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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잡을 데 없는 수비에 멀티히트까지…인생역전 아이콘의 복귀, 롯데 내야에 또 긴장감 생기나 (41.86)
▲ 박찬형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진단을 받아보니 더 심각했었다" 롯데 자이언츠는 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맞대결에서 3-8로 패하며, 최근 연승과 위닝시리즈를 달리던 상승세에 제동이 걸렸다. 그래도 전혀 수확이 없었던 경기는 아니었다. 바로 박찬형의 건재함을 확인할 수 있는 날이었다. 박찬형은 신인드래프트에 도전장을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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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하는 모습 강단있다" 칭찬했는데…멀티히트 친 롯데 인생역전 아이콘, 왜 선발에서 빠졌을까 (40.59)
▲ 박찬형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수원, 박승환 기자] "강단은 있다" 롯데 자이언츠 김태형 감독은 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팀 간 시즌 5차전 원정 맞대결에 앞서 박찬형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해 신고선수로 입단해 48경기에서 44안타 3홈런 19타점 21득점 타율 0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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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경기 만에 또…' 롯데 캡틴 이틀 만에 2군 내려갔다…반전 없었던 재정비, 전준우에게 찾아온 시련 (21.13)
▲ 전준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캡틴 전준우가 1군으로 돌아온 후 단 두 경기 만에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본격 주전으로 거듭난 이후 가장 힘겨운 한 해가 이어지는 모양새다. 롯데는 24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홈 맞대결에 앞서 엔트리에 변화를 줬다. 롯데는 전준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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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숨 나오는 롯데, 전반기 끝까지 완전체가 안 되네… 윤동희-나승엽 계속되는 시련 (17.95)
▲ 전반기 마지막 3연전을 앞두고 2군으로 내려간 윤동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사직, 김태우 기자] 시즌 전부터 대형 악재 이슈에 휘말리며 완전체로 시작하지 못한 롯데가 결국 전반기 마지막도 기대했던 그림을 그리지 못한다. 타격이 썩 좋지 않았던 두 주축 야수들이 1군에서 말소됐다. 롯데는 7일 사직구장에서 열릴 KIA와 전반기 마지막 3연전을 앞두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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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대 엔트리 4명만 등록한 롯데…전준우 자리는 아니다? "수요일 쯤 움직여 보고" (2.39)
▲ 전준우 ⓒ곽혜미 기자 ▲ 김태형 롯데 감독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3위에 도전하는 롯데 자이언츠가 9월 1군 엔트리 확대에 맞춰 선수 4명을 추가 등록했다. 남은 한 자리는 정보근이 채울 예정. 지난달 초 햄스트링 부상으로 이탈한 전준우는 곧 훈련을 시작한다. 롯데 김태형 감독은 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릴 '2025 신한 SO
202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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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충격의 6위 추락' 장성우 연타석포→끝내기 실책→KT 역전승 4위 점프 환호 [수원 게임노트] (2.13)
▲ KT가 9회말 끝내기 실책에 힘입어 짜릿한 역전승을 따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윤욱재 기자] 경기 끝까지 예측할 수 없는 혈투가 펼쳐졌다. KT 위즈는 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9-8로 승리했다. 이날 롯데는 윤동희(중견수)-고승민(우익수)-나승엽(1루수)-빅터 레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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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드디어 국가대표 외야수도 돌아왔다…후반기 개막전 선발 라인업 발표 (1.31)
▲ 윤동희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롯데가 후반기 개막과 함께 국가대표 외야수 윤동희(22)의 합류로 힘을 얻는다. 롯데 자이언츠는 17일 오후 6시 30분부터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LG 트윈스와의 경기에 나설 선발 라인업을 확정했다. 이날 '에이스' 알렉 감보아를 선발투수로 내세우는 롯데
2025-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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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또 악몽의 8회' 미라클 두산 또 뒤집었다…케이브 130m 연타석포 대폭발 [사직 게임노트] (0.81)
▲ 케이브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사직, 윤욱재 기자] '미라클 두산'이 또 한번 '약속의 8회'를 현실로 만들었다. 반면 롯데는 또 '악몽의 8회'에 시달렸다. 두산 베어스는 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8-5로 승리했다. 이날 롯데는 좌완투수 홍민기를 선발투수로 내세우는 한편 황성빈(
2025-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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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는 왜 ERA 10점대 시한폭탄 2명이나 투입했나…거짓말 같은 역전패, 이것이 거인 불펜의 현실인가 (0.75)
▲ 김진욱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사직, 윤욱재 기자] 이해하기 어려운 선택이었다. 롯데는 그렇게 또 '악몽의 8회'와 마주했다. 롯데 자이언츠는 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5-8 역전패를 당했다. 이날 롯데는 '돌격대장' 황성빈이 손가락 부상을 털고 1군 무대로 복귀, 분위기를 끌어
2025-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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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의 김태형에게 소리를 빽 지른 선수가 있다… 김태형 웃참 실패한 이유, “시끄럽다 이거지” (0.66)
▲ 김원중의 패기를 흐뭇하게 바라본 김태형 롯데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김태형 롯데 감독은 자타가 공인하는 카리스마를 가지고 있다. 더그아웃 장악력이 탁월하다는 평가를 받는 보스형 감독이다. KBO리그를 대표하는 명장을 발돋움할 수 있었던 것은 그런 우직함이 팔할이었다. 그런 김태형 감독을 상대로 호기롭게 소리를 지른 선수가
2025-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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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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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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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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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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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