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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엔 '이강인 패싱' 하더니…"트럼프 비켜달라" 손짓도 소용없었다→첼시 이어 스페인 우승 세리머니까지 '요지부동' 논란, FIFA 회장도 제지 실패 (52.90)
▲ 도널드 트럼프(사진 속 메달 걸어주는 이) 미국 대통령이 또 한 번 FIFA 시상식에서 구설수에 휩싸였다. 지난해 클럽 월드컵 결승에서 '이강인 패싱' '리스 제임스 황당 표정' 등으로 화제를 모은 장면이 1년 뒤 월드컵 결승에서도 고스란히 재현됐다. ⓒ 연합뉴스 / EPA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또 한 번 국제축구연맹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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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월드컵 개최하지 말아야 한다" 美 결승도 못 갔는데 국가는 나온다…FIFA 결정에 세계 축구팬 성토 빗발 "또 트럼프 때문인가" (47.48)
▲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을 앞두고 미국 국가(國歌) 연주를 둘러싼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개최국인 미국이 결승에 오르지 않았음에도 경기 전 미국 국가가 연주될 예정이란 보도가 나오면서 축구 팬들 사이에서 성토 여론이 빗발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을 앞두고 미국 국가(國歌) 연주를 둘러싼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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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트럼프 월드컵 탄생' 전화 한 통에 FIFA 결정 번복...미국 발로건, 퇴장 취소 사태 발생 (45.09)
▲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월드컵 공동 개최국 미국의 핵심 공격수 폴라린 발로건(AS모나코)이 퇴장 징계에도 벨기에와의 16강전에 출전할 수 있게 됐다. 국제축구연맹(FIFA)이 자동으로 부과되는 1경기 출전 정지를 1년간 유예했기 때문이다. FIFA는 6일(한국시간) 징계위원회가 미국과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의 2026 FIFA 북중미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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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처럼 안 한다" FIFA 압박 거부 선언…英 총리 고백 "레드카드 취소 이메일 수없이 받았다"→60년 만에 월드컵 우승 땐 공휴일 가능성 시사 (44.89)
▲ 키어 스타머(위 사진 오른쪽) 영국 총리가 일각에서 제기한 "도널드 트럼프(위 사진 왼쪽) 미국 대통령처럼 FIFA에 항의해 자렐 콴사 퇴장 처분을 취소해달라"는 요구를 단호히 일축했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잉글랜드가 우승할 경우 특별 공휴일 지정을 검토할 수 있단 뜻을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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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불견' 트럼프 대통령, FIFA 회장 만류에도 스페인 우승 세리머니에 꼈다...결승까지 논란은 계속 (44.2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또다시 월드컵 시상식의 중심에 섰다. 관중의 거센 야유를 받은 데 이어 우승팀의 트로피 세리머니가 시작된 뒤에도 단상을 떠나지 않으면서 비판을 자초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20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을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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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을 민간 자본에 매각?' 인판티노 계획에 트럼프가 배후?...UEFA 극구 반발 (36.92)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월드컵을 민간 자본에 개방하려던 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의 구상이 유럽 축구계의 거센 반발에 부딪혔다. 유럽축구연맹(UEFA)이 월드컵 보이콧 가능성까지 검토하자 인판티노 회장이 계획을 일부 철회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영국 매체 ‘토크스포츠’는 29일(한국시간) “인판티노 회장이 월드컵 권리의 지분을 민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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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회장, 당장 물러나라"...스페인 라리가 테바스 회장, 인판티노 향해 강도 높은 비판 (36.3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하비에르 테바스 스페인 라리가 회장이 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을 향해 정면으로 사퇴를 요구했다. 2026 북중미 월드컵 운영 전반에 대한 강도 높은 비판과 함께 FIFA의 리더십에도 직격탄을 날렸다. 테바스 회장은 22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매체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와의 인터뷰에서 "인판티노 회장이 물러날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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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 오바마는 남자야!" UFC 파이터 돌발 발언 논란…"정말 형편없어" 코미어 화났다 (31.03)
▲ UFC 백악관 대회에서 정치적인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킨 헤비급 파이터 조쉬 호킷.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UFC 백악관 대회에서 강렬한 KO승을 거둔 조시 호킷이 경기 후 논란성 발언으로 또 다른 화제의 중심에 섰다. UFC 해설위원인 다니엘 코미어는 이를 강하게 비판하며 "정말 형편없는 행동"이라고 직격했다. 호킷은 지난 16일(한국시간) 미국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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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인이면 아르헨티나 응원 말라"…할리우드 대배우 공개 비판에 FIFA 윤리조사까지 '사면초가'→월드컵 준우승보다 더 큰 악몽 "역사상 가장 인종차별 심한 나라" 직격탄 (30.23)
▲ 출처| 새뮤얼 L. 잭슨 SNS ▲ 아르헨티나가 축구계 안팎으로 십자포화를 맞고 있다. ⓒ 연합뉴스 / UPI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아르헨티나가 축구계 안팎으로 십자포화를 맞고 있다. 경기장 안에서는 스페인 선수단과 집단 난투극으로 국제축구연맹(FIFA) 징계를 눈앞에 두고 있고, 경기장 밖에서는 할리우드 유명 배우 새뮤얼 L. 잭슨(77)이 "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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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잉글랜드에는 트럼프가 없었다' FIFA, 퇴장당한 英 수비수 자렐 콴사에 2경기 출전 정지 징계 (27.5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국제축구연맹(FIFA)의 징계 기준을 둘러싼 논란이 다시 불거졌다. 미국 대표팀 공격수 폴라린 발로건에게는 이례적인 징계 유예를 적용했던 FIFA가 이번에는 잉글랜드 수비수 자렐 콴사에게 규정을 그대로 적용하며 2경기 출전 정지 처분을 내렸다. 비슷한 시기에 상반된 결정을 내리면서 형평성 논란이 커지고 있다. FIFA는 9일(한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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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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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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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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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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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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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