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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백호, 타 팀 후배에 40분 조언+방망이 퍼주기까지…동생은 "형 배트로만 치는데 계속 안타 나와" (170.22)
▲ 강백호 ⓒ한화 이글스 ▲ 안재석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끈끈한 선후배 사이다. 두산 베어스 안재석(24)은 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홈경기에 5번 타자 겸 3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결승타를 책임지며 2타수 1안타(1홈런) 2볼넷 2타점 1득점으로 맹활약했다. 3출루 경기를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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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번째 2루타 폭발' 이정후 타격왕 경쟁 계속된다! 1타점 1득점 활약…하지만 ML 타격 5위 추락 (67.03)
▲ 이정후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시즌 20번째 2루타로 3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했다. 하지만 이날 요르단 알바레스(휴스턴 애스트로스)가 3안타로 펄펄 날아오르면서, 이정후의 타격 순위는 메이저리그 전체 5위로 밀려나게 됐다. 이정후는 5일(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의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2026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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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이대호 맞네' 한동희 선제 투런→달아나는 2점포 쾅!…2185일 만에 멀티홈런 작렬 (63.10)
▲ 한동희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수원,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제2의 이대호' 한동희가 2020년 7월 9일 이후 무려 2185일 만에 멀티홈런을 폭발시켰다. 한동희는 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팀 간 시즌 5차전 원정 맞대결에 4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두 방의 홈런을 기록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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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보다 WAR 높다니! MVP 경쟁에 초대형 경쟁자 등장…"진짜 MVP" 437피트 홈런에 팬들 또 경악 (63.09)
▲ 시카고 컵스 피트 크로우 암스트롱.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오타니 쇼헤이와 함께 내셔널리그 최우수선수(MVP) 경쟁을 벌이고 있는 시카고 컵스 외야수 피트 크로우-암스트롱이 초대형 홈런으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컵스는 12일(한국시간) 워싱턴 내셔널스와 경기에서 난타전 끝에 8-6으로 이겼다. 이날 승리로 컵스는 시즌 70승 고지를 밟았다. 여러 타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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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콜업 무력시위' 164.8km 대포 쾅! 맞자마자 넘어갔다, 김혜성 홈런 폭발→5G 연속 안타 (63.09)
▲ LA 다저스 산하 트리플A 오클라호마시티 코메츠에서 뛰고 있는 김혜성이 지난달 18일(한국시간) 이후 무려 25일 만에 짜릿한 손맛을 느꼈다. 시즌 2호 홈런포를 쏘아 올리며, 빅리그 콜업을 향한 무력시위를 이어갔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바닥을 찍은 타격감이 살아나기 시작했고, 김혜성(LA 다저스)이 메이저리그 콜업을 향한 무력시위를 펼치고 있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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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탁 子' 하루, 제2의 오타니 꿈나무…남다른 야구 DNA에 '깜짝'('슈돌') (56.18)
▲ 심형탁 아들 하루. 제공|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심형탁이 아들 하루를 제2의 오타니로 키우고 싶다는 바람을 전한다. 24일 방송되는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너와 함께 시간여행'편으로, MC 랄랄과 함께 스페셜 MC로 곽튜브가 출연한다. 생후 16개월인 하루가 뜻밖에 동양화에 재능을 선보이며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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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韓 초비상 사태' 안세영, 일본에서 무너졌다…“왼발 통증으로 도쿄 오픈 기권” 큰 부상 아니길 (55.75)
▲ 출처| BWF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철의 여인’처럼 단단했던 안세영이 쓰러지고 무너졌다. 일본 도쿄 오픈 도중, 왼발 통증으로 잔여 일정을 치를 수 없게 됐다. 대회를 기권하고 회복에 전념한다. 대한배드민턴협회는 15일 “안세영이 일본 오픈 32강전을 치르던 중, 왼발 외측 부위 통증을 느꼈고 대회 기권을 결정했다”라고 발표했다.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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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영이가 너무 못하네…" 롯데 트레이드 복덩이 부진이 앞당긴 캡틴의 복귀…황성빈 대주자 출격 가능 (47.05)
▲ 손호영 ⓒ곽혜미 기자 ▲ 전준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손)호영이가 너무 못하네…" 롯데 자이언츠 김태형 감독은 22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팀 간 시즌 11차전 홈 맞대결에 앞서 전준우와 손호영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롯데는 이날 경기에 앞서 손호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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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G 연속 안타' 152억 캡틴 살아나기 시작하는데…왜 "아직 만족스럽지 않다"고 했을까 (44.73)
▲ 양의지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아직 만족스럽진 않다" 두산 베어스 양의지는 2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팀 간 시즌 12차전 홈 맞대결에 4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 3타점 1득점으로 펄펄 날았다. 지난 2일 롯데 자이언츠와 맞대결에서 2안타를 터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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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32승 만났는데 또 현역 빅리거라니…"잘 던지더라" 김원형 감독 한숨, 그래도 "선수들 적응해야" (44.73)
▲ 미네소타 트윈스 시절의 오스틴 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결국 선수들이 적응해야 한다" 두산 베어스 김원형 감독은 2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팀 간 시즌 12차전 홈 맞대결에 앞서 타자들에게 메시지를 보냈다. 두산은 삼성과 주말 3연전에서 루징시리즈가 확정됐다. 지난 24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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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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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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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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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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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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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