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인서가 밉진 않았을까, "못 쳤으면 좋겠다" 했지만…MVP 놓친 문현빈 진짜 속마음은 (28.43)
▲ 허인서 ⓒ곽혜미 기자 ▲ 문현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정말 아쉽게 MVP를 놓쳤다. 한화 이글스 문현빈(22)은 1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에 나눔 올스타의 6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무려 5타수 4안타 1타점 3득점으로 맹활약했다. 나눔 올스타의 10-2 대승에 기여했다
2026-07-12
-
'승률 100%+후반기 1선발' 극찬까지 받았는데…2G 2패 양창섭, 왜 갑자기 흔들렸나 (21.78)
▲ 양창섭(왼쪽)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다시 궤도에 올라야 한다.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은 5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취재진과 만나 하루 전 경기를 돌아보며 선발투수 양창섭(27)의 투구에 관해 평했다. 삼성은 지난 4일 대구 한화 이글스전서 1-4로 패했다. 양창섭이 선발 등판해 4⅔이닝 2피안타 4볼넷 2사구 4탈삼
2026-08-05
-
강백호 없으면 한화 망해? 누가 그랬나… ‘6G 52득점 폭격’ 타올랐다, 예전의 한화 아니다 (20.77)
▲ 팀 중심에서 타선을 이끌며 지난 주 한화 타선의 폭격을 주도한 노시환(왼쪽)과 문현빈 ⓒ한화이글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화는 지난 20일 청천벽력과 같은 소식에 고민해야 했다. 올시즌 팀의 중심 타자로 활약하고 있었던 강백호(27·한화)가 외복사근 부상으로 1군 엔트리에서 빠졌기 때문이다. 한화는 지난해와 달리 마운드가 상당히 헐거워진 상황이다
2026-07-27
-
우와! 승률 100%로 5승째, 삼성 승리 요정인가 봐…양창섭, 동료들에게 공 돌린 이유는? (19.95)
▲ 양창섭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전, 최원영 기자] 승리의 아이콘이다. 삼성 라이온즈는 2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원정경기에서 3-1로 승리했다. 이날 선발투수 양창섭이 5이닝 6피안타(1피홈런) 2볼넷 4탈삼진 1실점으로 선전했다. 총 투구 수는 84개(스트라이크 52개)였다. 포심 패스
2026-06-21
-
한화 160홈런 캡틴 마침내 돌아왔다…채은성 컴백→DH 출격, 오재원은 1군 엔트리 제외 (19.24)
▲ 채은성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마침내 '캡틴'이 돌아왔다. 한화 이글스는 28일 오후 6시 30분부터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 앞서 내야수 채은성(36), 외야수 이진영(29), 좌완투수 황준서(21)를 1군 엔트리에 등록했다. 우선 '캡틴' 채은성의 복귀가
2026-07-28
-
류지현호 첫 상대는 왕옌청? AG 야구 일정 확정…'사회인 대표' 일본은 슈퍼라운드에서 만난다 (18.50)
▲ 류지현 감독. ⓒ연합뉴스 ▲ 왕옌청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국 야구 대표팀의 아시안게임 조편성과 일정이 확정됐다. 첫 경기에서 왕옌청(한화 이글스)의 차출을 검토하고 있는 대만을 만난다. 일본과는 조가 나뉘었다. 한일전은 슈퍼라운드에서 열리게 됐다. 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는 10일 야구 종목 조편성과 세부 일정을 발표했다. 한국은 대
2026-07-11
-
김경문도 예상 불가, 강백호 복귀 시점까지 알쏭달쏭… 충격 받은 한화, 4번 타자 얼마나 오래 잃나 (18.40)
▲ 복사근 부상으로 1군 엔트리에서 빠진 강백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지난해 정규시즌 2위였지만 올해 갖은 악재 속에 중위권에서 고전하고 있는 한화는 20일 또 하나의 충격적인 소식을 들었다. 올 시즌 팀의 4번 타자로 해결사 몫을 톡톡히 하고 있었던 강백호(27)의 부상 소식이었다. 강백호는 19일 대전에서 열린 키움과 경기에
2026-07-21
-
'김태형 또 열받았다' 오죽하면 직접 마운드로 올라갔을까…롯데 에이스 프로 13년차인데 아직도 풀지 못한 숙제 있다 (17.16)
▲ 박세웅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평생에 걸친 징크스를 깰 수 있는 절호의 기회였는데 또 놓치고 말았다. 롯데 '토종 에이스' 박세웅(31)은 왜 대전 마운드에 서면 한없이 작아지는 것일까. 박세웅은 28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한화와의 경기에서 선발투수로 등판했다. 출발은 좋았다.
2026-07-29
-
왕옌청, 진짜 노시환·문현빈과 싸우나…AG 대만 대표팀 최종 엔트리 24인 발탁 (17.04)
▲ 한화 이글스 선발투수 왕옌청이 14일 발표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만 야구대표팀 최종 엔트리에 승선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왕옌청이 대만 대표팀에 승선했다. 한화 이글스 좌완 선발투수 왕옌청(25)은 14일 대만이 발표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만 야구대표팀에 이름을 올렸다. 오는 9월 말 아시안게임이
2026-07-14
-
원점으로 돌아갔던 구원왕, 절벽을 기어 올라왔다… 명불허전 포크볼, 위기의 SSG 불펜 구세주될까 (16.52)
▲ 26일 인천 한화전을 앞두고 1군 무대에 콜업된 2023년 리그 구원왕 서진용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올 시즌을 앞두고 1군 캠프 명단에서 제외되는 충격적인 일을 겪은 2023년 리그 구원왕 서진용(34·SSG)은 일본 미야자키에서 열린 퓨처스팀(2군) 캠프에서 묵묵하게 훈련에 매진하고 있었다. 답답했지만, 현실은 현실이었다.
2026-06-27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