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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지역 야구 발전과 활성화 위하여" KBO, 야구공 지원 나섰다 (179.61)
▲ 울산 지역 유소년-사회인 야구팀 야구공 지원 ⓒKBO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KBO가 울산 지역 야구 발전 및 활성화를 위해 울산 지역 내 유소년과 사회인 야구팀에 야구공을 지원했다. KBO는 26일 울산 문수구장에서 올해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에 등록돼 운영 중인 초등(2팀), 중등(1팀), 고등(1팀), 리틀(3팀) 등 유소년(7팀)과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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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안정환 총괄 디렉터, '대학축구 발전을 위해' (169.76)
▲ 한국대학축구연맹 박한동 회장 안정환 총괄 디렉터 박준호 부회장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태백, 곽혜미 기자] 제62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백두대간기 중앙대와 동명대의 결승전이 17일 오후 강원도 태백종합운동장에서 열렸다. 한국대학축구연맹 박한동 회장, 안정환 총괄 디렉터, 박준호 부회장(왼쪽부터)이 경기를 바라보고 있다.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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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경인더비 패배' 윤정환 감독 "결과 아쉽지만, 발전 가능성 보여줘" (164.83)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신인섭 기자] 윤정환 감독이 결과에 아쉬움을 삼켰다. 인천유나이티드가 5일 오후 7시 30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하나은행 K리그1 2026' 16라운드에서 FC서울에 0-1로 무릎을 꿇었다. 인천은 6승 3무 7패(승점 21)로 리그 6위에 머물게 됐다. 이날 인천은 제르소, 페리어를 중심으로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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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에서 발전?" 이강인 떠난 이유 공개 고백..."ATM 감독님과 구단 측에서 원하는 마음 느끼게 해줘" [SPO 현장] (161.01)
▲ 출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이강인이 파리 생제르맹을 떠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선택한 배경을 직접 밝혔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9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 2차전'에서 맨체스터 시티와 격돌한다. 경기를 하루 앞두고 이강인은 8일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서 PSG를 떠나 아틀레티코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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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감독 감사, 한국서 코치 생활 날 발전시켜" 아로소의 황당한 작별...실패 책임 대신 경험 강조 (157.25)
▲ 출처| 주앙 아로소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주앙 아로소 코치가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을 떠나면서 마지막 작별 인사를 전했다. 아로소 코치는 15일(한국시간) 개인 SNS를 통해 “이겼다고 해서 모든 것이 좋은 것은 아니며, 졌다고 해서 모든 것이 나쁜 것도 아니다. 때로는 성공과 실패의 거리가 매우 짧고 세부적인 요소나 약간의 운에 의해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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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제야 왔니?' 롯데 153km 日 복덩이의 약속 "배우고 성장하는 2주, 더 발전하겠다" (146.51)
▲ 이이무라 쇼타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후반기에도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이이무라 쇼타가 10일 SNS를 통해 롯데 자이언츠 소속으로 전반기를 마친 소감을 밝혔다. "매일 배우고 성장하는 시간"이라고 돌아봤다. 롯데는 올 시즌에 앞서 아시아쿼터로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스 출신의 쿄야마 마사야를 영입했다. 쿄야마는 일본에서는 통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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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악의 제국' 욕하는 사람들에게…"야구 망친다? 오히려 발전시키고 있어" 반박 의견 나왔다 (141.87)
▲ 2022년 다저스 소속이었던 셰인 그린.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다저스가 야구를 망치고 있다는 말? 오히려 정반대다." 최근 타릭 스쿠발을 영입하며 또 한 번 '슈퍼팀'을 구축했다는 비판을 받고 있는 LA 다저스를 향해 메이저리그 출신 투수 셰인 그린이 공개적으로 옹호에 나섰다. 그는 다저스가 단순히 돈을 많이 쓰는 구단이 아니라 선수들의 기량을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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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대표팀 '핵심 미드필더' 작심 발언..."축구가 일본을 대표하는 스포츠가 되지 않는다면, 발전은 어렵다" (139.6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16강 진출에는 성공했지만 또다시 토너먼트 첫 관문을 넘지 못한 일본 축구가 아쉬움과 함께 미래를 다짐했다. 선수들은 월드컵 우승이라는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일본 축구의 저변 확대와 지속적인 성장이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다. 일본은 이번 대회를 앞두고 아시아 최강 전력으로 평가받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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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지속가능한 축구 발전-거버넌스 혁신' 박지성 K-축구 혁신위원장 "국민의 신뢰 위한 공정성·대표성·실현 가능성 중요" (137.13)
▲ ⓒ문화체육관광부 [스포티비뉴스=종로구, 장하준 기자] 빠르고 모두의 신뢰를 얻을 수 있는 행정을 약속했다. 더불어 한국 축구의 현재뿐만 아니라 미래를 챙기겠다고 다짐했다. K-축구 혁신위원회는 20일 서울 종로구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대회의실애서 박지성 공동위원장 주재로 3차 회의를 진행했다. 이어 회의를 마친 박 위원장은 사후 브리핑을 통해 회의 결과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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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점 차 대패에도 송성문만 감독 칭찬받았다…"홈런 평생 잊지 못할 것, 발전하고 있어" 극찬 (136.87)
▲ 메이저리그 데뷔 첫 홈런을 신고한 송성문.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처음에는 홈런인 줄 몰랐어요." 송성문이 메이저리그 데뷔 첫 홈런을 터뜨리며 개인적인 이정표를 세웠다. 하지만 팀은 시카고 컵스에 무려 홈런 8개를 허용하며 참패했고, 송성문의 의미 있는 하루도 빛이 바랬다. 송성문은 2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리글리필드에서 열린 20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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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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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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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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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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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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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