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타르 NOW] '죽음의 조' 출격…일본-독일 선발 라인업 발표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도하(카타르), 월드컵특별취재팀 이성필 기자] ‘죽음의 조’ 전쟁이 시작된다.
일본은 23일 오후 10시(한국시간) 카타르 도하 칼리파 스타디움에서 독일과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E조 조별리그 1차전을 치른다.
7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을 이룬 일본은 통산 4번째 16강 진출을 노린다. 하지만 ‘죽음의 조’라고도 불리는 E조에는 독일과 스페인, 코르타리카 등 단연 강팀들이 즐비하고 있으며, 일본은 이날 경기를 시작으로 강호들을 연달아 상대해야 한다.
이에 대비해 일본은 유럽파들이 대거 포함된 탄탄한 전력으로 최종 명단을 꾸렸다. 이는 일본 역대 가장 강한 엔트리로 평가받기도 한다.
2014 브라질 월드컵 우승팀이자 이번 대회 우승 후보로도 꼽히는 독일을 상대로 역시 강력한 라인업을 내세웠다.
일본은 일본은 이타쿠라 코(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 나가토모 유토(도쿄), 나가토모 유토(도쿄), 구보 타케후사(레알 소시에다드), 이토 준야(스타드 드 랭스), 카마다 다이치(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 다나카 아오(프로투나 뒤셀도르프), 사카이 히로키(우라와 레드 다이아몬즈), 요시다 마야(살케), 마에다 다이젠(셀틱)이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렸고, 곤다 슈이치(시미즈 에스펄스)가 골키퍼 장갑을 낀다.
이에 맞서는 독일은 안토니오 뤼디거(레알 마드리드)와 다비드 라움(라이프치히), 조슈아 키미히, 카이 하베르츠(이상 첼시), 세르쥬 나브리, 토마스 뮐러, 자말 무시알라(이상 바이에른 뮌헨), 니클라스 쥘레(보루시아 도르트문트), 루카스 클로스터만(라이프치히), 일카이 귄도안(맨체스터 시티)과 니코 슐로터벡(보루시아 도르트문트)이 먼저 나서고 마누엘 노이어(바이에른 뮌헨)가 골문을 지킨다.
관련 추천 기사
해외축구 관련 기사
-
[오피셜] 손흥민 뒤 이을 토트넘 레전드 될까...'차기 주장감' 반더벤, 토트넘과 재계약 체결→계약 기간은 미공개
2026-08-11
-
'손흥민 토트넘 후임' 로메로, 이강인과 한솥밥 임박..."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 결정했다"
2026-08-11
-
"새로운 7번의 시대가 시작됐다" 이강인 아틀레티코 데뷔전 지켜본 스페인 매체들, 기대감 폭발..."꿈에 가까운 데뷔전이었다"
2026-08-11
-
대한민국 또 한번 도전하는 세계 무대, U-17 월드컵 100일 앞 ‘성큼’
2026-08-11
-
韓 축구 스트라이커 괴력 '공주님 안기' 화제…"어떤 응급 들것보다 빨랐다, 이호재 괴력은 팀워크의 모범"
2026-08-11
-
어린 나이에 임대만 4번...시련 겪는 '제2의 손흥민' 양민혁, 이번에는 벨기에 베스테를로 임대 임박→반전 만들까
2026-08-11
추천 콘텐츠
-
대한민국 또 한번 도전하는 세계 무대, U-17 월드컵 100일 앞 ‘성큼’
2026-08-11
-
韓 축구 스트라이커 괴력 '공주님 안기' 화제…"어떤 응급 들것보다 빨랐다, 이호재 괴력은 팀워크의 모범"
2026-08-11
-
박지성 뼈 있는 조언 "안주하지 말고 나아가길, 한국 축구에 도움 되는 것" 통했나...이한범, 벨기에 리그 개막전 베스트 XI 차지
2026-08-11
-
두산, 가수 유연정 시구자 초청 "선수단 모두 부상없이 멋진 경기 펼치길"
2026-08-11
-
골프 좋아하는 대학생들 모여라! ‘제1회 청춘 그린 라이벌즈’ 골프스킨 대회 개최
2026-08-11
-
"전력에 포함하지 말라" 이강인 아틀레티코 입단 3주차인데 어쩌나...팀 핵심 FW, 여전히 바르사행 갈망
2026-08-11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