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127, 美 대형 뮤직 콘서트도 '네오하게' 물들였다…글로벌 위상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그룹 NCT 127이 미국 대형 뮤직 콘서트 ‘서머 킥 오프’와 ‘와즈마타즈’를 뜨겁게 달궜다.
NCT 127은 미국 최대 라디오 플랫폼 아이하트라디오 주최로 지난 5월 31일(현지시간) 미국 샌디에이고 퍼찬가 아레나에서 열린 ‘서머 킥 오프’와 6월 2일 샌프란시스코 쇼어라인 앰피시어터에서 펼쳐진 ‘와즈마타즈’에 연달아 출연, 감각적인 음악과 강렬한 퍼포먼스로 관객들을 열광시켰다.
이번 공연에서 NCT 127은 ‘소방차’, ‘사이먼 세이스’와 ‘체리 밤’, ‘레귤러’ 영어 버전 무대 등 에너제틱한 매력을 만끽할 수 있는 스테이지로 열기를 더했으며, 새 미니앨범의 타이틀 곡 ‘슈퍼휴먼’은 물론, 수록곡 ‘하이웨이 투 헤븐’ 무대도 첫 공개해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다.

더불어 공연이 끝난 후 ‘와즈마타즈’ 측은 공식 홈페이지에 “NCT 127이 엄청난 에너지를 쏟아부었다. ‘체리 밤’과 ‘소방차’로 무대에 올랐을 때 관객들은 놀라운 공연이 시작되는 것을 알아차렸다”, “NCT 127이 선보인 신곡 ‘슈퍼휴먼’에 모두가 마음을 빼앗겨 버렸고, 공연장이 열광적인 분위기로 들썩였다”며 공연의 열기를 생생하게 전해 눈길을 끌었다.
‘서머 킥 오프’와 ‘와즈마타즈’는 아이하트라디오가 주최하는 대형 뮤직 콘서트로, 이번 공연에는 NCT 127을 비롯해 할시, 엘리굴딩, 비비 렉사, 알리 브룩, 에이바 맥스 등도 출연해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또한 NCT 127은 새 미니앨범 ‘NCT #127 위 아 슈퍼휴먼’으로 미국 ‘빌보드 200’ 차트에서 11위를 차지했으며, 이는 자체 최고 순위이자 한국 가수 사상 두 번째로 높은 기록인 만큼, 현지에서 주목받고 있는 NCT 127의 글로벌한 위상을 다시 한번 실감케 했다.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press@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음악 관련 기사
-
21년 만에 만나는 핑클, ‘1세대 대표 걸그룹’ 저력 보여줄까[초점S]
2026-09-26
-
위기→기회 바꾼 엔시티 127, 더 단단해진 '우리칠'에 모이는 기대[초점S]
2026-09-26
-
블랙핑크·트와이스가 닦은 길, 르세라핌이 넓힌다…K팝 걸그룹의 글로벌 확장[초점S]
2026-09-25
-
이승철, 40년 음악 여정 총망라…'라이브 황제'의 진가 빛났다
2026-09-25
-
"장윤정도 인정" 리센느, 트로트까지 잘한다고?…'안원잘부'가 기다려지는 이유[초점S]
2026-09-24
-
'완전체' 원어스가 돌아왔으니 '눈을 돌리지마'[신곡읽기]
2026-09-23
추천 콘텐츠
-
'50살' 박세리 "타운하우스 이사, 간장게장·갈치김치 돌렸다…언젠가 결혼할 것"
2026-09-27
-
'12년만의 金' 여자농구 결승, 최고 19.3% 찍었다…아시안게임 중계 '1위'
2026-09-27
-
'왕과 사는 남자', 추석 안방도 압도…전체시청률 1위 '11%'
2026-09-27
-
'52세' 김준호 "쉰 넘어 2세, 더 축하해줘"…♥김지민 '두릅이맘' 된 까닭('독박투어')
2026-09-27
-
9살 딸 공개한 '차예련♥' 주상욱, '차장금' 반전에 셰프들 "비상"('냉부해')
2026-09-27
-
곽범 "고정만 8개… 유재석·강호동도 스케줄 조정해줘" 섭외 거절 안하는 이유('전참시')
2026-09-27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