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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이닝 역전하면 뭐하나, 한화 치명적 병살 플레이 실패→2아웃에서 5실점 난타 (44.54)
▲ 박동원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LG가 4회초 공격에서만 타자일순을 넘어 14타석을 얻어내면서 9점을 뽑았다. 4득점에서 끝날 수 있던 공격이 한화의 병살 플레이 실패로 인해 9득점까지 이어질 수 있었다. LG 트윈스는 25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고 있는 한화 이글스와 경기에서 4회초 안타 5개와 4사구 5개, 야수선택을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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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REVIEW] 한국 울린 남아공, '손흥민 동료'에게 당했다…캐나다에 92분 '극장 결승골' 헌납→사상 첫 16강 꿈 좌절 (43.70)
▲ 조별리그에서 한국을 울린 남아프리카공화국이 16강 진출에 실패했다. 개최국 캐나다가 남아공을 제물로 사상 첫 월드컵 16강행 쾌거를 달성했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조별리그에서 한국을 울린 남아프리카공화국이 16강 진출에 실패했다. FIFA 랭킹 60위인 남아공은 29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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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여전히 '손흥민 후계자' 원한다...주인공은 맨시티의 브라질 윙어→"아직 영입 작업 중"로마노 컨펌 (41.8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사비뉴 영입을 포기하지 않았다. 첼시의 페드루 네투까지 후보군에 포함돼 있지만, 토트넘이 가장 원하는 선수는 여전히 사비뉴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11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토트넘의 측면 공격수 영입 상황을 전했다. 로마노는 "사비뉴와 토트넘에 관한 이야기를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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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REVIEW] '충격 대이변' 잉글랜드, 올해도 우승 물 건너갔나...케인-벨링엄 등 총출동에도 가나와 0-0 무승부 (40.2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우승 후보 잉글랜드가 가나의 밀집 수비를 끝내 뚫어내지 못했다. 충격적인 이변이다. 앞선 경기에서 크로아티아를 4-2로 대파한 잉글랜드였지만, 가나와 무승부에 그치며 이번 대회도 우승 가능성이 낮게 점쳐진다. 잉글랜드는 24일(한국시간) 미국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L조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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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박재용 결승골’ 이랜드, 부산에 2-1 역전승…선두 수원과 1점 차 ‘3위 도약’ (37.71)
▲ ⓒ한국프로축구연맹 ▲ 박재용ⓒ서울이랜드 [스포티비뉴스=부산, 박대성 기자] 서울이랜드가 선제 실점으로 리드를 내줬지만 끝내 경기를 뒤집었다. 이랜드는 2일 오후 7시 30분 부산구덕운동장에서 열린 부산과 ‘하나은행 K리그2 2026’ 20라운드에서 2-1로 이겼다. 이날 승리로 4경기 무패(2승 2무)를 기록한 이들은 선두 수원삼성블루윙즈와 승점 1점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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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승승승 하더니 와르르' 비슬리 충격의 7실점…갈 길 바쁜 롯데, SSG에 또 발목 잡혔다 [인천 게임노트] (35.72)
▲ 제레미 비슬리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최근 개인 4연승을 질주하며 3점대 평균자책점 진입을 앞두고 있던 제레미 비슬리가 경기 초반부터 무너지면서, 롯데 자이언츠의 연승도 중단됐다. 롯데는 11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팀 간 시즌 13차전 원정 맞대결에서 4-8로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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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벅 가야지" 조롱한 배재고, '불꽃야구' 그 팀이었다…본방 편집되나[이슈S] (35.08)
▲ 출처|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 유튜브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야구 예능 '불꽃야구'에 출연했던 배재고가 5·18 민주화운동 폄훼 논란을 빚었던 스타벅스를 언급한 조롱 응원으로 도마에 올랐다. 그 여파가 '불꽃야구' 본방에도 미칠지 주목된다. 지난 29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제81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배재고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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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전 패배' 홍명보호의 미래는 그럼에도 밝다...32강 진출 확률 '91%', 남아공전에 총력 기울인다 (32.97)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개최국 멕시코에 아쉽게 무릎을 꿇었지만, 대한민국의 32강 진출 전망은 여전히 밝은 것으로 나타났다. 글로벌 스포츠 데이터 업체 옵타는 21일(한국시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 종료 시점을 기준으로 각국의 토너먼트 진출 확률을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한국의 32강 진출 가능성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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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치가 좋으면 뭐 해, 골을 못 넣었는데" 손흥민 지적에도 또 빅찬스 미스...양민혁, 로버트슨에게 유쾌한 지적 받아 (13.3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이번에는 새로운 대선배 앤디 로버트슨이었다. 토트넘 홋스퍼의 양민혁이 결정적인 득점 기회를 연달아 놓친 뒤 로버트슨에게 유쾌한 '원포인트 레슨'을 받았다. 토트넘은 29일 오후 6시 45분(한국시간) 호주 시드니의 알리안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시드니 FC와 프리시즌 친선 경기에서 정규시간 동안 1-1로 비겼다. 이후 승부차기에서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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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문 믿음 드디어 통하나…한화 19세 리드오프 또 3안타, 꼴찌 굴욕 벗어날 기회 왔다 "특별한 일 없으면 기회를" (13.31)
▲ 오재원 ⓒ한화 이글스 ▲ 오재원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결국 돌고돌아 19세 신인에게 다시 기회가 주어지고 있다. 한화는 올해 개막전에서 신인 외야수 오재원(19)에게 1번타자를 맡기는 파격적인 행보를 보였다. 한화에서 창단 이래 고졸 신인이 개막전 1번타자로 나온 사례는 오재원이 처음이었다. 오재원은 개막 초반 3할대 타율을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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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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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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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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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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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