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 어워즈, 6일부터 '9월 BEST 영상' 투표 시작
작성일: 2015.10.08 17:14
박성윤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NB 어워즈 9월 투표가 지난 6일 화요일 시작돼 오는 12일 월요일 밤 12시에 마감된다. 후보는 15명으로 박석민, 나바로, 박한이(이상 삼성 라이온즈), 지석훈(NC 다이노스), 정수빈, 양의지, 오재원(이상 두산 베어스), 박병호, 서건창, 이택근(이상 넥센 히어로즈), 정상호, 김성현(이상 SK 와이번스), 브렛 필, 백용환(이상 KIA 타이거즈), 박용택(LG 트윈스)이다. 후보자 관련 활약상은 NB 어워즈 사이트(www.nbawards.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NB 어워즈 '9월 BEST 영상' 월간 투표 참여 방법은 15개의 영상 가운데 자신이 생각하는 이달의 BEST 영상에 투표하면 된다. 투표는 페이스북 로그인 후 가능하며 참여자는 영상당 1일 1회에 한해 투표(투표 기간 중복 투표 가능)할 수 있다. 9월 BEST 영상으로 선정된 영상을 지지한 투표자에게는 추첨으로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NB 어워즈는 매주 화~일요일까지 경기 가운데 흐름을 바꾼 베스트 순간을 선정해 월요일마다 주간 베스트 영상을 발표한다. 이어 이렇게 선정된 주간 베스트 영상을 후보군으로 매월 첫째 주에 온라인 팬 투표를 진행, 월간 베스트 영상과 함께 수상 선수를 선정해 발표한다. 매월 'NB 어워즈'를 받은 선수에게는 트로피와 뉴발란스 야구 상품이 부상으로 제공된다.
주간, 월간 단위로 구성되는 'NB 어워즈'의 모든 영상은 SPOTV의 유무선 미디어 플랫폼으로 매주 전국에 소개되며, www.nbawards.co.kr에서 KBO 리그의 명장면을 어느 때고 감상할 수 있다.
한편, 8월 28일 롯데와 사직 경기에서 넥센이 3-4로 뒤진 7회 2사 만루에서 그랜드 슬램을 만든 박병호가 NB 어워즈 8월 수상자로 선정됐다.

[사진] KBO 리그 ⓒ 스포티비뉴스 한희재 기자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성윤 기자 psy@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야구 관련 기사
-
"광주일고 학생들, 광주 시민들께 죄송하고 감사했다" 응원구호 논란→징계 감경→봉황대기 1회전 탈락, 배재고가 남긴 마지막 한 마디
2026-08-12
-
'최고 150km' 롯데에 없던 유형의 등장! 투심 던지는 6R 루키의 1군 데뷔전→4실점에도 눈도장 찍었다
2026-08-12
-
'응원구호 논란' 배재고, 극적으로 전국대회 복귀했지만…인천고에 5-8 역전패, 1회전에서 탈락
2026-08-12
-
LG-울산이 무슨 죄? 말 바꾼 KBO→LG, 울산 오카다 영입 무산…"사과의 뜻 전했다"
2026-08-12
-
"밥을 이만큼 먹던데?" 1군 데뷔전이 깜짝 선발이라니, 명장 기대감 크다 "몸 커지면 좋아질 선수"
2026-08-12
-
삼성 이럴 수가, 홈런왕이 충격적 타격 부진 선발 제외… 단호한 박진만, “못 쳐서 뺐다”
2026-08-12
추천 콘텐츠
-
"韓 축구 매우 안 좋은 상황" 박지성도 무거운 입 열었다…'심판 접대' 파문 속 KFA 대수술 착수→선거인단 100배 확대+전자투표까지 도입 검토
2026-08-12
-
[포토S] 박한동 회장, '한국 대학 축구의 발전을 위해'
2026-08-12
-
[포토S] '멋진 승부, 기대하세요'
2026-08-12
-
유럽 최강 가린다 '30년 만에 우승' 빌라vs'UCL 2연패 달성' PSG 격돌...슈퍼컵 정상의 주인공은?
2026-08-12
-
[포토S] 제21회 수려한합천 1·2학년 대학축구연맹전 개막 미디어데이
2026-08-12
-
[포토S] 아주대 이규택, '우승을 목표로'
2026-08-12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