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오픈] 샤라포바-이바노비치 16강행…페더러 3회전 통과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샤라포바는 30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스타 드 롤랑가로에서 열린 '2015 롤랑가로 프랑스 오픈' 여자단식 3회전에서 스토서를 2-0(6-3 6-4)으로 제압했다.
지난해 이 대회 우승자인 샤라포바는 16강까지 순항하고 있다. 샤라포바는 16강에서 사빈 리시츠키(26, 독일, 세계랭킹 20위)를 2-0(6-3 7-6<2>)으로 꺾은 루시 사파로바(28, 체코, 세계랭킹 18위)와 8강 진출을 다툰다.
1세트를 손쉽게 따낸 샤라포바는 2세트 3-3의 상황에서 연속 게임을 따내며 경기를 마무리 지었다.
샤라포바는 이번 대회를 앞두고 감기몸살에 걸렸다. 1회전을 마치고 감기 때문에 컨디션이 좋지 않다고 밝힌 그는 현재 많이 회복됐다고 밝혔다.

올 시즌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에서 준우승만 세 번 차지하며 시즌 랭킹 4위를 달리고 있는 카를라 수아레즈 나바로(27, 스페인, 세계랭킹 8위)는 플라비아 페네타(32, 이탈리아, 세계랭킹 28위)에 0-2(3-6 4-6)으로 패해 3회전에서 탈락했다.
한편 남자 단식에서는 페더러가 다미르 주머(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세계랭킹 88위)를 3-0(6-4 6-3 6-2)를 제치고 16강에 선착했다. 2009년 이 대회 정상에 오른 페더러는 16강전에서 파블로 쿠에바스(우루과이, 세계랭킹 23위)를 접전 끝에 3-2(4-6 7-6<1> 3-6 6-4 6-3)로 꺾은 가엘 몽피스(프랑스, 세계랭킹 14위)와 맞붙는다.
[사진1] 마리아 샤라포바 ⓒ Gettyimages
[사진2] 아나 이바노비치 ⓒ Gettyimages
관련 추천 기사
일반 관련 기사
-
안세영도 '이변의 희생양' 될 수 있다…BWF가 보낸 섬뜩한 경고장 "GOAT 린단과 리총웨이, 야마구치도 무너진 대회"→이번엔 '80% 왼발'까지 변수
2026-08-12
-
이인정 아시아 산악회장, 참전 용사 수당과 기부금 더해 2년 연속 국군체육부대 후원
2026-08-12
-
'30회째' 우정 이어졌다, 한일 양국 청소년 교류 대전에서 뜨겁게 진행
2026-08-12
-
'적극행정을 위하여!' 체육공단, 우수 사례 발굴 나서
2026-08-12
-
"세리나급 스타성" 세계 20위 이알라 향한 '초특급 찬사'…英 레전드 평가에 팬들은 발끈 "필리핀에서만 가능, 진정하자"
2026-08-12
-
김대년 대한체육회 신임 사무총장 취임식 열고 본격적인 행보 돌입 "무거운 책임감 느낀다"
2026-08-12
추천 콘텐츠
-
韓 축구 AFC 아시안컵 초대형 변수 등장 '구급차 투입에 긴박했던 상황'...최초 혼혈 국가대표 옌스, 어깨 수술→수개월 결장 예상
2026-08-12
-
12살부터 골프만 바라본 '212억' 스타 골퍼…풀타임 투어 내려놓더니 "첫 아이 생겼어요"
2026-08-12
-
양민혁 '벨기에표 육성 맛집' 간다…"토트넘이 검증한 유망주 성장 코스 밟는 격" 19세 DF는 여기서 28경기 7골 '폭풍 성장'→코번트리 악몽 씻을 절호의 기회
2026-08-12
-
안세영도 '이변의 희생양' 될 수 있다…BWF가 보낸 섬뜩한 경고장 "GOAT 린단과 리총웨이, 야마구치도 무너진 대회"→이번엔 '80% 왼발'까지 변수
2026-08-12
-
"韓 축구 매우 안 좋은 상황" 박지성도 무거운 입 열었다…'심판 접대' 파문 속 KFA 대수술 착수→선거인단 100배 확대+전자투표까지 도입 검토
2026-08-12
-
[포토S] 박한동 회장, '한국 대학 축구의 발전을 위해'
2026-08-12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