처| 인도네시아 'semarang' ▲ K리그 수원FC 출신 풀백 프라타마 아르한(사진 속 업힌 이)이 4년간의 해외 생활을 마무리하고 자국 무대로 복귀했다. 인도네시아 연령별·성인 대표팀 시절 손발을 맞춘 신태용(사진 속 업고 있는 이) 감독이 올여름 부임한 페르시자 자카르타에 새 둥지를 틀었다. ⓒ 프라타마 아르한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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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용이 답이다!" 클라위버르트 273일 만에 전격 경질→'한국인 컴백론' 불붙었다…"인도네시아 전술색 잃어" PSSI도 꿈틀 (4.3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인도네시아축구협회(PSSI)가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 진출에 실패한 파트릭 클라위버르트(49) 감독과 계약을 해지했다. 클라위버르트 감독은 지난 1월 경질된 신태용 전 감독 후임으로 부임했으나 273일 만에 성적 부진 책임을 지고 지휘봉을 반납했다. PSSI는 16일 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대표팀 코칭스태프와 상호 합의하에
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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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용 시절보다 약하다" 귀화 3인 추가에도 '졸전'...한국인 라오스 감독 "과도기 지나는 팀 같았어" 냉정 비판 (3.0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인도네시아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이 '벌떼 귀화' 기조를 유지하며 유럽파 3인을 스쿼드에 추가하는데 성공했지만 막상 경기력은 "신태용 감독 시절보다 못하다"는 냉엄한 평가를 마주했다. 인도네시아 '풋볼 인도네시아'는 4일(이하 한국시간) "인도네시아 U-23 대표팀에 세 명의 유망주가 합류했다"며 "네덜란드 1부리그에
202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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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강등권과 승점 3점 차 고군분투…‘마지막 반등 기회’ 속초 전지 훈련 (3.0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울산 HD가 A매치 휴식기간을 활용해 전지훈련에 돌입했다. 울산 선수단이 오늘 3일부터 9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에 베이스 캠프를 차리고, 고성군에 위치한 고성종합운동장에서 전지훈련을 진행한다. 현재 울산은 승점 34점으로 하나은행 K리그1 8위에 위치, 상위 스플릿 진출 그리고 K리그2 강등권 사이에서 고군분투하고 있다.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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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은 좋은 팀' 신태용 감독, 울산HD 새 감독 취임…"내가 가진 모든 역량을 쏟아붓겠다" (2.39)
▲ 울산 HD 제 13대 사령탑에 취임한 신태용 전 축구대표팀 감독 ⓒ 울산HD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국가대표팀을 이끌었던 신태용(55) 감독이 울산 HD 제13대 사령탑에 올랐다. 지난 3일 김판곤 감독과 상호 합의 하에 계약해지를 발표했던 울산이 이틀 만에 신태용 감독 선임을 밝혔다. K리그1 3연속 우승에 빛나는 울산은 이번 시즌 부침을 겪고
202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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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또한 신태용의 유산일지도…인도네시아, AFF U-23 챔피언십 준결승행 쾌거!→"3무 3패 천적과 극적 무승부" (1.6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인도네시아 23세 이하(U23) 대표팀이 2025 아세안축구연맹(AFF) 챔피언십에서 4강에 진출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인도네시아는 21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말레이시아와 A조 최종 3차전에서 치열한 공방 끝에 0-0으로 비겼다. 앞서 브루나이를 8-0, 필리핀을 1-0으로 일축한 인도네시아는
2025-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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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신태용호 첫 선’ 울산, 11경기 무승의 늪 ‘탈출’…제주에 1-0 승 ‘루빅손 결승골’ (1.47)
[스포티비뉴스=울산, 박대성 기자] 신태용 감독의 울산HD가 첫 선을 보였다. 짧은 훈련 시간 탓에 많은 걸 보여주지 못했지만 홈에서 끈질기게 붙어 득점했고 무승의 늪에서 탈출했다. 울산은 9일 오후 7시 30분 울산문수경기장에서 열린 제주SK와 2025 하나원큐 K리그1 25라운드에서 1-0으로 이겼다. 이날 승리로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 코
2025-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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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용 부르지 않았다…7월 한국 오는 中, 월드컵 탈락 감독 내치고 U-20 사령탑 임시 승격 (1.34)
▲ 10일 바레인과의 최종전은 의미 없는 승부가 됐다. 5위 바레인(6점)도 3위 사우디아라비아(13점)에 0-2로 패하며 5위로 미끄러졌고 플레이오프 진출 실패가 확정됐다. 누가 꼴찌를 면하느냐의 맞대결만 됐다. 그래도 중국은 마지막 순간 조 최하위를 벗어나면서 나름의 만족스런 마무리를 했다. ⓒ 소후닷컴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중국 축구가 임시 체
2025-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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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영입설' 중국 축구, 끝내 황금세대로 월드컵 못 나간 감독과 7월 홍명보호와 격돌! (0.89)
▲ 10일 바레인과의 최종전은 의미 없는 승부가 됐다. 5위 바레인(6점)도 3위 사우디아라비아(13점)에 0-2로 패하며 5위로 미끄러졌고 플레이오프 진출 실패가 확정됐다. 누가 꼴찌를 면하느냐의 맞대결만 됐다. 그래도 중국은 마지막 순간 조 최하위를 벗어나면서 나름의 만족스런 마무리를 했다. ⓒ 소후닷컴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중국 축구가 체질 개
202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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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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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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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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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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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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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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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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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