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韓 국가대표에게 '특급 지원군' 온다…HERE WE GO 확인 "브렌트퍼드 역사상 최고 이적료 경신"→PSG 추격군 에이스, 794억에 영국행 합의 (16.01)
▲ 출처| 파브리치오 로마노 SNS ▲ 한국 국가대표 센터백 김지수(사진)에게 '특급 지원군'이 도착한다. 브렌트퍼드가 지난 시즌 리그앙 2위팀 RC 랑스에서 맹활약한 중앙 미드필더 마마두 상가레(위 사진) 영입에 사실상 성공했다. 첼시·크리스탈 팰리스의 추격을 일축했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국가대표 센터백 김지수(21)에게 '특급 지원군'이
2026-07-31
-
'HERE WE GO' 떴다! 클롭, 2년 만에 현장 복귀→독일 대표팀 지휘봉 잡는다 "나겔스만 후임 수락"…獨, 32강 충격 탈락하자 '13회 우승 명장' 영입 속도전 (15.86)
▲ 위르겐 클롭이 독일 축구대표팀 지휘봉을 잡는다. ⓒ 파브리치오 로마노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위르겐 클롭(59)이 독일 축구대표팀 지휘봉을 잡는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치오 로마노는 5일(이하 한국시간) "클롭이 독일 대표팀 새 사령탑으로 부임한다. 율리안 나겔스만 후임 제안을 수락했다"며 이적이 확정적일 때 붙이는 자신의 시그니
2026-07-05
-
하루에 한일전 2승! "한국은 넘어야 할 산" 입증...SK슈가글라이더즈도 일본 챔피언 제압 '남녀 동반 승리' (11.37)
▲ 20일 전남 여수 진남체육관에서 핸드볼 한일 클럽 슈퍼매치가 열려 한국의 남녀 리그 우승팀이 일본을 거푸 꺾었다. 가가와은행을 제압한 한국의 Sk슈가글라이더즈. 제공| 한국핸드볼연맹 [스포티비뉴스=여수, 조용운 기자] 한국 핸드볼이 하루 동안 펼쳐진 한일전에서 연달아 승전고를 울리며 자존심을 곧게 세웠다. 남자부 경기에서 인천도시공사가 일본 챔피언 브레
2026-06-21
-
"디아즈가 막 생떼 부려"…박진만 감독 면담 타임에 감명받더니, 이런 고마운 투정이라니 (11.24)
▲ 르윈 디아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이런 모습도 있다. 삼성 라이온즈 주전 1루수 르윈 디아즈(30)는 올 시즌 전반기, 전년 대비 어려움을 겪었다. 박진만 삼성 감독은 디아즈와 면담 시간을 가졌고 디아즈는 자신감을 충전하는 데 성공했다. 15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만난 박 감독은 디아즈 이야기에 웃음을 터트렸다. 디아즈
2026-07-16
-
이강인 진짜 미쳤다, 무려 '연봉 총액 1500억' 거절하고 유럽 남는다...'HERE WE GO' 아틀레티코 이적 임박 (10.36)
▲ ⓒ로마노 SNS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이 사실상 마침표를 찍었다. 유럽 이적시장 최고 권위자로 평가받는 파브리치오 로마노가 특유의 'HERE WE GO'를 외치며 계약 성사를 알렸고, 스페인 현지 유력 매체들 역시 일제히 최종 합의 소식을 전했다. 이제 남은 것은 메디컬 테스트와 서류 작업, 그리고
2026-07-07
-
"한국 무섭지만 약점 있다" 남아공 매체 '현미경' 분석…"손흥민·이강인 막고 풀백 뒷공간 노려라" (10.17)
▲ 출처| 남아프리카공화국 'IOL' ▲ 홍명보호를 향한 경계심은 높았다. 그러나 약점도 분명하다고 분석했다. 남아프리카공화국 매체 'IOL'은 "남아공이 노려야 할 가장 중요한 지역은 좌우 측면"이라면서 "한국 풀백들은 공격적으로 높은 위치까지 올라가는 경우가 많다. 이 탓에 트랜지션 상황에서 김문환과 설영우 뒤쪽 공간이 열릴 수 있다"고 귀띔했다. [스
2026-06-23
-
중국 깨고 4강 간 신유빈, 韓 여자탁구 최고 성적 동메달!…세계 2위 왕만위와도 대등했는데…1-1에서 아쉬운 패배 (1.93)
▲ 신유빈의 이번 승리는 단순히 4강 진출 이상의 의미를 가진다. 국제탁구연맹(ITTF)은 3일 홈페이지에 “한국 여자 선수가 WTT 그랜드 스매시 단식 준결승에 오른 것은 사상 최초”라며 신유빈 4강행에 역사적 의미를 부여했다. 그랜드 스매시는 세계선수권대회 다음으로 권위 있는 무대로 꼽힌다. ⓒ WTT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세계 최강 벽은 높았다
2025-10-05
-
“눈물의 4강!” 신유빈, 세계 2위 왕만위에 또 무릎…그래도 韓 최초 그랜드 스매시 동메달 ‘역사적 쾌거’ (1.7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여자탁구 간판 신유빈(대한항공)이 다시 한번 만리장성의 벽 앞에서 멈춰 섰다. 여자단식 세계 랭킹 1~5위를 독식 중인 '최강' 중국의 힘은 견고했다. 그러나 공중증(恐中症)을 깨기 위한 길목에서 흘린 신유빈의 땀과 눈물은 한국 여자탁구 새 역사를 써내려가는 값진 과정으로 국내 팬들 기억에 선명히 새겨졌다. 신유빈은 4일
2025-10-05
-
이범호가 돌아본 결정적 그 장면… KIA가 발악해도 소용없던 시기, 모두의 힘으로 악몽 끊었다 (0.98)
▲ 27일 인천 SSG전에서 천신만고 끝에 6연패를 끊어낸 KIA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점수를) 빼면 주고, 안 빼면 안 준다. 안 좋을 때 계속 그런 결과가 나온다” 이범호 KIA 감독은 27일 인천 SSG전을 앞두고 최근 팀의 경기 패턴에 대해 아쉬움을 드러냈다. KIA는 이날 경기를 앞두고 최근 10경기에서 단 1승에
2025-08-28
-
롯데 6연승! 손호영 3타점+김원중 4아웃 SV, '초대형 트레이드' NC에 6-4 승리 (0.89)
▲ 70일 만에 홈런 손맛을 본 롯데 손호영. ⓒ롯데 자이언츠 ▲ 롯데 김원중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사직, 신원철 기자] 손호영의 공수 원맨쇼가 롯데의 6연승으로 이어졌다. 타석에서는 선취점의 발판을 놓는 볼넷과 달아나는 2점 홈런, 동점에서 리드를 되찾는 희생플라이로 3번타자 몫을 했고, 수비에서는 1점 리드를 지키는 병살 플레이를 만들었다. N
2025-07-29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