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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시대가 저물었다' 월드컵 탈락한 네이마르, 브라질 국가대표팀 은퇴 선언...'PK골 1개로 대회 마무리' (301.2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브라질 축구의 간판스타 네이마르(산투스)가 국가대표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 노르웨이에 패하며 월드컵 여정을 마감한 직후 대표팀 은퇴를 공식 선언했고, 선수 생활의 출발점이었던 경기장에서 마지막 인사를 남겼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치오 로마노는 6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네이마르의 대표팀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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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발표 아직도, 호날두 향해 파격 발언 "정말 포르투갈을 위한다면 어린 선수들에게 자리를 내줘라" 대표팀 은퇴 종용 (268.51)
▲ 포르투갈은 오는 9월 유럽네이션스리그를 치르는데 있어 호날두가 대표팀 은퇴를 선언하지 않았기에 제주스 신임 감독 체제에서도 스트라이커로 뛸 가능성을 배제할 수는 없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마지막 월드컵을 마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 알 나스르)의 침묵이 길어지고 있다. 국가대표 은퇴 여부를 명확히 밝히지 않고 있자 "이제는 후배들에게 자리를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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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매치 202경기' 모드리치, 체크무늬 유니폼 벗는다…크로아티아 황금시대 마침표 "10월 6일 스페인전 끝으로 은퇴" (92.53)
▲ 출처| 이탈리아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 ▲ 루카 모드리치(등번호 10번)가 국가대표 은퇴를 결정했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크로아티아 축구의 살아있는 전설' 루카 모드리치(40·AC밀란)가 국가대표 은퇴를 결정했다. 이탈리아 스포츠 신문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는 22일(한국시간) 크로아티아 매체 '인덱스HR' 보도를 인용해 "모드리치가 오는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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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황인범에서 '열도 칸나바로' 변신…"리버풀과 센터백 전환 합의" 509경기 중 244경기 중앙 수비수 출장→英매체 "5순위 영입보다 포지션 대수술이 현실적" (75.24)
▲ 일본 축구대표팀 은퇴를 선언한 엔도 와타루가 소속팀 리버풀과는 동행을 이어간다. 다만 차기 시즌부턴 '전문 센터백'으로 더 많은 시간을 보낼 전망이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일본 축구대표팀 은퇴를 선언한 엔도 와타루(32)가 소속팀 리버풀과는 동행을 이어간다. 다만 차기 시즌부턴 '전문 센터백'으로 더 많은 시간을 보낼 전망이다. 176cm의 비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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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네이마르였습니다 '전격 은퇴' 선언..."내 시간은 이미 지나갔다, 매우 행복했다" 대표팀 옷 벗는다 (73.53)
▲ 출처| 파브리시오 로마노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브라질 축구의 한 시대가 막을 내렸다. ‘슈퍼스타’ 네이마르가 국가대표 은퇴를 사실상 공식화했다. 유럽 축구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치오 로마노 기자는 29일(한국시간) 개인 SNS를 통해 “공식 발표, 네이마르 시대가 끝났다”며 네이마르의 발언을 전했다. 네이마르는 “브라질 대표팀에서의 내 시간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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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준우승’ 메시에게 9번째 발롱도르 수상할까…“월드컵 우승했다고 발롱도르 수상 보장하지 않아” 공식발표 (64.82)
▲ 출처|발롱도르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리오넬 메시(38, 인터마이애미)가 월드컵 준우승에도 발롱도르를 수상할까. 발롱도르는 24일(한국시간) “월드컵에서 우승했다고 해서 발롱도르 수상까지 보장되는 것은 아니다”라며 메시가 2022년 카타르 월드컵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고 환하게 웃는 사진과 함께 공식 웹사이트에 관련 글을 올렸다. 메시는 그동안 바르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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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축구 울컥! 네이마르 끝내 대표팀 떠난다…"내 역할은 끝났다" 월드컵 끝으로 17년 셀레상 생활 마침표 (64.39)
▲ 출처| 프랑스 'RFI' ▲ 네이마르(가운데)가 브라질 축구대표팀 유니폼을 벗는다. ⓒ 연합뉴스 / AFP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네이마르(34·산투스)가 브라질 축구대표팀 유니폼을 벗는다. 2026 북중미 월드컵을 끝으로 대표팀 생활에 마침표를 찍겠다는 뜻을 직접 밝혔다. 브라질 '타임스 브라질'은 30일(한국시간) "네이마르가 브라질 대표팀 은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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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은퇴 발표' 안 했구나…호날두 무관 탈출 시킨 감독이 온다, 알 나스르 우승 합작 → 포르투갈 새 사령탑 유력 (62.43)
▲ 사우디아라비아 진출 이후 우승이 없던 호날두는 월드컵 직전 처음으로 정규리그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호날두의 무관 탈출을 이끌었던 제주스 감독이 포르투갈의 새로운 사령탑으로 유력하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포르투갈 축구가 새로운 출발선에 선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16강 탈락의 아쉬움을 남긴 포르투갈이 사령탑 교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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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발칵! 네이마르, 산투스 영웅 맞나…'폭언 스캔들' 일파만파 "어린 유망주에게 막말" 구단 진상조사 착수 (62.43)
▲ 브라질 축구 스타 네이마르가 라커룸 폭언 의혹에 휩싸였다. ⓒ 프랑스 'RFI'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브라질 '레전드' 네이마르(산투스)가 라커룸 폭언 의혹에 휩싸였다. 브라질 '글로부'는 27일(이하 한국시간) "네이마르가 산투스 라커룸에서 어린 선수들에게 폭언을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네이마르발 설화(舌禍)는 선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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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이번 월드컵이 라스트 댄스, 은퇴한다" 친누나피셜에...선 그었다 "내 미래 중요하지 않아" (61.74)
▲ 출처| 원풋볼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은퇴 가능성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포르투갈이 3일 오전(한국시간) 캐나다 토론토에 위치한 토론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32강전에서 크로아티아를 2-1로 격파했다. 이로써 16강에 진출한 포르투갈은 오스트리아를 꺾고 올라온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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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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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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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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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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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