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세븐(Seven), 오랜만에 "원!투!스리!포!" 열정
작성일: 2018.11.12 20:04
오찬우 PD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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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타=오찬우PD] 1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핌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제2회 한중국제영화제'가 열렸다.
이날 배우 조민수, 진선규, 클라라, 송기윤, 신인감독 박성광(개그맨), 윤종빈 감독, 강윤성 감독, 신성훈 감독, 이장호 감독,세븐 등이 참여 했다.

'한중국제영화제'는 세계 여러 나라에서 제작한 영화를 출품받아 심사하며 시상하는 영화제로 한국과 중국이 함께 주최해 의미가 남다르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이했다.
심사위원단은 예심 심사작 140여편 중 본심에 진출한 작품을 심사해 최우수작품상, 아시아최고배우상, 남녀주연상, 한국영화상, 중국영화상, 한류스타상, 중국스타상 등을 시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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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찬우 PD 기자 ocw@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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