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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 없지만, 분명 돌아올 것" SON의 믿음…추락한 케인 기 살리기 (0.00)
▲ 케인과 손흥민(왼쪽부터)[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29)이 해리 케인(28)의 경기력 회복을 믿어 의심치 않았다.손흥민은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를 통해 "케인과 함께 뛰는 것 꿈이다. 케인을 보는 것은 언제나 즐겁다. 지난 시즌처럼 많은 골을 넣지는 못하고 있지만, 팀을 위해 뛰는 방식이 좋다"고 말했다.케인은 올해 여름에 맨체스터 시티 이
2021-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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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메양, 아스널 나가라"…주급 25만 파운드 먹튀로 추락 (0.00)
▲ 오바메양[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한때 아스널을 책임지던 에이스에서 '먹튀'로 전락했다. 피에르 오바메양(32)이 아스널을 떠나야 한다는 목소리까지 나온다. 오바메양은 최근에 팔에 둘렀던 주장 완장까지 박탈됐다.오바메양은 2018년 도르트문트를 떠나 아스널에 합류했다. 도르트문트에서 213경기 141골 36도움을 기록했기에 득점력 가뭄에 시달리던 아스
2021-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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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왕, 주인이 바뀐다…"케인보다 손흥민" (0.00)
▲ 손흥민[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현지 팬들도 토트넘 홋스퍼 최고의 선수로 손흥민(29)을 꼽았다. 해리 케인(28)보다 훨씬 뛰어나다고 입을 모아 인정했다.케인은 유스 시절부터 토트넘에서 성장한 '성골'이다. 숱한 임대를 거쳐 2013년 토트넘 1군에 재대로 합류했다. 초반에는 윙에서 뛰기도 했지만,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 아래서 압도적인 9번 스트
2021-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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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라는 남고 싶은데…'연봉 5위' 협상에 '잡을까 말까' (0.00)
▲ 살라[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노소연 인턴기자] 모하메드 살라(29)와 팀 에이스 계약에 느긋한 리버풀. 재계약은 성사될 수 있을까.살라와 리버풀의 계약은 2023년 여름에 종료된다. 살라는 리버풀에 남고 싶다는 입장을 표명했으나 아직 협상은 진행 중이다.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10일(한국시간) 살라와 리버풀 재계약 핵심 요소를 다뤘다. 매체는
2021-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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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살라 잡는다…'40만 파운드' 구단 역대 최고 재계약 협상 (0.00)
▲ 리버풀 핵심 공격수 모하메드 살라[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리버풀이 모하메드 살라(29)를 붙잡기로 했다. 본격적인 재계약 협상을 시작했다.글로벌 축구 매체 '디 애슬레틱'은 24일(한국시간) "살라가 리버풀 잔류를 말했다. 리버풀도 살라에게 구단 역대 최고 수준 재계약 협상을 하려고 한다. 현재 살라 대리인은 리버풀에 있다"고 보도했다.살라는 201
2021-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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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속도왕' 뽑아라…모우라 "당연히 SON 포함이지" (0.00)
▲ 손흥민[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루카스 모우라(29)가 토트넘에서 가장 빠른 선수를 뽑았다. 손흥민(29)을 포함한 몇몇 선수들이 모우라에게 거론됐다.모우라는 11일(한국시간) 11월 A매치 휴식 기간에 트위치를 통해 질문을 받았다. "토트넘에서 가장 빠른 선수는 누구"냐는 질문에 "좋은 질문이다. 손흥민, 스티븐 베르흐베인, 세르히오 레길론이 제일
2021-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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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장에 40만 파운드 넣어줘', 리버풀 살라 잔류 조건 공개 (0.00)
▲ 살라[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리버풀 핵심 공격수 모하메드 살라(29)가 재계약 협상 테이블에 앉았다. 현재 팀 내 최고 주급보다 두 배 높다.영국 매체 '텔레그래프'는 20일(한국시간) "리버풀과 이집트 대표팀 공격수 살라가 안필드에서 더 뛰기 위한 조건으로 주급 40만 파운드(약 6억 5030만 원)를 원한다"라고 알렸다.살라는 2017년 AS로마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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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리버풀에 '덤탱이'…살라↔아자르 바꿔줄래? (0.00)
▲ 레알 마드리드가 리버풀에 아자르(왼쪽), 살라(오른쪽) 스왑딜을 제안할 참이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레알 마드리드가 리버풀에 현금을 낀 트레이드를 제안했다. 핵심 선수 모하메드 살라(29)를 내준다면, 에덴 아자르(30)를 보낼 예정이다.영국 공영방송 'BBC'는 17일(한국시간) 유럽 축구 전반 이슈를 다루는 가십란에서 "축구 전문가 에크렘 코누
2021-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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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레반도프스키, 뮌헨에 이적 요청…내년에 떠난다 (0.00)
▲ 레반도프스키와 바이에른 뮌헨 관계가 냉랭하다. 이번에는 레알 마드리드 이적설에 '이적 요청설'이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로베르토 레반도프스키(33)가 바이에른 뮌헨을 떠나기로 했다. 내년 여름에 이적 요청을 한다.스페인 일간지 '아스'는 17일(한국시간) "레반도프스키가 내년에 바이에른 뮌헨에 이적 요청을 한다. 독일 분데스리가 무대를 벗어나 새로
2021-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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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우승 경쟁? 조만간입니다' 뉴캐슬, PL 생태계 파괴 신호탄 (0.00)
▲ 뉴캐슬 유나이티드[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사우디 자본'을 안고 프리미어리그 우승 경쟁에 도전합니다. 감독 교체부터 굵직한 선수들을 대거 데려올 작정입니다.뉴캐슬은 8일 사우디아라비아 국영펀드 인수 합병을 발표했습니다. 영국 매체 보도에 따르면, 내년부터 전력 보강을 위해 최대 2억 5000만 파운드(약 4061억 원)를 투자할
20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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