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매체 예상 “토트넘 신입, EPL 개막전 선발로 나설 것”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박건도 기자] 신입 선수들이 토트넘 홋스퍼 주전으로 올라설 것이라 내다봤다.
영국 런던 지역지 ‘풋볼 런던’은 17일(한국시간) “토트넘 합류가 유력한 이브 비수마(25)와 이반 페리시치(33)는 2022-23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개막전에 선발 출전할 것이다. 이밖에도 요수코 그바르디올(20, RB라이프치히), 제드 스펜스(21, 미들즈브러) 또한 출격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여름 이적시장에서 열을 올리고 있는 와중에 예상 선발 라인업까지 등장했다. 토트넘은 오는 8월 6일 오후 11시 사우스햄튼을 상대로 프리미어리그 개막전을 치른다. 첫 여름 이적시장을 보낸 안토니오 콘테(52) 감독의 토트넘을 선보일 기회다.
이에 앞서 ‘풋볼 런던’은 예상 베스트 11을 공개했다. 핵심 공격수 손흥민(29), 해리 케인(28), 데얀 클루셉스키(22)를 포함해 피에르 에밀 호이비에르(26)가 나설 것이라 예상했다. 수비진에는 에릭 다이어(28)과 크리스티안 로메로(24), 골키퍼는 위고 요리스(35)로 꼽았다. 인터 밀란 출신 수비수 이반 페리시치(33)도 이름을 올렸다.
이적이 유력한 선수들도 포함됐다.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 미드필더 비수마가 호이비에르와 짝을 이룰 것이라고 봤다. 왕성한 활동량으로 중원 싸움에서 우위를 가져갈 것이라는 평가다. 오른쪽 수비수로는 스펜스를 예상했다. 지난 시즌 주전 맷 도허티(30)는 장기 부상을 당했고, 프리시즌 전 회복에 전념하고 있다.
아직 공식적인 제의가 없었던 선수도 포함됐다. 그바르디올은 분데스리가에서 진한 인상을 남긴 중앙 수비수다. ‘풋볼 런던’은 “파비오 파라티치 단장은 왼쪽 스토퍼를 노리고 있다. 그바르디올은 토트넘의 타깃 중 하나”라며 영입 가능성을 점쳤다.
공격진 만큼은 변화가 없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위 매체는 “손흥민을 포함한 최전방 3인은 별다른 변수가 없는 한 선발 출장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관련 추천 기사
해외축구 관련 기사
-
'모레노 감독에게 눈도장 쾅!' 조규성, 대표팀 발표 앞두고 또 터졌다...시즌 5호골 폭발→미트윌란 12경기 무패 선두 질주
2026-10-26
-
'도움 15개' 손흥민, LAFC 전설 뛰어 넘는다…갤럭시전 선발 출전 → 구단 단일 시즌 최다 어시스트 역사 도전
2026-10-26
-
'맨유 파격 결정하나' 24~48시간 내 경질 전망→캐릭 감독, 결국 쫓겨나나…8경기 무승에 주장 브루노와 갈등까지 '초비상'
2026-10-26
-
'야말 잡았다' 음바페 멀티골 폭발 → 무리뉴 무릎 세리머니…레알, 엘클라시코 2-1 승리 → 바르셀로나 10연승 저지
2026-10-26
-
'모레노호 4선 기둥이 흔들린다' UCL 45분 만에 교체→분데스리가 결장 확정…11월 대표팀 소집도 불투명, 뮌헨 "작은 문제가 있다"
2026-10-25
-
손흥민과 ‘92’ 절친, 11월 국가대표 팀 평가전 앞두고 ‘헤더로 시즌 첫 골’…이재성 평점 8.1점, 팀은 브레멘에 2-3 패배
2026-10-25
추천 콘텐츠
-
서울올림픽 유산 올림픽공원, 생물 다양성 프로그램 운영 '지속가능성 제고'
2026-10-26
-
"안세영에 패했지만 긍정적인 부분 있다" 11번 만나 전패 인도 신두 솔직 심경 고백 "정상급 선수들과 경기할 때 100% 쏟아야"
2026-10-26
-
10년 동행의 결실, 제네시스 챔피언십, 3만 갤러리와 함께 성황리 폐막
2026-10-26
-
'모레노 감독에게 눈도장 쾅!' 조규성, 대표팀 발표 앞두고 또 터졌다...시즌 5호골 폭발→미트윌란 12경기 무패 선두 질주
2026-10-26
-
'도움 15개' 손흥민, LAFC 전설 뛰어 넘는다…갤럭시전 선발 출전 → 구단 단일 시즌 최다 어시스트 역사 도전
2026-10-26
-
'맨유 파격 결정하나' 24~48시간 내 경질 전망→캐릭 감독, 결국 쫓겨나나…8경기 무승에 주장 브루노와 갈등까지 '초비상'
2026-10-26
많이 본 기사
-
'안세영 다 잡은 줄 알았는데…' 인도 배드민턴 여제 8-5 리드→9-11 역전 허용→결국 11전 전패 쓴맛 "그때 리드 지켰어야 했다" 탄식
2026-10-25
-
KIA 때문에 KBO 9개 구단 바빠졌다… 명단 한번 화려하네, ‘방출 신화’로 KIA 겨눌까
2026-10-25
-
KIA 표정관리 힘드네, 1억의 기적 이어진다… 선수에게는 미안하지만, KIA는 초대박 예고
2026-10-26
-
[오피셜] '3년 총액 20억' 롯데 이동욱 감독-이택근 단장 선임…정규시즌 종료 후 무려 2주 만
2026-10-26
-
2주 동안 '확답' 안 주는데…말 아낄 수밖에 없던 자이언츠, 공식발표 아름다울 수 없는 이유
2026-10-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