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7일이 되면 꼭"…'워너원 맏형' 윤지성, 군복무중에도 한결같은 팬사랑
작성일: 2019.08.07 14:38
이지원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7일 윤지성 공식 트위터에는 "입대 전 8월 7일이 되면 꼭 올려 달라던 사진입니다. 지성이에게 소중한 오늘, 모두모두 행복한 하루 되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공개됐다.

윤지성의 트위터에 게재된 사진들에는 지금까지 발매된 워너원의 앨범과 워너원의 활동 중 단체 사진 등을 모아놓은 모습 등이 담겼다.


한편 이날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워너원 멤버들은 데뷔 2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만나기로 결정했다. 일부 멤버들은 불참할 가능성이 있으며 구체적인 시간과 장소는 미정이지만, 7일 밤 시간이 될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017년 Mnet '프로듀스101 시즌2'를 통해 결성된 워너원은 지난 1일 각자의 소속사로 돌아가 현재 활발한 개인 활동 중이다. 강다니엘은 솔로 앨범을 발매했고, 박지훈-옹성우는 드라마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열여덟의 순간'을 촬영 중이다. 황민현은 뉴이스트로 돌아가 활동 중이며 이대휘, 박우진은 AB6IX로, 배진영은 CIX로 데뷔했다. 하성운과 김재환은 솔로 가수로 활약하고 있고, 라이관린은 한중 양국에서 활동했다. 윤지성은 국방의 의무를 다하는 중이다.
스포티비뉴스=이지원 기자 press@spotvnews.co.kr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지원 기자 llleee24@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테이 "매니저 떠나보내고 3년 동안 감정 회피, 눈물 안 흘렸다"('플레이리스트')
2026-08-12
-
'가왕쇼' 전유진· 박서진·홍지윤, 폭우 뚫고 티켓 900장 배부 미션...‘센터 야망꾼’들의 못말리는 열정
2026-08-11
-
하영 '친일 후손 논란'에 차기작 '승산'도 빨간불..."촬영 상당 진행, 상황 지켜보는 중"
2026-08-11
-
문근영, 다이어트 성공했나…'우리들의 발라드2' 첫 촬영에 날렵해진 근황
2026-08-11
-
차은우, '폭군의 셰프2' 주연 맡나 "'서라벌 나이프' 출연 검토 중"[공식]
2026-08-11
-
'인 더 네임 오브 뷰티', 틱톡 3억뷰 돌파..."숏드에도 K드라마 감성을"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