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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질문에 "멍청하네" 더 브라위너가 분노했다…'황금세대'의 종말

작성일: 2024.07.02 10:45 이민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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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벨기에는 2일(한국시간) 독일 뒤셀도르프의 뒤셀도르프 아레나에서 열린 유로 2024 프랑스와 16강전에서 0-1로 패배했다. 벨기에는 프랑스의 벽을 넘어서지 못했다. 벨기에는 최근 프랑스와 14번의 맞대결에서 단 2번만 이겼다. 4무 8패로 상대 전적이 좋지 않았다. 이날도 마찬가지 결과가 나왔다.
▲ 벨기에는 2일(한국시간) 독일 뒤셀도르프의 뒤셀도르프 아레나에서 열린 유로 2024 프랑스와 16강전에서 0-1로 패배했다. 벨기에는 프랑스의 벽을 넘어서지 못했다. 벨기에는 최근 프랑스와 14번의 맞대결에서 단 2번만 이겼다. 4무 8패로 상대 전적이 좋지 않았다. 이날도 마찬가지 결과가 나왔다.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케빈 더 브라위너(맨체스터 시티)가 분노했다. '황금세대'가 16강에서 탈락하고 말았다.

벨기에는 2일(한국시간) 독일 뒤셀도르프의 뒤셀도르프 아레나에서 열린 유로 2024 프랑스와 16강전에서 0-1로 패배했다.

이로써 유로 대회에서 역대 두 차례 우승(1984, 2000년)을 차지한 프랑스는 24년 만이자 통산 3번째 우승을 향한 도전을 이어가게 됐다.

벨기에는 프랑스의 벽을 넘어서지 못했다. 벨기에는 최근 프랑스와 14번의 맞대결에서 단 2번만 이겼다. 4무 8패로 상대 전적이 좋지 않았다. 이날도 마찬가지 결과가 나왔다.

그동안 벨기에는 '황금세대'라는 평가와 함께 우승 후보로 평가받았다. 더 브라위너와 함께 에덴 아자르, 로멜루 루카쿠, 티보 쿠르투아 등이 핵심 멤버였다.

▲ 벨기에는 2일(한국시간) 독일 뒤셀도르프의 뒤셀도르프 아레나에서 열린 유로 2024 프랑스와 16강전에서 0-1로 패배했다. 벨기에는 프랑스의 벽을 넘어서지 못했다. 벨기에는 최근 프랑스와 14번의 맞대결에서 단 2번만 이겼다. 4무 8패로 상대 전적이 좋지 않았다. 이날도 마찬가지 결과가 나왔다.
▲ 벨기에는 2일(한국시간) 독일 뒤셀도르프의 뒤셀도르프 아레나에서 열린 유로 2024 프랑스와 16강전에서 0-1로 패배했다. 벨기에는 프랑스의 벽을 넘어서지 못했다. 벨기에는 최근 프랑스와 14번의 맞대결에서 단 2번만 이겼다. 4무 8패로 상대 전적이 좋지 않았다. 이날도 마찬가지 결과가 나왔다.

점점 황금세대의 성과가 나타났다. 유로 2016과 유로 2020 모두 8강에서 떨어졌지만 2018년 월드컵에서는 3위까지 올랐다. 하지만 이후 내리막길이었다. 벨기에는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에 이어 이번 대회에서는 16강 탈락의 고배를 마시며 사실상 '황금세대'의 종말을 맞았다.

'황금세대'의 주역으로 꼽히는 골잡이 루카쿠는 무득점으로 대회를 마쳤고, 중원의 핵심 더 브라위너는 1골밖에 넣지 못했다. 얀 베르통언은 16강전 자책골의 비운을 맛봤다.

경기 후 더 브라위너는 기자회견장에서 분노했다. 그는 이탈리아 기자 탄크레디 팔메리 기자에게 질문을 받았다. '왜 벨기에 황금세대가 아무것도 우승하지 못했을까'라는 내용이었다. 

더 브라위너는 질문을 듣고 답답하다는 듯 대답했다. 그는 "프랑스, 잉글랜드, 스페인, 독일 모두 황금세대가 아니라는 뜻인가"라고 반박했다. 그러면서 기자회견장을 떠나면서 '멍청하네'라고 혼잣말했다. 

팔메리 기자는 당황했다. 기자회견이 끝나고 자신의 SNS를 통해 "더 브라위너가 나를 '바보'라고 불렀다. 더 브라위너, 하나 알려줄 게 있다. 당신이 말한 프랑스, 잉글랜드, 독일, 스페인의 황금세대는 모두 결승에 올랐다"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보통 축구 선수들은 자기 칭찬만 듣고 싶어 한다. 버릇이 없다"라고 언급했다.

▲ 벨기에는 2일(한국시간) 독일 뒤셀도르프의 뒤셀도르프 아레나에서 열린 유로 2024 프랑스와 16강전에서 0-1로 패배했다. 벨기에는 프랑스의 벽을 넘어서지 못했다. 벨기에는 최근 프랑스와 14번의 맞대결에서 단 2번만 이겼다. 4무 8패로 상대 전적이 좋지 않았다. 이날도 마찬가지 결과가 나왔다.
▲ 벨기에는 2일(한국시간) 독일 뒤셀도르프의 뒤셀도르프 아레나에서 열린 유로 2024 프랑스와 16강전에서 0-1로 패배했다. 벨기에는 프랑스의 벽을 넘어서지 못했다. 벨기에는 최근 프랑스와 14번의 맞대결에서 단 2번만 이겼다. 4무 8패로 상대 전적이 좋지 않았다. 이날도 마찬가지 결과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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