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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드 믿고 던졌다" LG만 없어 2000년대생 포수? ML 112승 투수가 믿는 2003년생이 있다 (63.66)
LG 트윈스 포수 이주헌. ⓒ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수비 이닝은 어떤 선수에 대한 벤치의 신뢰를 보여주는 잣대가 될 수 있다. LG에서는 중견수 박해민의 지분이 가장 크다. 박해민은 LG의 101경기 가운데 95경기에 선발 출전했고, 수비에서 797이닝을 뛰었다. 외야수 홍창기(721⅓이닝) 2루수 신민재(706⅓이닝) 유격수 오지환(6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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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준비가 됐다"→2회 칼교체…LG 백업포수 믿는다더니, 36살 박동원 비중 더 늘었다 (44.28)
▲ 박동원 ⓒ곽혜미 기자 ▲ LG 트윈스 포수 이주헌 ⓒ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지난 4월 14일 잠실 롯데전에서 LG 염경엽 감독은 지난해라면 하지 않았을 선택을 했다. 1점 앞선 9회까지 백업포수 이주헌에게 경기를 맡긴 것이다. 이주헌은 선발 송승기와 배터리를 이루기 위해 선발 출전해 2-1 승리로 경기가 끝날 때까지 마스크를 썼다.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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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즈 너 인상 쓰면 무서워, 치아 좀 보여줘"…박진만은 농담하고, 선수들은 장난 걸었다 왜? (40.14)
▲ 르윈 디아즈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외국인 타자의 반등을 위해 모두가 노력 중이다. 삼성 라이온즈 선수들은 지난 5일부터 홈구장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훈련을 소화하고 있다. 계속되는 폭염으로 관련 대응책 마련 및 정비를 위해 KBO리그 전 경기가 5일부터 9일까지 취소돼 체력을 충전하며 훈련을 병행 중이다. 한 가지 눈에 띄는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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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FA 시장 머리가 아프다… 1호 FA 계약은 누구? 김호령만큼 이 선수도 필요하다 (37.11)
▲ 팀 내에서 여전한 전력 비중과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는 베테랑 포수 김태군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 안방은 근래 들어 베테랑 김태군과 차세대 주전 포수로 뽑히는 한준수가 양분하고 있다. 2024년에는 김태군이 641이닝, 한준수가 600이닝 동안 수비를 봤다. 지난해에도 김태군이 656⅓이닝 동안 홈플레이트에 앉아 있었고, 한준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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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가서 변명도 못했던 인고의 시간… 건강한 나성범은 틀리지 않았다, S급의 귀환이다 (34.90)
▲ 올 시즌 건강을 되찾은 나성범은 좋은 활약으로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고 있다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나성범(37·KIA)은 전성기에 오른 이후 ‘S급’ 평가를 놓쳐 본 적이 없는 선수였다. 3할 이상의 타율이 30개의 홈런을 칠 수 있는 외야수고, 강견이었다. 게다가 건강한 선수였다. 기복은 있더라도 시즌이 끝나면 어느 정도의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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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307억 투자가 가능했던 이유… 이름이 항상 인쇄되어 있다, 그것이 노시환의 정체성이다 (32.65)
▲ 리그를 대표하는 철인 중 하나로 자리하며 매일 한화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고 있는 노시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한화는 올 시즌을 앞두고 팀의 4번 타자이자 간판 타자인 노시환(26·한화)과 11년 총액 307억 원이라는 초대형 연장 계약을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KBO리그 역사상 첫 10년 이상 장기 계약이었고, 첫 총액 2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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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초대박 상품, 본의 아니게 거짓말쟁이가 됐다… 좋으면 ‘20-20’ 안 달릴 이유 없지 (30.12)
▲ 올 시즌 벌써 두 자릿수 홈런과 도루를 모두 기록하며 시즌의 대반전으로 떠오른 박재현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KIA의 초대박 상품으로 떠오르며 오는 9월 열릴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표팀에도 선발된 박재현(20·KIA)은 지난 7월 21일 광주 한화전에서 시즌 10번째 홈런을 때렸다. 빠른 발을 가진 선수답게 이미 도루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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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출 아픔→치어리더와 결혼→신생팀 입단…그러나 전격 은퇴 결정 "지도자로 새출발" (15.12)
▲변상권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울산 웨일즈는 31일 구단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외야수 변상권(29)의 은퇴 소식을 알렸다. 울산은 "Thank You. 빛나는 열정으로 그라운드를 지켜온 변상권 선수가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고, 지도자로서 새로운 제2의 인생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울산 웨일즈와 함께한 모든 순간에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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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기대 타율 6할' 안타성 타구 낚아 챘다…유격수 송성문 미친 수비 빛났지만, 애리조나에 0-8 대패 (14.42)
▲ 송성문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송성문이 안타성 수비를 지워내는 호수비를 펼쳤지만 팀 수비를 막는 데엔 실패했다. 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벡스와 경기에 8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시즌 타율은 0.225로 떨어졌다. 송성문은 첫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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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지명권 트레이드에 부메랑 맞을 뻔…전준표 데뷔 첫 5이닝, 선발 가능성 보였다 (14.37)
▲ 전준표 ⓒ곽혜미 기자 ▲ 전준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의 지명권 트레이드로 키움 유니폼을 입게 된 전준표가 데뷔 후 7번째 선발 등판에서 최고의 투구를 선보였다. 공교롭게도 상대 팀이 LG다. 비록 4회와 5회 실점하면서 승리 요건까지 갖추지는 못했지만 전준표의 투구 내용은 분명 인상적이었다. 전준표는 28일 서울 잠실야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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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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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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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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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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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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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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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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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