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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130억 내놓고 억울했나…조세심판 불복 청구 (114.19)
▲ 차은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130억원의 추징세를 전액 납부한 뒤 이에 불복하는 조세심판을 청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2일 소속사 판타지오에 따르면 차은우는 국세청이 부과한 약 130억원의 소득세 추징금이 부당하다며 지난달 조세심판원에 조세심판 청구서를 제출한 것으로 전해졌다. 판타지오는 "차은우는 법률적 판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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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폭군의 셰프2' 주연 맡나 "'서라벌 나이프' 출연 검토 중"[공식] (98.34)
▲ 차은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전역을 앞둔 배우 차은우가 '폭군의 셰프' 시즌2 격의 드라마인 '서라벌 나이프' 주연으로 출연을 논의 중이다. 차은우 소속사 판타지오 관계자는 11일 스포티비뉴스에 "'서라벌 나이프'는 출연을 검토 중인 작품 중 하나"라고 밝혔다. '서라벌 나이프'는 요리를 소재로 한 로맨스 작품으로, '폭군의 셰프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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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살' 박수홍, "아빠" 찾는 20개월 딸에 녹아내렸다 "세상 행복" (91.44)
▲ 출처| '박수홍 행복하다홍' 유튜브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방송인 박수홍이 20개월 딸 재이 양이 연신 '아빠'를 찾자 행복을 감추지 못했다. 박수홍은 2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에 '아빠 박수홍만 찾는 20개월 재이의 하루'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그는 "재이가 벌써 20개월이 됐다. 20개월이 된 재이에게 어떤 변화가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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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진, 45억에 사서 127억에 팔았다…한남더힐 7년 만에 매각 (82.25)
▲ BTS 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진이 서울 용산구 한남동 고급주택 '한남더힐' 한 채를 매도해 약 82억 원의 시세차익을 거뒀다. 31일 헤럴드경제에 따르면, 진은 지난 4월 6일 한남더힐 전용면적 235㎡를 127억 원에 매도했다. 이달 27일 잔금을 치르면서 소유권 이전이 완료됐다. 진은 2019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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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군의 셰프' PD, 박성훈은 안 되고 '탈세의혹' 차은우는 괜찮나[초점S] (65.92)
▲ 차은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드라마 '폭군의 셰프' 시즌2 격인 '서라벌 나이프'에 차은우가 주연 물망이라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제작진의 알 수 없는 캐스팅 기준에 시청자들의 의아함이 이어지고 있다. 차은우 소속사 판타지오 관계자는 11일 스포티비뉴스에 "'서라벌 나이프'는 출연을 검토 중인 작품 중 하나"라고 밝혔다. '서라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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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맨체스터 시티 출신' 왕년의 축구 천재, 조직적 자금세탁 의혹..."경찰 조사 받았다"→본인은 혐의 부인 (65.4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프랑스 축구대표팀 출신 사미르 나스리가 또다시 법적 논란의 중심에 섰다. 이번에는 조직적 자금세탁 의혹과 관련해 경찰 조사를 받은 사실이 알려졌다. 현재까지 정식 기소는 이뤄지지 않았지만 수사는 계속 진행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프랑스 일간지 '르파리지앵'은 10일(한국시간) "아스널과 맨체스터 시티, 올랭피크 드 마르세유 등에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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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 천재' 또 법적 논란…95억 탈세 이어 마약 밀매 '자금세탁' 혐의로 경찰 조사→"모범적인 프랑스 시민" 변호인 반박에도 검경 포위망 '첩첩산중' (65.40)
▲ 출처| 'Transfer News Live' SNS ▲ 프랑스 국가대표 출신 사미르 나스리가 마약 밀매와 관련된 조직적 자금세탁 혐의로 경찰에 체포돼 조사를 받았다. ⓒ 'voetbalprimeur'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프랑스 국가대표 출신 윙어 사미르 나스리(39)가 조직적 자금세탁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았다. 현재는 불기소 상태로 석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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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280억만 받는 게 아니다…살라, '세금 혜택' 튀르키예서 리버풀만큼 돈 번다 → 트라브존스포르와 2년 계약 (56.91)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마친 살라는 새로운 소속팀을 찾는 데 집중하고 있다. 당초 사우디아라비아 클럽들이 가장 적극적인 행선지로 거론됐지만, 이제는 트라브존스포르행이 결정됐다. ⓒ연합뉴스/AFP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마친 살라는 새로운 소속팀을 찾는 데 집중하고 있다. 당초 사우디아라비아 클럽들이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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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30% 과세' 홍명보호도 뗀다...조별리그 3경기 멕시코서 치렀지만, 상금의 세금 낸다 (16.26)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월드컵 역사상 가장 많은 우승 상금을 거머쥔 스페인이 웃지 못할 상황에 놓였다. 개최국 미국의 세법이 적용될 경우 상금 가운데 200억 원 이상을 세금으로 내야 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더불어 홍명보호 역시 과세 대상에 해당하며 상금 일부를 세금으로 지불한다. 스페인은 지난 19일(현지시간) 열린 2026 국제축구연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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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끼 "출판물 명예훼손죄로 경찰이 잡으러 왔다고…리얼 엠씨 이러고 산다" (12.19)
▲ 도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래퍼 도끼가 출판물 명예훼손죄로 경찰이 찾아왔다는 사연을 밝혔다. 도끼는 4일 자신의 SNS에 "난 여전히 미국에 있는데 지금 한국 우리형 집으로 경찰이 출판물 명예훼손죄로 도끼를 잡으러 왔다고"라고 글을 썼다. 그는 "내일 조사 안받으면 체포한다는데 출판물 명예훼손이면 내 랩 가사 듣고 누가 신고를 했
202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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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