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연, 로드FC 047 특별 해설 위원…12일(오늘) 저녁 6시 SPOTV+ 생중계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 기자] 로드FC 라이트급 파이터 김승연(28)이 해설 위원으로 데뷔한다.
12일 저녁 6시부터 SPOTV+에서 생중계되는 로드FC 047에서 특별 해설 위원으로 중계석에 앉아 채민준 캐스터와 호흡을 맞춘다.
온라인·모바일 스트리밍 서비스 스포티비 나우(www.spotvnow.co.kr)에선 오후 5시 30분부터 볼 수 있다.
김승연은 극진 가라테 출신의 타격가. '주먹이 운다'에서 이름을 알려 2015년 5월 프로로 데뷔했다.
총 전적 3승 2패다. 난딘에르덴과 정두제에게 KO로 이겼다가 브루노 미란다와 하파엘 피지에프에게 KO로 졌다.
지난해 10월 로드FC 043에서 알렉산더 메레즈코에게 TKO로 이겨 연패를 끊었다.
지금은 주먹 부상을 치료하면서 다음 경기를 준비하고 있다.
중국 베이징 캐딜락아레나에서 열리는 로드FC 047에선 무제한급 그랑프리 8강전 네 경기가 펼쳐진다.
△아오르꺼러와 김재훈 △마이티 모와 길버트 아이블 △올리 톰슨과 덩샤오롱 △크리스 바넷과 알렉산드루 룬구가 준결승행 티켓을 놓고 맞붙는다.
188cm 110kg 거구의 여성 파이터 가비 가르시아는 베로니카 푸티나와 경기한다.

관련 추천 기사
SPORTS TIME(구)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
[오피셜] 'ML 2회 올스타' 방출→38세에 한국행 검토할까…'현역 연장 의지' 일본 야구 경험+카라스코 사례도 있다
2026-08-13
-
"남자보다 메달" 178cm 英 육상 '골든걸' 떴다…100m 11초00 유럽 제패→알고 보니 케임브리지 나온 '엄친딸'
2026-08-13
-
'법카로 10여 명 성 접대' 축구협회, 끝내 박지성까지 심경 고백..."충격적 상황, 축구계 전체가 깊이 생각해봐야"
2026-08-13
-
'새똥+원숭이' 충격의 경기장에 안세영이 돌아온다…인도 결국 '원숭이 언어 전문가' 3명 긴급 투입
2026-08-13
-
여성 차량 문 열려던 남성, 19세 소년이 막아섰다! 알고보니 '8승 4KO' 무에타이 선수…"진정한 영웅" 찬사→200만뷰 화제
2026-08-13
-
[오피셜] "한국은 특별한 팀" 태극마크 달았던 한국계 메이저리거 방출…마이너 25홈런 대형 유망주, '어머니의 나라' 한국행 가능성 있을까
2026-08-13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