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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골 1도움’ 페르난데스, 양 팀 최고 평점 8점…데 헤아 최저 5.7점

작성일: 2020.12.26 23:29 박주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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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르난데스

[스포티비뉴스=박주성 기자]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최고 평점을 받았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26일 저녁 930(한국 시간)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20-21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15라운드에서 레스터 시티와 2-2 무승부를 거뒀다. 이로써 레스터는 승점 28점으로 2, 맨유는 승점 27점으로 3위를 유지했다.

홈팀 레스터는 4-2-3-1 포메이션을 꺼냈다. 전방에 바디, 2선에 반스, 메디슨, 알브라이턴이 배치됐다. 중원에는 틸레만스와 은디디, 포백은 카스타뉴, 에반스, 푸파나, 저스틴, 골문은 슈마이켈이 지켰다.

원정팀 맨유도 4-2-3-1 포메이션이다. 전망에 마시알, 2선에 래시포드, 페르난데스, 제임스, 중우너에는 프레드와 맥토미니가 배치됐다. 포백은 루크 쇼, 매과이어, 에릭 바이, 린델로프, 골문은 데 헤아가 지켰다.

맨유는 전반 23분 페르난데스의 패스를 래시포드가 해결하며 선제골을 만들었다. 레스터는 전반 31분 메디슨의 크로스를 반스가 득점으로 만들며 경기는 1-1이 됐다. 이후 카바니의 패스를 페르난데스가 해결해 2-1이 됐지만 바디의 골로 경기는 2-2로 끝났다.

경기 후 축구 통계 사이트 후스코어드11도움을 기록한 페르난데스에게 양 팀 최고 평점 8점을 줬다. 페르난데스는 슈팅 3, 유효슈팅 1, 키패스 3개를 기록하며 최고의 활약을 펼쳤다. 맨유에서 두 번째로 높은 선수는 프레드로 7.3, 래시포드 7.2, 루크 쇼 7점이다. 데 헤아는 5.7점으로 가장 낮은 점수를 받았다.

레스터에서는 중원에서 경기를 조율한 틸레만스가 7.5점으로 가장 높았다. 바디는 7.4, 반스 7.1, 은디디 7, 저스틴 6.7점이다. 레스터에서도 가장 낮은 점수는 골문을 지킨 슈마이켈로 6점을 받았다.

스포티비뉴스=박주성 기자

제보> jspark@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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