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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보장 계약 가능” 류현진 이을 MLB 선발 나오나, 앞으로 무슨 일 벌어질까 (24.06)
▲ 올 시즌 뛰어난 성적은 물론 경기력의 업그레이드를 이뤄내며 리그 최고 선발 투수 자리를 놓고 다투고 있는 곽빈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BO리그 최고 선발 투수였던 류현진(한화)은 2012년 시즌이 끝난 뒤 LA 다저스와 계약하고 메이저리그에 진출해 나름대로 큰 성과를 거뒀다. 물론 오랜 기간 부상에 시달리기는 했으나 2019년과 2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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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류현진에게 배웠다" 前 롯데 에이스, 다저스에서 방출 통보…올해만 세 번째→KBO 돌아올까 (20.41)
▲ 찰리 반즈.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 에이스로 활약했던 찰리 반즈가 다저스에서 방출됐다. 다저스는 30일(한국시간) 에드윈 디아즈를 부상자 명단에서 복귀시키면서 반즈를 지명할당했다고 발표했다. 반스는 당분간 웨이버 공시 상태가 되며, 웨이버를 통과해 트리플A로 내려가거나 다른 구단의 지명을 받는 방식으로 향후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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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적인 ERA 16.14' CY 3위 했던 류현진 바라기의 몰락, 이 수준으론 KBO리그 명함도 못 내민다 (18.90)
▲ 올 시즌 설명하기조차 어려운 최악의 부진에 빠져 있는 알렉 마노아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사이영상 투표 3위에 오르며 '류현진 바라기'로 불렸던 알렉 마노아가 LA 에인절스에서도 방출됐다. 이 성적이면 KBO리그에서도 전혀 관심을 갖지 않을 정도. 너무나 심각하게 망가졌다. 미국 '디 애슬레틱'은 30일(한국시간) "토론토 블루제이스에서 올스타로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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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한화에서 류현진과도 같이 못 뛴다… 구속 8㎞ 증발 미스터리, ‘살 빼라’ 경고 무시 최후인가 (17.22)
▲ 경기력의 뚜렷한 문제를 드러내며 과거의 영광이 모두 잊힌 알렉 마노아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알렉 마노아(28·LA 에인절스)는 토론토 시절 한국 팬들에게는 ‘류현진 바라기’로 유명했다. 데뷔 당시부터 류현진을 친형처럼 여기며 딱 달라붙어 다녔다. 당시 류현진은 토론토의 에이스였고, 마노아는 류현진으로부터 많은 것을 배우며 성장할 수 있었다. 우리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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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면 한국에서도 힘들다, 류현진에게 SOS할까…'사이영상 3위' 충격 근황, 마이너에서 ERA 24.23→방출로 무적 신세 (17.00)
▲ LA 에인절스는 알렉 마노아를 영입하면서 큰 기대를 걸었지만, 방출이라는 결말을 맞이했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불과 4년 전 메이저리그 최고의 젊은 투수 가운데 한 명으로 꼽혔던 알렉 마노아가 끝내 방출됐다. 사이영상 투표 3위에 올랐던 에이스는 토미 존 수술과 극심한 제구 난조를 극복하지 못한 채 메이저리그 생존 경쟁에서 밀려났다. 유명한 '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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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깜짝 연장계약' 하영민, 키움과 8년 총액 80억 비FA 다년계약 "영원한 히어로즈 선수 뜻깊다" (16.00)
▲ 키움 히어로즈가 하영민과 8년 총액 80억원의 연장계약(비FA 다년계약)을 체결했다.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하영민과 미래를 약속했다. 무려 8년 총액 80억원의 연장계약을 체결했다. 키움은 13일 "투수 하영민과 계약기간 8년(2027-2034년), 연봉과 옵션 포함 총액 80억원(세부 내용 비공개) 규모의 비FA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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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80억 깜짝 연장계약! 키움이 하영민에게 안긴 선물, 허승필 단장 "시즌 초부터 검토" (15.12)
▲ 하영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시즌 초부터 검토했다" 키움 히어로즈는 13일 "투수 하영민과 계약기간 8년(2027-2034년), 연봉과 옵션 포함 총액 80억원(세부 내용 비공개) 규모의 비FA 다년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지난 2014년 신인드래프트 2차 1라운드 전체 4순위로 넥센(現 키움) 히어로즈의 선택을 받은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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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억 잭폿' 하영민, 구단 미화원 선물까지 챙겼다…선수단, 현장 직원, 응원단 등 200명에 통 큰 선물 (14.03)
▲ 최근 키움 히어로즈와 8년 80억원의 비FA 다년계약을 체결한 투수 하영민이 21일 감사의 마음을 담아 목마사지기 200개를 구단 구성원들에게 선물했다. ⓒ키움 히어로즈 ▲ 최근 키움 히어로즈와 8년 80억원의 비FA 다년계약을 체결한 투수 하영민이 21일 감사의 마음을 담아 목마사지기 200개를 구단 구성원들에게 선물했다.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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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수가' 前 롯데 좌완 자연재해 만났다…995억 마무리 복귀→다저스에서 또 DFA (13.90)
▲ 찰리 반즈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에서 뛰었던 찰리 반즈가 올 시즌 세 번째 DFA의 아픔을 겪게 됐다. 6900만 달러(약 995억원) 마무리가 부상을 털어내고 복귀하게 된 여파다. 다저스 구단은 30일(이하 한국시간) "에드윈 디아즈를 부상자명단(IL)에서 복귀시켰고, 이에 따른 로스터 조정으로 찰리 반즈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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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제국 이후 무려 20년 지났다, 드디어 명맥 이어지나… 현지 극찬에 다저스 고민 시작? (12.99)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국인으로 메이저리그 무대를 밟은 선수는 1994년 박찬호 이후 최근 고우석까지 총 30명이 있었다. 이를 반으로 딱 가르면 꽤 큰 차이가 난다. 바로 메이저리그에 가기까지 밟은 길이다. 초창기에는 고교나 대학 무대에서 곧바로 메이저리그 구단과 계약을 하고 마이너리그 생활을 거쳐 메이저리그 데뷔를 한 선수가 많았다. 최초 사례인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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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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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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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