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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2번 안 쓴다고 했었는데… 이범호 더 유연해지나, ‘2도영’ 후반기에 자주 보나 (305.83)
▲ 7일 사직 롯데전에 선발 2번 타순에 배치된 김도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사직, 김태우 기자] 이범호 KIA 감독은 시즌 초반 팀의 2번 타자 문제가 불거질 당시, 팀의 최고 타자인 김도영(23·KIA)의 2번 기용도 분석은 해봤다고 말했다. 당시 KIA는 박재현이라는 가능성 있는 리드오프감을 찾은 상황이었고, 김도영이 3번에 배치되어 있었다.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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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오스틴, 동시에 홈런 쳤다? 경쟁 미쳤다!…김도영 2G 연속 대포+32호포 쾅! (26.79)
▲ 김도영 ⓒKIA 타이거즈 ▲ 오스틴 딘ⓒ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시원한 홈런을 쏘아 올렸다. KIA 타이거즈 김도영은 30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에 3번 타자 겸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3회초 아치를 그렸다. 김도영은 1회초 2사 주자 없는 상황서 삼성 선발투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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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집 피우고 있었는데 왜?" 일침에 정신 번쩍! 김도영이 더 무서워진다 "지금까지 좋았던 감각은 거짓말" (26.73)
▲ 김도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이번에는 진짜 좋아졌다" KIA 타이거즈 김도영은 2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 간 시즌 9차전 원정 맞대결에 3루수, 3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3안타(2홈런) 4타점 2득점을 기록했다. 최근 방망이가 불을 뿜고 있는 김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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뽑히고도 못 나갔던 올스타전, 올해는 다르다! 김도영이 전했다 "과분한 사랑, 너무 감사합니다" (26.72)
▲ 김도영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과분한 사랑을 받고 있구나…" 지난 2022년 KIA 타이거즈의 1차 지명을 받고 프로 커리어를 시작한 김도영은 고교 시절부터 '제2의 이종범'으로 불릴 정도로 많은 기대를 받았다. 김도영은 크게 53안타 3홈런 13도루 타율 0.237 OPS 0.674로 크게 두각을 나타내진 못했으나, 1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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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역대급 중심타선 완성' 김도영→강백호→오스틴이 한 팀이라니…올스타전 선발 라인업 공개 (26.19)
▲ 김도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김도영(KIA), 강백호(한화), 그리고 오스틴 딘(LG)이 한 팀이라니. KBO 역대급 최강 중심타선이 완성됐다. 나눔 올스타는 1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뱅크 KBO 올스타전에 나설 선발 라인업을 확정했다. KIA, LG, 키움, 한화, NC 선수들로 구성된 나눔 올스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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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 받아서 도루했지?” ‘입꾹닫’ 김도영의 폭풍 질주… 이범호 놀란 가슴, 야생마의 줄타기 (26.12)
▲ 올 시즌 건강하게 시즌을 치르며 지난해 악몽에서 탈출하고 있는 김도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너 열 받아서 도루했지?” 19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경기를 앞두고 이범호 KIA 감독은 훈련을 진행 중이던 김도영(23·KIA)에게 농담을 던졌다. 지난해 세 차례 햄스트링 부상을 당한 전력이 있어 올해 도루는 자제 중인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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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득점 1위, 그런데 김도영은 자책했다 왜?…"계속 반성 중이에요, 올해 너무 헤매서" (25.34)
▲ 김도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꾸준히 발전을 꾀하는 중이다. KIA 타이거즈 김도영(23)은 29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에 3번 타자 겸 3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쐐기포를 날리며 5타수 1안타(1홈런) 3타점 1득점을 선보였다. 팀의 9-4 승리와 2연패 탈출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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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나성범+카스트로 쾅쾅쾅쾅! 영웅군단 마운드 폭격한 KIA 4연승…키움 393일 만에 9연패 [고척 게임노트] (24.77)
▲ 김도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멀티홈런, 나성범과 해럴드 카스트로까지 대포를 쏘아올리며, 키움 히어로즈의 마운드를 초토화시켰다. 이날 승리로 KIA는 주중 3연전을 스윕으로 장식했고, 키움 상대 10연승을 질주했다. KIA는 2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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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타석에서 딴짓 하지 마라, 그 순간 넘어가 있으니까… MLB 관심, 4초면 충분하다 (24.72)
▲ 사흘 연속 라인드라이브성 홈런을 터뜨리며 자신의 매력을 과시하고 있는 김도영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창원, 김태우 기자] 2024년 정규시즌 최우수선수(MVP)에 빛나는 스타이자, 한국 야구의 미래로 뽑히는 김도영(23·KIA)의 하이라이트 필름은 천부적인 운동 능력에서 나온다. 메이저리그 구단까지 군침을 흘리는 역동성을 갖췄다. 체구가 ‘거구’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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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몸 내던진 다이빙 투혼→쐐기 3점포까지…이범호도 반했다 "보기 좋았어" (24.29)
▲ 김도영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KIA 타이거즈는 29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에서 9-4로 승리했다. 2연패를 끊어냈다. 이날 박재현(좌익수)-박상준(1루수)-김도영(3루수)-해럴드 카스트로(지명타자)-나성범(우익수)-김호령(중견수)-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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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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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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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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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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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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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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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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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