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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플래닛과 소송' 이무진, 마운드미디어 신생 레이블과 전속계약[공식] (117.20)
▲ 이무진. 제공| 이무진 본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이무진이 마운드미디어 산하 신생 레이블에 새 둥지를 틀었다. 10일 마운드미디어 산하 신생 레이블 관계자는 "이무진과 전속계약을 체결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진정성 있는 보컬은 물론 작사, 작곡, 편곡 등 다방면에서 뛰어난 역량을 갖춘 올라운더 아티스트로, 대중에게 깊은 울림을 전하고 있는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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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야구'vs'불꽃야구' 결국 조정 불발, 본안 소송 간다 "법적 절차 이어갈 것" (33.93)
▲ 최강야구 불꽃야구. 출처ㅣJTBC, C1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JTBC '최강야구'와 스튜디오C1 '불꽃야구'가 저작권이슈로 갈등을 빚고 있는 가운데, 가처분 소송 조정이 불발됐다. 조정 불성립과 관련해 JTBC 관계자는 11일 스포티비뉴스에 "저작권 침해 콘텐트는 금지되어야 한다는 입장에 변함이 없다. 법적 절차를 이어갈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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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원, '상간남·스토킹' 혐의 벗고 "처절히 버틴 긴 터널, 정말 다 끝났다" 심경 (31.76)
▲ 최정원.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그룹 UN 출신 배우 최정원이 법정 공방을 통해 불륜·스토킹 의혹을 벗은 가운데, 법적 분쟁을 마친 심경을 밝혔다. 최정원은 29일 자신의 SNS를 통해 "거의 5년이란 시간 동안 캄캄하고 질척한 늪 속에 허우적대는 듯 했다"라는 내용의 장문의 심경글을 게재했다. 그는 "상간남이란 소송도, 스토킹남이란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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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직장내 괴롭힘' 조사 노동청 직원 고소→경찰 '불송치' (31.37)
▲ 민희진.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직장 내 괴롭힘'으로 과태료 처분을 받았던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현 오케이 레코즈 대표)가 당시 사건을 조사했던 고용노동청 직원들을 직무유기 등의 혐의로 고소했던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다만 경찰은 범죄 혐의를 인정하지 않고 사건을 종결했다. 민 전 대표는 지난해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서울서부지청 소속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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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째 입국 금지' 유승준, 오늘(3일) 세 번째 비자 소송 항소심 시작 (28.91)
▲ 유승준. 출처| 유승준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병역 기피 논란으로 24년째 한국 땅을 밟지 못하고 있는 가수 유승준의 비자 발급을 둘러싼 세 번째 소송 항소심이 열린다. 3일 오전 서울고법 행정8-2부는 유승준이 LA 총영사관을 상대로 낸 사증 발급 거부처분취소소송의 항소심 첫 변론기일을 진행한다. 유승준이 LA 총영사관을 상대로 소송을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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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헌드레드, 주학년 상대 '80억 손배소' 패소 "항소심서 진실 밝힐 것"[공식입장] (27.97)
▲ 차가원 회장(왼쪽), 주학년. ⓒ곽혜미 기자, 원헌드레드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원헌드레드가 더보이즈 출신 주학년을 상대로 제기한 80억 원대 손해배상 소송에서 패소한 가운데, 항소 의사를 밝혔다. 23일 더팩트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 제28부(부장판사 신용무)는 지난 16일 원헌드레드가 주학년을 상대로 낸 약 80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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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명 벗은 김수현, 밝은 표정으로 복귀 소감 "정말 많이 보고 싶어" (24.76)
▲ 사진 | 벤치 공식 계정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김수현이 복귀하는 소감을 전했다. 김수현은 2일 필리핀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벤치(BENCH)의 공식 계정을 통해 근황을 전했다. 김수현은 브랜드가 공개한 영상에 출연해 "정말 많이 보고 싶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오랜만에 인사드리게 돼 행복하다"라고도 말했다. 유독 밝은 미소의 김수현의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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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역기피 아이콘" vs "입국금지 사유 無"…유승준, 3번째 비자소송 9월 결론[종합] (24.73)
▲ 유승준. 제공| SBS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병역 기피 논란으로 24년째 한국 땅을 밟지 못하고 있는 가수 유승준의 변호인이 그의 입국 금지 사유가 없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3일 오전 서울고법 행정8-2부는 유승준이 LA 총영사관을 상대로 낸 사증 발급 거부처분취소소송의 항소심 첫 변론기일을 열었다. 이날 LA 총영사관 변호인은 "유승준은 대한민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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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억 못받아" 이무진, 빅플래닛 상대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승소 (24.55)
▲ 이무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이무진이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이하 빅플래닛)를 상대로 낸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법원이 인용했다. 24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50부(이상훈 부장판사)는 이무진이 빅플래닛을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인용하며, 이무진의 손을 들어줬다. 재판부는 본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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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다니엘만 '330억 손배소'?…어도어 "이중계약 은폐 지시" 주장 (23.85)
▲ 뉴진스 다니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어도어가 그룹 뉴진스 멤버들 중 다니엘에 대해서만 전속계약을 해지하고 손배소를 진행하게 된 사유가 밝혀졌다.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31부(부장판사 남인수)는 2일 어도어가 다니엘과 그의 가족,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현 오케이레코드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330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의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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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