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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고우석 영입하자마자 비상…미네소타 핵심 타자 부상자 명단→올스타전도 불참 (23.76)
▲ 미네소타 트윈스 외야수 바이런 벅스턴.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미네소타 트윈스의 간판스타 바이런 벅스턴이 결국 부상자 명단(IL)에 올랐다. 생애 첫 메이저리그 올스타전 선발 출전의 영광도 부상 때문에 물거품이 됐다. 가을야구 경쟁을 위해 고우석을 영입한 미네소타 트윈스는 간판 타자 공백을 메워야 하는 비상 상황에 놓였다. 미네소타는 8일(한국시간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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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망이에 머리 맞은 女 팬 "뇌 손상" 주장…양키스에 1000만 달러 소송 (22.89)
호세 라미레즈가 놓친 방망이가 관중석으로 날아갔고, 관중 스테판 둘룩의 머리를 강타했다. ⓒ중계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뉴욕 양키스타디움에서 경기를 관람하던 여성 팬이 경기 중 날아온 방망이에 머리를 맞아 외상성 뇌손상을 입었다며 양키스와 경기장 운영사를 상대로 1000만 달러 규모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미국 뉴욕포스트는 브롱크스를 기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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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사이영상 투수와 필라델피아로 초대형 트레이드? ML 선배 충격 예상 "김하성-김혜성 이적 시급" (20.77)
▲ 이정후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올해도 어김없이 메이저리그 트레이드 데드라인이 다가오고 있다. 과연 한국인 메이저리거 중에서 트레이드로 유니폼을 갈아입는 선수가 나타날까. '빅리그 선배' 강정호(39)가 '바람의 손자'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어썸킴' 김하성(32·애틀랜타 브레이브스), '혜성특급' 김혜성(27·LA 다저스)의 트레이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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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최악의 시나리오, '다저스 올스타급 2루수 트레이드 관심'→메이저 콜업 기약 없어진다 (19.14)
마이너리그로 내려간 김혜성. 주축 선수들이 복귀하면서 메이저리그 재진입이 쉽지 않은 상황이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선두를 질주하고 있는 LA 다저스가 트레이드 마감시한을 앞두고 또 다른 전력 보강에 나설 가능성이 제기됐다. 이번 타깃은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의 올스타 내야수 글레이버 토레스다. 메이저리그 재진입을 노리고 있는 김혜성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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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출발이면 못 했다" LG 어떻게 MLB 112승 투수 데려왔나, 카라스코 영입 비하인드 [후반기 주목 외인②] (18.44)
▲ 카를로스 카라스코 ▲ LG 카를로스 카라스코. ⓒ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트윈스가 후반기 재도약을 위한 승부수를 띄웠다. 메이저리그 통산 343경기 등판, 112승을 기록한 39살 베테랑 카를로스 카라스코를 영입했다. 39살 베테랑이라는 점, 최근까지도 전 소속 팀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서 예비 자원으로 대기하고 있었다는 점 등을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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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마이너 가고싶어도 못 간다…"고우석 영입, 최고의 선택 될 것" 미네소타 매체 흥분→8일 ML 콜업 예정 (17.37)
▲ 톨레도 머드헨스(디트로이트 타이거스 산하 트리플A)에서 가장 꾸준한 투수 중 한 명이었던 고우석. 미네소타 트윈스에서 빅리그 마운드를 밟게 됐다. ⓒMLB Transactio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올 시즌 트윈스가 단행한 수많은 불펜 영입 가운데 단기적, 장기적으로 모두 최고의 선택이 될 수 있다" 가을야구를 노리는 미네소타 트윈스가 불펜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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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승왕+CY상 4위' ML 112승 투수가 어쩌다가…마이너 계약→콜업→방출, 벌써 6번째 DFA '대굴욕' (16.59)
▲ 카를로스 카라스코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메이저리그 통산 17시즌 동안 112승이나 수확했는데, 이제는 하루살이 신세로 전락했다. 올 시즌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서만 벌써 6번째 DFA 조치됐다. 카를로스 카라스코 이야기다. 애틀랜타는 7일(이하 한국시간) 카를로스 카라스코를 메이저리그 40인 로스터에서 제외했다. 그리고 이날 애틀랜타는 투수 오웬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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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ML 8개구단이 이정후 트레이드 영입 후보라니…"리그 최상위급 타율 생산할 타자" (16.59)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한국인 메이저리거 이정후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바람의 손자' 이정후(28)가 트레이드 시장에 나오면 얼마나 많은 인기를 얻을 수 있을까.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은 7일(이하 한국시간) '메이저리그 트레이드 데드라인 이적 유력 후보 랭킹'을 업데이트하면서 이정후를 7위로 지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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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문일답] MLB 112승→LG 반전카드 카라스코 "한국에 우승하러 왔다, 올라갈 일만 남았다" (8.85)
▲ 김광삼 코치 카라스코 ⓒ곽혜미 기자 ▲ 카라스코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메이저리그에서만 17시즌을 보낸 39살 베테랑 카를로스 카라스코가 드디어 LG 트윈스 유니폼을 입었다. 카라스코는 선수단이 대전 원정 시리즈를 보내고 있던 24일 한국에 입국해 홈 3연전이 시작하는 28일에야 처음 동료들을 만났다. 카라스코는 동료들에게 좋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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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슬러거쯤이야, 저지·랄리에겐 당연하지…저지는 벌써 5번째, 랄리는 첫 수상 영예 (5.92)
▲ 애런 저지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양대 산맥이 나란히 기쁨을 누렸다. 미국 메이저리그(MLB) 사무국은 8일(한국시간) 아메리칸리그(AL) 실버슬러거 수상자 명단을 발표했다. 실버슬러거는 메이저리그 양대 리그 포지션별 최고의 타자들에게 주어지는 상으로 각 팀 감독 및 코치들의 투표로 선정된다. AL에서 가장 눈에 띄는 타자는 애런 저지(뉴욕 양키스
202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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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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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