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 ISSUE] 포그바, 시장성 높은 스포츠 스타 1위…3위 음바페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조형애 기자] 프랑스 국가 대표팀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미드필더 폴 포그바가 인기를 증명했다. 세계서 가장 시장성이 높은 스포츠 스타 1위에 꼽혔다.
스포츠 경영 전문지 스포츠프로(SportsPro)는 8일(이하 한국 시간) 연례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 주제는 세계에서 시장성이 가장 높은(most marketable)한 스포츠 스타였다.
상위 10위 권 안에는 축구 선수들이 3명으로 가장 많이 포함됐다. 1위 역시 축구 선수인 포그바가 차지했다. 지난해 1위를 차지한 복싱 선수 안소니 조슈아는 1위를 포그바에게 내주고 2위에 이름을 올렸다.
3위는 '신성' 킬리앙 음바페에게 돌아갔다. 10위 권 내 든 또다른 축구 스타는 잉글랜드와 토트넘 홋스퍼의 '주포' 해리 케인이다. 이외 테니스 선수 알렉산더 즈베레프가 4위, 농구 선수 스테판 커리가 5위에 올랐다. 한국계 미국인 '소녀 스노보더' 클로이 킴은 7위에 올라 그 스타성을 가늠케 했다.
시장성 높은 스타 조사는 3년 동안 마케팅 잠재력에 초점을 맞춰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주요 조사 기준은 연령, 자국 시장, 소셜 미디어 운영, 마케팅 의지 등이다.

[상품 가치 가장 높은 운동 선수 TOP10]
1. 폴 포그바 (축구)
2. 안소니 조슈아 (복싱)
3. 킬리앙 음바페 (축구)
4. 알렉산더 즈베레프 (테니스)
5. 스테판 커리 (농구)
6. 해리 케인 (축구)
7. 클로이 킴 (스노보드)
8. 오델 베컴 주니어 (미식축구)
9. 케이티 레데키 (수영)
10. 애런 저지 (야구)
관련 추천 기사
해외축구 관련 기사
-
'손흥민 토트넘 후임' 로메로, 이강인과 한솥밥 임박..."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 결정했다"
2026-08-11
-
"새로운 7번의 시대가 시작됐다" 이강인 아틀레티코 데뷔전 지켜본 스페인 매체들, 기대감 폭발..."꿈에 가까운 데뷔전이었다"
2026-08-11
-
대한민국 또 한번 도전하는 세계 무대, U-17 월드컵 100일 앞 ‘성큼’
2026-08-11
-
韓 축구 스트라이커 괴력 '공주님 안기' 화제…"어떤 응급 들것보다 빨랐다, 이호재 괴력은 팀워크의 모범"
2026-08-11
-
어린 나이에 임대만 4번...시련 겪는 '제2의 손흥민' 양민혁, 이번에는 벨기에 베스테를로 임대 임박→반전 만들까
2026-08-11
-
박지성 뼈 있는 조언 "안주하지 말고 나아가길, 한국 축구에 도움 되는 것" 통했나...이한범, 벨기에 리그 개막전 베스트 XI 차지
2026-08-11
추천 콘텐츠
-
대한민국 또 한번 도전하는 세계 무대, U-17 월드컵 100일 앞 ‘성큼’
2026-08-11
-
韓 축구 스트라이커 괴력 '공주님 안기' 화제…"어떤 응급 들것보다 빨랐다, 이호재 괴력은 팀워크의 모범"
2026-08-11
-
박지성 뼈 있는 조언 "안주하지 말고 나아가길, 한국 축구에 도움 되는 것" 통했나...이한범, 벨기에 리그 개막전 베스트 XI 차지
2026-08-11
-
두산, 가수 유연정 시구자 초청 "선수단 모두 부상없이 멋진 경기 펼치길"
2026-08-11
-
골프 좋아하는 대학생들 모여라! ‘제1회 청춘 그린 라이벌즈’ 골프스킨 대회 개최
2026-08-11
-
"전력에 포함하지 말라" 이강인 아틀레티코 입단 3주차인데 어쩌나...팀 핵심 FW, 여전히 바르사행 갈망
2026-08-11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