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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성빈 4안타에 한화 무너졌다…롯데 시즌 최다 20안타 대폭발, 박세웅 대전 첫승 다음 기회에 [대전 게임노트] (30.80)
▲ 황성빈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장단 20안타를 폭발한 롯데의 승리였다. 올 시즌 롯데의 팀 최다 기록이다. 롯데 자이언츠는 28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서 9-3으로 승리했다. 이날 롯데는 황성빈(중견수)-고승민(2루수)-빅터 레이예스(좌익수)-한동희(지명타자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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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박세웅 이야기 나오자 또 한숨 "정말 어이가 없다, 3년째 똑같은 이야기를…" (29.91)
▲ 김태형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정말 어이가 없더라" 사령탑도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었다. 직접 마운드까지 올라가서 분위기를 반전하려 했지만 소용 없었다. 김태형 롯데 감독은 2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한화와의 경기를 앞두고 전날(28일) 선발 등판한 '토종 에이스' 박세웅에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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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또 열받았다' 오죽하면 직접 마운드로 올라갔을까…롯데 에이스 프로 13년차인데 아직도 풀지 못한 숙제 있다 (29.79)
▲ 박세웅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평생에 걸친 징크스를 깰 수 있는 절호의 기회였는데 또 놓치고 말았다. 롯데 '토종 에이스' 박세웅(31)은 왜 대전 마운드에 서면 한없이 작아지는 것일까. 박세웅은 28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한화와의 경기에서 선발투수로 등판했다. 출발은 좋았다.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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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폭우라니, 수원 롯데-KT전 지연 개시 확정…박세웅vs사우어 볼 수 있나 (22.43)
▲ 5일 KT 위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맞대결이 예고된 수원 KT위즈파크에 비가 내리고 있다. ⓒ최원영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날씨가 변덕스럽다. KT 위즈와 롯데 자이언츠는 5일 오후 6시부터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맞대결을 펼칠 예정이었다. 그러나 악천후로 인해 경기 개시가 지연됐다. 홈팀 KT 구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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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전 7실점 악몽 잊었다! 확 달라진 사우어→김현수 결승 홈런 쾅!…KT, 롯데 꺾고 3연패 탈출 [수원 게임노트] (19.91)
▲ 맷 사우어 ⓒKT 위즈 ▲ 김현수 ⓒKT 위즈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연패를 끊어냈다. KT 위즈는 5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경기에서 4-2로 승리했다. 3연패에서 탈출하며 롯데의 3연승과 시리즈 스윕을 막아냈다. 선발투수 맷 사우어가 달라진 모습을 보여줬다. 사우어는 지난 6월 3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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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또 방출신화 탄생했다…33세 나이에 이런 인생역전 가능하다니 "앞으로도 상대 타자 분석 잘하겠다" 각오 (17.05)
▲ 현도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롯데에 또 '방출 신화'가 탄생했다. 우완투수 현도훈(33)이 위기의 팀을 구했다. 현도훈은 28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한화와의 경기에서 롯데가 4-3으로 앞선 4회말 2사 만루 위기에 구원투수로 등판했다. 그야말로 절체절명의 순간. 앞서 선발투수 박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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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폰와급’이라고 했는데… 롯데 기적 레이스에 내년까지 책임질 수 있을까 (10.80)
▲ 최근 5경기에서 눈부신 역투를 거듭하며 확실한 리그 적응을 알린 엘빈 로드리게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사직, 김태우 기자] 올 시즌 10개 구단 외국인 스카우트들은 롯데의 외국인 선수 선발 결과에 큰 관심을 드러냈다. 가장 좋은 프로필을 가진 선수들을 데려왔다는 데 많은 이들이 공감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롯데 구단도, 팬들도 기대감이 컸다. 지난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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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억 잭폿' 하영민, 구단 미화원 선물까지 챙겼다…선수단, 현장 직원, 응원단 등 200명에 통 큰 선물 (10.10)
▲ 최근 키움 히어로즈와 8년 80억원의 비FA 다년계약을 체결한 투수 하영민이 21일 감사의 마음을 담아 목마사지기 200개를 구단 구성원들에게 선물했다. ⓒ키움 히어로즈 ▲ 최근 키움 히어로즈와 8년 80억원의 비FA 다년계약을 체결한 투수 하영민이 21일 감사의 마음을 담아 목마사지기 200개를 구단 구성원들에게 선물했다.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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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150km 던지네…롯데 불펜에 좌완 파이어볼러 등장, 사령탑도 "구위 좋아" 기대 (7.35)
▲ 이영재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공의 구위도 좋고 구속도 잘 나오고 있다" 김태형(59) 롯데 감독은 지난 28일 대전 한화전을 앞두고 좌완투수 이영재(20)를 1군 엔트리에 등록한 이유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지난해 롯데에 입단한 이영재는 롯데에 들어온지 1년 만에 구속이 급증한 케이스로 현재 시속 150km대 강속구를 던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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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최대어 강백호? 김현수 또 FA 대박? KBO, 2026년 FA 자격 명단 30명 공시 (4.43)
▲ 강백호 ⓒ곽혜미 기자 ▲ 김현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샐러리캡' 규정이 바뀌면서 구단들이 지갑을 더 열 수 있게 된 가운데, KBO가 5일 2026년 FA 자격 선수 명단을 공시했다. 2026년 FA 자격 선수는 총 30명이다. FA 등급 별로는 A 등급 7명, B 등급 13명, C 등급 10명이다. 이 중 처음 FA 자격을 얻은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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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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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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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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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