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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 2016] '쐐기 골' 프랑스 파예, 경기 M.O.M…평점 8.7점

작성일: 2016.06.16 06:13 박성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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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M에 선정된 파예 ⓒ Gettyimages
[스포티비뉴스=박성윤 기자] 프랑스가 16일(한국 시간) 프랑스 마르세유 스타드 벨로드롬에서 열린 유로 2016 A조 조별 리그 알바니아와 경기에서 2-0으로 이겼다. 프랑스는 2승 승점 6점으로 16강 진출을 확정했다.

경기 내내 고전한 프랑스는 후반 45분 앙투안 그리즈만이 헤딩으로 선제 골을 터뜨렸고 후반 추가 시간 디미트리 파예가 승리에 쐐기를 박는 골을 넣었다. 

스포츠 통계 매체 후스코어드닷컴은 2선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경기장을 종횡무진으로 누비며 프랑스 공격을 이끈 파예에게 평점 8.7점을 부여했다. UEFA.com은 파예를 경기 M.O.M(맨 오브 더 매치)으로 선정했다. 

후스코어드닷컴은 왼쪽 수비수로 출전한 파트리스 에브라에게 9.0점으로 프랑스 최고 평점을 내렸다. 후반전에 폴 포그바와 교체된 앙토니 마르샬은 평점 6.1점으로 팀 내 최저 평점을 기록했다.

알바니아는 전체적으로 5~6점대 평점을 받은 가운데 중앙 수비수로 출전해 프랑스의 파상 공세를 막은 알린드 아예티에게 팀 내 최고 평점인 7.5점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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