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재윤, 첫 스크린 주연…'영원' 캐스팅 확정[공식입장]
작성일: 2019.08.08 18:23
유지희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8일 소속사 비비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조재윤은 영화 '영원'(감독 정유신, 제작 라이하우스 E&M)의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영원'은 생사의 갈림길에 서있는 자신의 아이를 죽음의 문턱에서 구하려는 처절한 두 남자와 그 속에서 피어나는 한 줄기 희망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휴먼 드라마.
조재윤은 극 중에서 딸을 위해서라면 어떠한 위험도 감수하는 아빠 이진수 역을 맡아 진솔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조재윤은 탄탄한 연기력으로 드라마 '태양의 후예' '피고인' 'SKY 캐슬' '구해줘1,2'는 물론 영화 '살인자의 기억법' '범죄도시'에서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였다. 오는 하반기 방영 예정인 tvN '유령을 잡아라'에서는 전설의 형사 역을 맡아 또 한번 연기 변신에 나선다.
'영원'은 캐스팅을 마친 뒤 오는 하반기 크랭크인 예정이다.
스포티비뉴스=유지희 기자 tree@spotvnews.co.kr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지희 기자 tree@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영화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
'50살' 박세리 "타운하우스 이사, 간장게장·갈치김치 돌렸다…언젠가 결혼할 것"
2026-09-27
-
'12년만의 金' 여자농구 결승, 최고 19.3% 찍었다…아시안게임 중계 '1위'
2026-09-27
-
'왕과 사는 남자', 추석 안방도 압도…전체시청률 1위 '11%'
2026-09-27
-
'52세' 김준호 "쉰 넘어 2세, 더 축하해줘"…♥김지민 '두릅이맘' 된 까닭('독박투어')
2026-09-27
-
9살 딸 공개한 '차예련♥' 주상욱, '차장금' 반전에 셰프들 "비상"('냉부해')
2026-09-27
-
곽범 "고정만 8개… 유재석·강호동도 스케줄 조정해줘" 섭외 거절 안하는 이유('전참시')
2026-09-27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