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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SSG 외국인 교체 승부수! MLB NPB 경력자 페드로 아빌라와 40만 달러 계약 (16.84)
▲ SSG 새 외국인 투수 페드로 아빌라. ⓒ SSG 랜더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SSG가 후반기 반등을 위해 외국인 투수 교체로 승부수를 띄운다. SSG랜더스(대표이사 김재섭, 이하 SSG)가 8일(수) 외국인 투수 페드로 아빌라(Pedro Avila, 만 29세, 우투우타)를 총액 40만(연봉 38만, 옵션 2만) 달러에 영입했다. SSG는 선발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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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아 오랜만이야" 韓 국가대표 기다린 '친구'가 있었다…2선 경쟁자 바에나 9년 만에 다시 한솥밥→U-16 대표팀 시절 시너지 재현할까 (16.59)
▲ 출처| 'atletiextra' SNS ▲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미드필더 알렉스 바에나(왼쪽)가 '동갑내기 옛 동료' 이강인과 9년 만의 해후를 열렬히 반겼다. 둘은 올 시즌 아틀레티 2선에서 선의의 포지션 경쟁을 벌인다. ⓒ 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미드필더 알렉스 바에나(25)가 '동갑내기 옛 동료'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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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력의 김주형, 윈덤 챔피언십 역전 우승 노린다!…3R 3위 도약→공동 1위와 단 1타 차 (16.52)
▲ 김주형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뒷심을 제대로 발휘 중이다. 김주형은 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즈버러의 세지필드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윈덤 챔피언십(총상금 850만 달러)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수확하며 7언더파 63타를 뽐냈다. 중간합계 15언더파 195타를 만든 김주형은 3위에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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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장 잡아라" 소지섭 추격하는 남궁민·지성, 주말드 '시청률 킹' 대전[초점S] (16.37)
▲ 왼쪽부터 소지섭, 남궁민, 지성. ⓒ곽혜미 기자, 제공ㅣKBS, JTBC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주말 드라마에 '시청률 킹'으로 불리는 스타들의 신작이 대거 등장하며 빠른 속도로 시청률 파이를 늘려가고 있어 추이에 관심이 쏠린다. 앞서 지난달 26일 첫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이 1회 만에 시청률 9.5%(이하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라는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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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원 15연승 승요' 보스턴 셀러→바이어, 본격 PS 경쟁 뛰어든다…ML 77홈런 유격수 주시 (16.26)
▲ 펜웨이파크에서 시구자로 나선 하지원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배우 하지원이 역사적인 15연승의 '승리요정'이 된 가운데, 보스턴 레드삭스가 본격적으로 포스트시즌 경쟁에 뛰어드는 모습이다. 'MLB.com'은 24일(이하 한국시간) "보스턴이 최근 구단 역사에서 손꼽힐 정도의 상승세를 타면서, 이번 트레이드 시장에서 셀러(Seller)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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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개월 만에 알 깨고 나온 김주형, 디오픈도 휩쓸까…김시우·임성재 등 韓 선수 5명 도전장 (15.72)
▲ 올해 제네시스 스코틀랜드 오픈에서 우승한 김주형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김주형과 김시우가 올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 브리티시 오픈 챔피언십(이하 디오픈)에 출격한다. 디오픈은 오는 16일(현지시간)부터 나흘 동안 영국 잉글랜드 사우스포트의 로열 버크데일 골프클럽(파70)에서 열린다. 올해로 154회째를 맞이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골프 대회다. 바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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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이정후가 호수비→대반전 만들었다…'이정후에게 만세한' SF 에이스, 괴물투수 제치고 NL 이달의 투수 선정 (14.78)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로건 웹.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시즌 초 기대에 미치지 못했던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에이스 로건 웹이 완벽하게 부활했다. 부상 복귀 후 압도적인 투구를 이어간 끝에 생애 처음으로 내셔널리그 이달의 투수에 선정됐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4일(한국시간) 로건 웹을 6월 내셔널리그 이달의 투수로 발표했다. 밀워키 브루어스의 강속구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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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터스→리란소→퀴하다' 야쿠르트 日 사상 최초 업적 만들었다! 외국인 합작 팀 노히터 달성 (14.46)
▲ 야쿠르트 스왈로스 내쉬 월터스 ⓒ야쿠르트 스왈로스 SNS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일본프로야구 역사상 최초의 기록이 탄생했다. 팀 노히트노런은 수차례 있었지만, 외국인 선수들만 마운드에 올라 팀 노히터를 달성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야쿠르트 스왈로스가 위업을 만들어냈다. 야쿠르트는 9일 일본 히로시마현 히로시마시 마츠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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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다 더블보기! 김주형, 윈덤 챔피언십 2R 공동 14위…선두와 4타 차 (14.36)
▲ 김주형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더블보기가 뼈아팠다. 김주형은 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즈버러의 세지필드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윈덤 챔피언십(총상금 850만 달러) 2라운드에서 버디 5개, 더블보기 1개로 3언더파 67타를 쳤다. 중간합계 8언더파 132타를 기록한 김주형은 공동 14위로 밀려났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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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故김새론 미성년 교제 의혹 벗었다…"무혐의 처분, 의혹 공식 종결"[종합] (14.36)
▲ 김수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배우 김수현의 미성년자 교제 등의 의혹에 대해 경찰의 무혐의 처분을 받으면서 오랜 누명을 벗었다. 관련해 김수현 측은 "미성년자 관련 의혹은 수사기관의 공식적인 판단을 거쳐 종결됐다"라고 못박았다. 서울 성동경찰서는 29일 김수현의 아동복지법 위반과 무고 혐의 사건을 증거 불충분을 이유로 불송치하기로 결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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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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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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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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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