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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는 안보나?"…LA 갔던 파비앙, 韓 탈락에 짐 쌌다 "남의 나라만 응원하고 끝" (24.10)
▲ 파비앙. 출처| 파비앙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프랑스 출신 방송인 파비앙이 대한민국의 탈락 확정에 귀국길에 올랐다. 파비앙은 28일 자신의 SNS에 "대한민국 응원하러 LA까지 왔는데 남의 나라만 응원하고 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그는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의 보라색 원정 유니폼을 입은 채 커피 한 잔의 여유를 즐기며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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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역대급 낭보! 오현규 'EPL 318골' 듀오와 뛴다…"베식타스, 살라와 원칙적 합의→메디컬 테스트만 남았다" 프랑스 유력지 보도 (21.22)
▲ 출처| 'Serbay SOLMAZ' SNS ▲ 오현규(위 사진)가 리버풀 레전드 윙어 모하메드 살라(사진)와 한솥밥을 먹게 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 '433 Scores'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오현규(베식타스)가 세계적인 공격수 모하메드 살라와 한솥밥을 먹게 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베식타스가 이집트 축구 '레전드' 영입에 근접했다는 보도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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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오피셜’ 공식발표 “월드컵 탈락, 국가대표팀 떠나는 데샹 감독” HERE WE GO 컨펌…"지단 프랑스 대표팀 차기 감독 부임" (18.16)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오피셜이다. 디디에 데샹 감독이 프랑스 국가대표 팀 감독직에서 하차한다.(: )” 파브리지오 로마노 유럽이적시장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가 프랑스 대표팀의 월드컵 결승 진출 실패 이후 데샹 감독의 작별을 알렸다. 차기 감독은 예상대로 지네딘 지단 감독이다. 그는 15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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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지단 효과' 미쳤다! 프랑스 첫 홈경기 '8만석' 하루 만에 완판…"티켓 문의 3배 폭증" 월드컵 4위 충격도 잊었다 (17.67)
▲ 지네딘 지단 감독이 이끄는 프랑스 축구대표팀의 '첫 홈경기'가 벌써부터 폭발적인 관심을 모으고 있다. ⓒ 프랑스 'RMC 스포츠'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지네딘 지단(54) 감독이 이끄는 프랑스 축구대표팀의 '첫 홈경기'가 벌써부터 폭발적인 관심을 모으고 있다. 프랑스 'RMC 스포츠'는 2일(한국시간) "오는 10월 열리는 프랑스와 이탈리아의 U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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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지네딘 지단의 시간", 공식발표 "데샹 감독 프랑스 감독 물러난다"...14년 재임 마무리→차기 감독으로 지단 부임 유력 (17.39)
▲ 출처| club_balkan_futbol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지네딘 지단이 약 5년 만에 지도자로 축구계에 돌아올 전망이다. 행선지는 오랫동안 꿈꿔온 프랑스 축구대표팀이 될 가능성이 크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소식에 정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15일(한국시간) “디디에 데샹 프랑스 대표팀 감독이 물러난다. 이제 지네딘 지단의 시간”이라고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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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보다 더 중요한 일' 감독이 팀 떠나 자국 복귀...프랑스 데샹 감독, 어머니 부고 소식에 프랑스행 (17.3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프랑스 축구대표팀이 월드컵 도중 큰 슬픔을 맞았다. 디디에 데샹 감독이 모친상을 당해 급히 귀국하게 됐다. 영국 매체 '더 선'이 23일(현지시간) "데샹 감독이 어머니의 별세 소식을 접한 뒤 월드컵 기간 중 미국을 떠나 프랑스로 돌아간다"고 보도했다. 2012년부터 프랑스 대표팀을 이끌고 있는 데샹 감독은 프랑스 축구의 상징적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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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과 똑같다' 바르콜라도 PSG 결별 결심…"돈보다 출전시간" 재계약 전격 거부→리버풀행 초읽기, 2800억 도미노 터지나 (16.87)
▲ 출처| 영국 '스포르트 바이블' ▲ 브래들리 바르콜라(왼쪽)가 이강인 뒤를 이어 파리 생제르맹을 떠난다. 이적 이유가 동일하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브래들리 바르콜라(24)가 이강인 뒤를 이어 파리 생제르맹(PSG)을 떠난다. 이적 이유가 동일하다. 프랑스 '레퀴프', 스페인 '클라로 스포츠' 등 복수 매체는 26일(이하 한국시간) "바르콜라가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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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REVIEW] 메시 2골 넣으니 음바페도 2골...'초유의 폭우 경기 중단' 프랑스, 변수에도 이라크 3-0 완파 (16.5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리오넬 메시가 월드컵 최다 득점 기록을 갈아치우자, 킬리안 음바페도 곧바로 응답했다. 프랑스의 에이스는 이라크를 상대로 멀티골을 폭발시키며 월드컵 역대 득점 경쟁에 다시 불을 지폈다. 디디에 데샹 감독이 이끄는 프랑스는 23일(한국시간) 미국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I조 2차전에서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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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준호 영입하고 싶다' 佛명문 속사정 공개…스토크 문제가 아니었다, 개인 합의에도 재정난에 협상 '올스톱'→"리옹 선수 팔아야 공식 제안 가능" (16.4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프랑스 리그앙 올랭피크 리옹이 대한민국 국가대표 배준호(22·스토크 시티) 영입을 여전히 추진하고 있지만, 협상이 좀처럼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다. 문제는 스토크 시티가 아닌 리옹의 재정 사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프랑스 '풋01'은 8일(한국시간) "리옹이 스토크 시티와 배준호 영입을 위한 접촉을 이어가고 있다. 다만 협상은 지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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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나르 베르베르 "'케데헌' 300번 봤다…8살 딸 푹 빠져"('데이앤나잇') (15.73)
▲ 제공|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 베르나르 베르베르가 '케데헌'을 300번 넘게 봤다며 한국에 대한 여전한 애정을 드러낸다. 베르나르 베르베르는 8월 1일 방송되는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36회에서 1994년 첫 방문 이후, 무려 16차례나 한국을 방문했을 만큼 한국이 ‘제2의 조국’과도 같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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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