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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천재' 조서형, 해고 前직원에 칼 빼들었다…"적당히 하셔" 심경 (20.99)
▲ 조서형 셰프. 출처|조서형 SNS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등을 통해 얼굴을 알린 조서형 셰프가 식당에서 해고당한 전 직원의 부당해고 구제 신청에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조 셰프는 지난 28일 자신의 SNS에 "한 달 일한 직원 한 명이 사내 직원들을 모두 괴롭히고 협박과 성희롱, 밤 늦은 시간 전화 등 사람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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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다 일침' 박지성, 서강일 논란 정리했다…"위치에 맞지 않는 언행, 책임 있는 사람의 메시지가 한국축구 살린다" (20.65)
▲ 박지성 케이(K)-축구 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이 20일 서울 종로구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열린 K-축구혁신위원회 3차 회의를 마친 뒤 브리핑을 위해 이동하고 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연륜 부족 공격에도 흔들리지 않았다. K-축구 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인 박지성(45) 국제축구연맹(FIFA) 분과위원이 명분 없는 반대에 직격탄을 보냈다. 박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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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은 "옥장판 해명해"→김호영은 '번아웃→美여행'…4년 된 앙금 털어질까[이슈S] (19.58)
▲ 옥주현(왼쪽), 김호영. 출처ㅣ각 SNS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4년 전 일명 '옥장판 논란'을 재소환한 가운데, 당사자인 김호영은 해외에 머물고 있어 대응이 주목된다. 옥주현은 8일 자신의 SNS에 "왜 이제와서 다시 이야기 하느냐고 생각하는 분들도 계실 것이다. 그동안은 괜찮은 척하며 침묵이 최선이라고 여겼다"고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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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 결국 105억 전세금 못 받았다…"'구속' 차가원, 계획적 사기"[종합] (19.55)
▲ 이승기, 차가원. ⓒ곽혜미기자, 제공| 원헌드레드 레이블 [스포티비뉴스=곽혜미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결국 전세계약 만기일에 105억 원 규모의 전세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했다. 차가원 피아크그룹 회장 겸 원헌드레드 대표가 300억 원대 사기 혐의로 구속된 가운데, 이승기 측은 "단순한 채무불이행이 아닌 형사 범죄"라며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이승기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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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 결국 105억 전세금 못 받았다…"'구속' 차가원, 계획적 사기"[종합] (19.55)
▲ 이승기, 차가원. ⓒ곽혜미기자, 제공| 원헌드레드 레이블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결국 전세계약 만기일에 105억 원 규모의 전세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했다. 차가원 피아크그룹 회장 겸 원헌드레드 대표가 300억 원대 사기 혐의로 구속된 가운데, 이승기 측은 "단순한 채무불이행이 아닌 형사 범죄"라며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이승기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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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 측 "차가원 105억 전세금 미반환=고도의 사기수법…엄벌 위해 노력"[공식] (17.14)
▲ 이승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승기 측이 차가원 피아크그룹 회장 겸 원헌드레드 대표의 전세금 미반환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6일 이승기의 법률대리인 법률사무소 현명 윤용석·장재원 변호사는 공식 입장을 통해 "아티스트는 이번 차가원씨의 전세금 미반환 문제가 단순한 민사상 채무불이행이 아니라 형사 범죄의 영역에 있다고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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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15.49)
▲ 황정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배우 황정민 스토킹한 혐의를 받고 있는 여성 A씨에 대해 검찰이 벌금1000만 원을 구형한 가운데 A씨는 최후 진술에서도 "일방적 사건이 아니다"고 주장했다. 11일 오후 의정부지방법원 고양지원에서 스토킹처벌법 위반 등의 혐의로 피소된 A씨에 대한 결심 공판이 진행됐다. 검찰이 A씨에 대해 벌금 100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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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망신' 일본서 경고→엄지척→또 경고로 '20초 퇴장'...日 감독 분노 "오세훈 절대 해서는 안 되는 행동" (14.67)
▲ 출처| 풋볼채널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한국 국가대표 공격수 오세훈이 일본 J리그 개막전부터 예상치 못한 퇴장으로 비판의 도마 위에 올랐다. 시미즈 에스펄스가 8일(한국시간) 일본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2027시즌 메이지야스다 J1리그 개막전에서 나고야 그램퍼스를 1-0으로 제압했다. 시미즈가 경기를 유리하게 끌고 갔다. 전반 38분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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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욱 "올해 '핑계고 시상식' 수상 불가능…조회수 1위 뺏겨 아쉬워"[인터뷰②] (14.08)
▲ 이동욱. 제공| 킹콩by스타쉽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이동욱이 올해 '핑계고'에서 자신의 활약을 되돌아봤다. 이동욱은 2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 한 카페에서 스포티비뉴스와 만나 "올해는 '핑계고 시상식'에서 수상이 불가능할 것 같다"고 말했다.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는 혹독한 인수인계를 마치고 쇼핑몰의 새로운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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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언론도 놀란 '안정환의 진심'…"일본이 부럽고 질투 난다"→홍명보호 향한 독설도 조명 "32강 기회 남은 게 오히려 굴욕" (14.07)
▲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부진한 한국 축구대표팀을 향해 쓴소리를 쏟아낸 안정환 발언을 일본 매체가 집중 조명했다. ⓒ 일본 'cocokara'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부진한 한국 축구대표팀을 향해 쓴소리를 쏟아낸 안정환(50) 발언을 일본 매체가 집중 조명했다. 사무라이 블루 경기력에 대한 '달콤한 소리'에도 놀랍다는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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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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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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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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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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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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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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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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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