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티즈 "재계약, 멤버들+회사와 다각도 얘기 중…아직 보여드릴 것 많다"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에이티즈가 재계약에 대한 속내를 솔직하게 전했다.
에이티즈는 14일 오후 서울 잠실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린 11번째 미니앨범 ‘골든 아워: 파트.2’ 간담회에서 “멤버들, 회사와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라고 밝혔다.
2018년 데뷔한 에이티즈는 2025년 아이돌 그룹의 ‘마의 구간’이라는 7년을 맞이한다.
홍중은 “저희도 내년이면 7주년을 바라보고 있는 과정에서 멤버들끼리도 굉장히 많은 얘기를 나누고 있고 회사랑도 다각도로 얘기를 나누고 있다”라며 “말씀드릴 수 있는 건 에이티즈는 아직 보여드리고 싶은 게 너무 많고 에이티즈가 해온 스토리를 보면 앞으로도 보여드릴 수 있는 게 무궁무진하다는 것”이라고 했다.
이어 “앞으로 오래오래 새로운 것들을 보여드리고 내놓는 아티스트가 되고 싶다는 목표로 달려가고 있기 때문에 정확하게 말씀드릴 순 없지만 오래오래 에이티즈를 보여드리고 싶다는 얘기를 드리고 싶다”라고 에이티즈 팀워크를 자랑했다.
‘골든 아워: 파트.2’는 에이티즈가 자신들이 사랑하는 방식을 노래하는 앨범이다. ‘사랑’에 대해 온전한 ‘나’를 발견하는 과정이자 살아가는 방법으로 정의하는 에이티즈는 매 순간을 치열하게 아끼고, 마음껏 사랑하고, 아파하고 또 고민하며 모든 감정을 충실하게 만끽하는 자신들의 시간에 음악 팬들을 초대한다.
타이틀곡 ‘아이스 온 마이 티스’는 ‘각자 다른 가치들이 소용돌이치는 이 세상에서 우리는 진짜가 되겠다’는 에이티즈의 유대감과 자부심을 담은 곡이다.
에이티즈의 ‘골든 아워: 파트.2’는 15일 오후 2시 공개된다.
관련 추천 기사
음악 관련 기사
-
21년 만에 만나는 핑클, ‘1세대 대표 걸그룹’ 저력 보여줄까[초점S]
2026-09-26
-
위기→기회 바꾼 엔시티 127, 더 단단해진 '우리칠'에 모이는 기대[초점S]
2026-09-26
-
블랙핑크·트와이스가 닦은 길, 르세라핌이 넓힌다…K팝 걸그룹의 글로벌 확장[초점S]
2026-09-25
-
이승철, 40년 음악 여정 총망라…'라이브 황제'의 진가 빛났다
2026-09-25
-
"장윤정도 인정" 리센느, 트로트까지 잘한다고?…'안원잘부'가 기다려지는 이유[초점S]
2026-09-24
-
'완전체' 원어스가 돌아왔으니 '눈을 돌리지마'[신곡읽기]
2026-09-23
추천 콘텐츠
-
'박정은♥' 한상진, 여자농구金에 감격 "대한농구만세 해냈다! 장하다!"
2026-09-27
-
'한국의 오타니' 하현승, 유재석과 만났다…"설레는 키 차이" 듬직
2026-09-27
-
"급X 아니라 급체", 김주하, 7년만에 해명한 방송사고 위기…복통에 땀범벅→앵커 교체[이슈S]
2026-09-27
-
베트남 간 이준 "배우로 알아보시니 이상해"('디스이즈 현무로드')
2026-09-27
-
김기태, 17세에 이혼한 母 연락없더니…"이미 사망, 너무 후회돼"('데이앤나잇')
2026-09-27
-
'56세' 김승수, 母와 합숙맞선…어머니 탓하더니 진도 고장→ 서장훈 "왜 저 얘기까지"('미우새')
2026-09-27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